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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4-12-03
중국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중국국가박물관
중국 > 북경
2013-05-18~2013-05-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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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중국국가박물관 

 

 

1일차 (2013. 5. 18 ) 

 

 

 

 

 

 















중국국가박물관은 천안문광장 동쪽에 있어 인민대의당을 마주하고 있다. 2003년 2월 기존의 중국역사박물관과 중국혁명박물관을 합병하여 개관한 것으로,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에 소속되어 있고 역사와 예술을 모두 중요시하며, 수집, 전시, 연구, 고고학, 공공교육, 문화교류를 일체화한 종합 국가박물관이다.

중국역사박물관의 전신은 1912년 7월 9일에 설립한 “국립역사박물관준비처”이다.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탄생일에 “국립베이징역사박물관”으로 개칭되었으며 1959년 “중국역사박물관”으로 개명하였다. 중국혁명박물관의 전신은 1950년 3월에 설립한 “국립혁명박물관준비처”이며 1960년 정식으로 “중국혁명박물관”이라 부르게 된다. 1959년 8월 천안문광장의 동쪽에 두 박물관을 준공하였으며, 이는 당시 건국 10주년 10대 건축물 중 하나로 꼽혔다. 같은 해 10월 1일 건국 10주년을 기념하여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7년 3월부터 2010년 말까지 중국국가박물관에서는 확장공사를 진행하였으며 확장 후 총면적은 약 20만㎡로, 세계 최고의 시설과 기능을 갖추고 있다. 중국국가박물관은 2011년 3월 1일 재개관하였으며 106만 점에 달하는 소장품과 48개의 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고대중국”과 “부흥의 길”이라는 두 가지 상설 전시관을 만들고, 10여 개의 각종 예술부문 기획전시 및 국제교류전시가 마련되어 있다.
















중국 북경여행의 시작은 중국 특유의 향을 느낄수 있는 요리의 점심식사부터

그리고, 

첫 방문지는 중국 고대역사를 볼 수 있는 

중국국가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중국북경은 박물관과 관광지 출입시 항상 보안검사를 한다. 

* 

커다란 대규모의 중국국가박물관의 규모에 비해 

출입구는 바리게이트로 대부분의 길을 막아놔서인지 많이  좁다.... 

























어마어마한 박물관의 규모에 잠시~~~눈이 휘둥글.. 

역시 대륙이야

* 

대륙의 나라라는 것을 박물관의 규모를 보고도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입장하기전,

가이드가 표를 구매한다고 들어서~~ 입장료가 있는지 알았는데. 

* 

중국국가박물관 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표를 구입할 수 있다.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무료권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국가 박물관에 나와있다.















중국국가박물관 출입시에는 까다롭게 보안 검사를 한다. 

* 

가방은 엑스레이 검색대를 통과 시켜야하고. 

몸검색도 철저하게~ 

다시금 공항으로 들어 온 느낌이 들 정도로 까다롭게 한다... 

... 

라이터는 물론 박물관내에 반입되지 않는다. 

함께 한 일행 중 

물을 들고 오셨는데~~~ 그 검색대 앞에서 물이라고 하니,,, 마셔보라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일행분은 술을 들고 오셨는데 

모두 폐기처분되었다.

그 자리에서 다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















중국국가박물관의 상설 전시 중 하나인 <고대 중국>은 총 10개의 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귀한 문물들을 주요 전시품으로 한다. 이곳은 상고시대에서 청나라 말기에 이르는 중국의 기나긴 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전시하여, 중화문명의 지속적인 발전 특징과 여러 소수민족이 공동으로 만들어가는 다민족국가의 역사 발전 과정을 전반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화민족이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이룩한 찬란한 성과와 인류문명에 대한 위대한 공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상설 전시는 기존에 있던 “중국통사전시”의 여러 장점을 계승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룩한 최신 학술연구성과들을 받아들이고, 국내 여러 전문가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하여 최종적으로 2,520점의 전시품(문물 전시품 2,026점 포함, 그 중 1급 보물이 521점)을 선정하였다. 전시는 “상고시대”, “하상서주시대”, “춘추전국시대”, “진한시대”, “삼국양진남북조시대”, ”수당오대시대”, “료송하금원시대”, “명청시대” 등 8개 부분으로 이루어져 중화문명의 찬란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패키지 여행이다보니 여유롭게 둘러 볼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중국국가 박물관의 규모는 어마어마하다보니 

지하에 전시되고 있는 

고대 중국만 둘러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어졌다. 

... 

바로 지하로만 고~~고,,, 















고대 중국 을 알 수 있는 전시가 되어 있는 지하 전시장 





























































여유롭게 둘러 볼 시간도 부족하고, 중국어를 모르니 설명도 어렵고

대충 전시물을 보고 추측...... 

* 

토요일이어서인지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 단위의 중국인들도~ 

어르신들이 집중있게 관람하시는 모습도 

다양한 전시품들을 볼 수 있는 

중국의 고대를 볼 수 있는 중국국가 박물관 지하 전시장 

.... 

다른 곳에서도 전시가 진행되고 있지만, 

너무 큰 규모에 자칫 길을 잃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다른 곳을 불러 볼 수가 없었다. 

부흥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시되고 있는 상설전시장도 둘러 보면 좋으려만, 

아쉽다. 















중국여행때마다 느끼는 것은 엄청나게 큰 규모다. 

* 

찾아가는 곳마다 커다란 규모로 조성이 되어 있는 중국 

대륙~ 

보기만 해도 곳곳에 그대로 느껴지는 대륙이라는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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