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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1-27
프놈펜 왕궁의 빛남을 만나다
동남아 > 그외지역
2014-05-03~2014-06-23
자유여행
0 0 561
게으른감성여행자

 

 

 

 

 

 

프놈펜 왕궁의 빛남을 만나다

-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여행 -

 

 

 

 

 

요즘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로 여행을 가지만, 대부분 씨엠립으로 향합니다

 

앙코르와트를 보기위해 캄보디아를 찾는 경우가 많고, 수도인 프놈펜에는 관광지가 거의 없기 때문인데요 -

저는 좋은 기회에, 좋은 사람들 덕분에 2달여정도 프놈펜에 머물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이들은 알지 못하는 캄보디아의 이야기를 알게되고, 머물수록 애정이 깊어졌습니다

여행/관광보다는 생활에 가까웠기에 진짜 프놈펜 사람들과 함께 하게되었는데요, 그 기억은 아직까지 너무나 생생합니다

 

처음 만났던 프놈펜은 너무 심심했지만, 알수록 매력있던 그곳으로의 여행 

그 첫 이야기는 바로, 프놈펜 왕궁입니다

 

 

 

 

 

 

 

 

 

 

 

 

 

 

 

현재 캄보디아의 국왕은 노르돔 시하모니!

실제로 이 전 국왕만큼 국민들에게 믿음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프놈펜 왕궁은 국민들에게 아주 중요한 장소이다 

 

 

이전 국왕인 시아누크는 캄보디아 대학살 사건의 원인 제공자이기도 했지만, 국민들에게 칭송받던 국왕이기도했다

시아누크 전국왕이 사망한 이후, 애도일이 선포되어 전 국민이 슬퍼했을 정도로. 그에대한 애정이 각별했다고 한다

 

 

또한 북한의 김일성과 의형제 관계였기 때문인지, 프놈펜에는 김일성수거리라는 도로가 있을 정도~!!

 

 

 

 

주소 >  Somdech Sotheoros Blvd, Central Phnom Penh

 

 

 

 

 

 

 

 


 
 

 

 

 

 

 

 

 

왕궁을 마주보고 왼편으로 걸어가다보면 입장하는 곳이 있고, 안으로 조금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다

관람은 지정된 시간에만 가능하며, 하루 두번 이외에는 허락되지 않는다

 

 

 

관람가능시간 >  07 : 30 ~ 11 : 00    /   14 : 00 ~ 17 : 00

 

 

 

왕궁에는 현 국왕이 거주하고 있으나, 실제로 살고있는 부분은 관람이 불가능!

하지만 간혹 메이드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입장료 - 25,000리엘(환전가 약 6,920원)

하지만 이 티켓 금액에는 숨어있는 오류(?)가 존재한다는 거~!!

 

 

 

캄보디아는 리엘(캄보디아 화폐)과 달러를 함께 사용한다 (둘다 사용가능)

 

 

때에따라, 장소에 따라 리엘로 지불하는게 좋을때도 있고 달러로 지불하는게 좋을때도 있는데 -

왕궁에서는 달러로 지불하는 것이 이득이다 (달러로는 6불)

 

 

 

 

 

 

 

 

 


 

 

 

 

 

 

 

 

 

정말 미치도록 더웠던 날씨에, 그늘을 찾아다니며 안으로 들어가기

 

 

 

 

 

이러다가 통닭구이 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등줄기로 땀이 흐르던 날씨였지만, 아름다운 왕궁의 모습을 보기에는 최고의 날씨!!

빛나는 모습,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기에 . 더운날씨 정도는 모른척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모른척 하다~~하다 못해서 그늘로 자주 피신을 하기는 했지만 ... ㅋㅋㅋㅋㅋㅋ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 궁전은, 크메르 전통양식으로 건축되어졌다

프랑스 식민지시설 만들어진 프랑스식 건물도 있음

 

 

노란색 금빛이 반짝이는 지붕이 포인트가 되어 화려함이 돋보이는 캄보디아의 주요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워낙 중요시 여겨지는 왕궁이기때문에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 간혹 관람이 불가능한곳도 ...

 

 

 

 

 

 

 

 

 


 
 

 

 

 

 

 

 

 

 

 

 

색채가 화려하고 건축물들이 선명하게 빛나는 이 곳에 가만히 서 있으니 마음이 복잡했다

실제로 내가 만났던 현지인들의 생활과 너무나 확연히 차이가 났기 때문.

 

 

 

 

 

 

 

 


 
 

 

 

 

 

 

 

 

 

바로 위 사진에 있는 곳은, 실버파고다

사찰형태의 건물이며, 바닥에 총 53,294개의 은이 박혀있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란다

 

 

이 곳을 찾는 많은 이들은, 17세기에 만들어진 에메랄드 불상을 보기위해 찾기도 한다는 거~!!

또한 이 앞에는 씨엠립의 앙코르와트 축소판이 있음!

 

 

 

 

 

 

 


   

 

 

 

 

 

 

 

 

20세기에 시아누크 전 국왕이, 파손이 심했던 이 목탑을 재건했다

크메르 양식을 재현하기 위해 많은 비요을 들였으며, 그만큼의 정성 덕분인지 굉장히 정교하게 재건되었음

 

 

 

 

이곳은 관광객/여행자들 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가끔 방문한다고 알려져있다

전 국왕에 대한 예를 다 하기 위해 찾는 분들이 워낙 많다고 하는데, 그만큼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게 아닐까 .

 

 

 

 

캄보디아 여행은,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많은 이들이 찾는 앙코르톰/앙코르와트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프놈펜. 그 곳에서 머물렀던 시간에 만났던 많은 이야기

 

 

소소하거나, 아프거나. 앞으로도 잊지못할 이야기들을 조금씩 전해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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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선 전 왕궁은 안가봤는데 왕궁 괜찮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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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덥지 않다면, 한번쯤 가도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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