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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02
호화로움 끝판, 돌마바흐체궁전
유럽 > 터키
2013-08-26~2013-09-0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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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터키,이스탄불여행

 호화로움 끝판, 돌마바흐체궁전

다시가고 싶다, 터키~

그래서 다시 들쳐본 사진들 속에 아직도 창고 속에 고스란이 있는 사진들을 꺼내본다.

이스탄불에서 가장 마지막에 둘러보았던 돌마바흐체궁전~~

술탄 압둘메지드1세가 지은 서양식 궁전으로 1843년에 시작해서 1856년에 완공하였으며 총 비용이 금 35톤이라고 하니 놀랄 따름이다.

돌마바흐체궁전을 관람할려면 일찍 서두르는게 좋다. 개방시간이 16:00까지 인데 평소 줄이 엄청나다고 한다.

 

 

 


 

 

 우리도 아침 첫 일정으로 찾았던 돌마바흐체궁전.

이스탄불 여행하면서 교통은 다 이용해 보았다.

트램, 총알택시, 버스, 배~~~ 요긴하게 사용했던 이스탄불 카르트는 원하는 만큼 액수를 충전하여 사용한다.

계산은 첫 번째 환승시에는 1.4L, 두번 째는 1.3L 세번째는 1.2L 이런 식으로 활인이 된다.

 

 

 


 

 

 우린 술탄아흐멧 역에서 트램을 타서 카바타시 트램 종점에 내려서 온 방향으로 100m 정도 걸어가면 돌마바흐체 궁전이 우측에 보인다.

우측에 멀리 보이는 첨탑이 보이는 위치, 저 곳이 돌마바츠체 모스크이며 시계탑이 이어진다.

 

 

 


 

 

아침 거리는 상당히 활기차다.

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원액 쥬스판매대~~

석류 2-3개 정도 눌러서 한잔을 만들어주는데 맛~~ 정말 기가 막힌다.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 찾기 쉽다.

돌마바흐체 모스크를 지나면 시계탑이 보인다.

궁전은 시게탑과 정원으로 나눠지고 건물은 크게 남자들의 공간인 세람륵, 행사를 하는 의식의 홀, 그리고 술탄과 가족들의 공간인 하렘으로 나눠진다.

 

 

 

 

 

 

 

시계탑은 궁전 완공 이후, 1895년에 바로크 양식으로 27m이며

 4층의 시계는 프랑스의 시계 제작자 장 폴 가르니에가 만들었다.

 

 

 

 

 

 

 

 


 

 

돌마바흐체궁전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매표를 해야 되는데 생각보다 줄이 적었다.

궁전 30TL, 하렘 20TL , 궁전 + 하렘 통합은 40TL (2만원 정도)

 

 

 

 


 

 매표소 옆에 있는 출입구로 사용되는 술탄의 문~~

 




 

 

생각보다 빠르게 매표하고 검색대를 통과하면 바로 술탄의 문 앞에 어머니의 문이 있다.

붉은 색의 담장이 인상적이다.

 

 

 

 

▲어머니의 문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이 이어진다.

그렇게 크진 않지만 백조분수와 정갈하면서 화려한 정원은 잠시 마음 뺏기기 충분하다.

 

 

 

 

 


 

 

  

  

 

 

 

  

 

▲보물의 문

 

 

 

 

 

 

 

 

 

 

 

 


 

 

세람륵, 궁전구경은 개인별로 하는게 아니라 가이드를 따라 설명들으며 단체로 움직인다.

줄은 단체와 개인여행으로 구분하여 서며 내부에 들어갈 때는 부직포 덧신을 신어야한다.

한참을 기다렸다~~~

 

 

 



 

앉아서 기다리며 잠시 안의 풍경을 살짝 담아보았다.

이후 관람은 철저하게 사진촬영 금지가 되어 있기에 사진을 찍지 않았다.

바깥에서 찍는데도 금방 제지를 한다.

 

 

 


 

 

그렇게 세람륵을 구경하고 나오면 바로 보스포루스해협을 바라보게 된다.

 안에는 총리실, 장관실 등의 집무실이 있는데 화려한 카펫바닥과 고풍스런 가구, 상들리에등 금, 은 크리스털을 대량으로 사용한 건물은 정말 엄청나게 화려하다.

특히, 천장에 14톤의 금박과 40톤의 은을 사용한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4.5톤의  750개 촛대인 크리스털 샹드리에는 말이 필요없이 한참 넋을 잃고 보았다.


 

 

궁전은 285개의 방, 46개의 홀, 6개의 목욕탕, 68개의 화장실~~~

바로크, 네오클래식, 로코코 양식의 서양식 궁전으로 남성과 여성의 구역이 구분되어 있다.

1856년 부터 1922년 오스만 제국이 폐지될때까지 6명의 술탄이 이곳에서 살았으며 1984년부터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다.

 

 

 


 

 

영어로 설명하기에 사실 알아들을 수도 없고 많은 사람이 따라 다녀 땀이 날 정도로 무더웠다.

그런데 더 억울했던 건...

세람륵 구간과 하렘 관람 두 곳을 다 끊었으면서 어쩌다 나와서 사진찍고 노느랴~

하렘구간은 잊어버리고 그냥 나와버렸다는것...이런 실수를~~

 

 

 


 

 

하렘구역은 술탄과 가족의 사적 공간으로 터키의 초대 대통령 아타튀르크 대통령이 사용했던 방도 있다.

1938년 11월 10일 오전 9시 6분에 그가 숨을 거두자 궁전 안의 모든 시계는 대통령을 기리는 의미로 사망 시간에 맞추져 있다고 한다. 

 

 

 

 

 

 

 

 

 



보스포러스 해협쪽으로 난 문은 출입통제가 되고 있어 나갈 수는 없었다.
 

 

 

 


 

 

나오는 출구는 입구와 다른 쪽,

자연스럽게 기념품가게를 지나야 된다.

돌마바흐체 궁전 관람은 줄을 많이 서고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므로 생각보다 인내력을 필요하므로 사람이 적은 오전에 서둘러 방문하는 게 좋을것 같다.​

 

 

 

 

 

 

 

 

 

보스포러스해협 투어하면서 담은 돌마바흐체모스크와 시계탑

 

 

 

 

▼보스포러스해협 투어하면서 담은 돌마바흐체궁전

 

 

 

 

 
◎여행정보

돌마바흐체궁전 212 236 9000 Vişnezade Mh., 34357 Beşiktaş/Istanbul, 터키

-개방시간 : 09:00~16:00

-휴무일 : 월요일, 목요일 휴무

-가는 길 :  트램 종점  카바타시역에서 100m 직진하면 된다.

-입장료 : 궁전 30TL, 하렘 20TL 궁전+하렘 통합티켓 40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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