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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03
보배, 온유의 오키나와 블루스 - 4. 공항에서 시내 호텔까지의 여정.
일본 > 오키나와
2014-10-29~2014-1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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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드디어 오키나와 입성!!!"

 

 

james_special-7james_special-8

 

왔쎄효, 왔쎄효!!

 

우리가 왔쎄효!!!!!

 

 생애 첫 해외여행으로 뼛속까지 떨려하는 온유와

그런 그녀를 바라보며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주겠다는 사명감에 젖은 보배.(대체... 뭘로??  )

 

 

자, 이 두 여자가 드뎌 오키나와에 입성했다.

 

이런 우리에게 오키나와가 준 가장 첫 번째 선물이 있었으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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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의 방.송.촬.영.






▼뉘신지, 어느 프로그램 촬영인지는 모르겠다만;;; 요렇게 이~쁜 언니야가 촬영 중.







▼이렇게 열심히 촬영중인 언니와 스테프들을 배경으로 철없는 완전 신난 녀1,2 셀카찍느라 정신없다. 하하하







▼그럼 촬영 사진 몇 장 감상해 보실래용??







▼이분들.....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 댓글 좀......;;;




이렇게 오자마자 좋은 구경거리(?)로 선물을 안겨준 오키나와.

 

어찌나 오랫동안 서서 촬영을 구경했는지. ㅋㅋ

서울에서 온 두 촌년들, 구경하느라 완전 신났당.

 

moon_and_james-8

 

 

 

 


▼촬영구경에 빠져있느라 창밖을 보지 못했었는데 우와... 햇볕이 쨍쨍!! 야자수도 있따!!!



자, 감상은 그만 젖고 이제 호텔에 가방두러 가야할 시간.

 

우리와 같이 타고 온 사람들은 전부 사라진지 오래인데 우리 둘만 공항에서 계속 이러고 있었다. ㅡㅡ;;

 

그럼 일단 모노레일을 타러 가야하니 모노레일역이 연결된 국내선 청사로 고고씽.

 

 

 

 

 

▼국제선 청사 옆문으로 나오면 국내선 청사가 보인다.







▼눈이 부실정도로 하늘이 푸르르다.



따뜻한 남쪽나라 땅을 밟으니 절로 신이 나기 시작한 보배와 온유,

 

보배는 카메라 들고, 온유는 셀카봉 들고 넘흐 신나 거의 춤이라도 출 기세. ♪♩





꾸물꾸물~ 이른 시간 비행기를 타고 오니 이런 게 참 조으네.

아무리 꾸물대도 아침이야. ㅋㅋㅋ

 

오늘의 일정은 슈리성 뿐이니 여유넘친다, 여유넘쳐.

 

 

 

 


▼있는 여유 없는 여유 팍팍 부려가며 도착한 국내선 청사. 모노레일 타려면 2층으로 가세염!!







▼표지판이 넘흐 잘 되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아효~~



모노레일역 간단히 도착!!

 

 

 

 


▼먼저 우리가 가야할 곳부터 체크하고~

(우리는 일단 호텔로 가야하니 오모로마치역으로~)



우왓! 나하시내가 작긴 작나보다.

공항에서 종점까지 단27분?? ㅋㅋ

 

 

우린 오늘 호텔갔다 슈리성 관광갔다 국제거리까지 돌 예정이니 모노레일 1일권 구입 예정.

 (700엔짜리 티켓으로 24시간 이용가능하니 모노레일을 3번 이상 탈 계획이라면 1일권 구입이 남는 장사.)

 

 

 

 


▼티켓은 기계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짜잔~ 24시간 이용가능한 1day pass.







▼모노레일 탑승.​ 우리같은 관광객이 많아 다들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다.







▼앞에서 직접 운전하시는 아찌가 계신다. 전망이 꽤 조은데 사진엔.... 흑흑







▼모노레일 셀카 샷.







▼모노레일 밖 풍경. 조용하고 깨끗한 작은 도시의 느낌.








▼모노레일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보이는 오모로마치 도요코인 호텔. 우리의 3박을 책임져 줄 호텔이다.







▼눈 깜짝할 새에 오모로마치역에 도착해 호텔을 찾고 있는 나.







▼호텔은 역 바로 앞에 위치한 요 T갤러리아(TFS 갤러리아) 맞은 편에 바로 위치.







▼요롷게 눈에 확 띄니 바로 찾을 수 있다.







▼도요코인 나하 오모로마치 에키마에 호텔(헥헥;;) 맞습니다, 맞고요.



호텔 정보 및 예약과정은 요아래 오키나와 블루스 - 1.편을 참고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꽤 만족했던 호텔. ^^




이렇게 우린 여유있게 호텔에 도착하고,4시부터 체크인이 된다는 말에

프론트에 짐을 잘 맡기고 가벼운 몸과 맘으로 나하시내 필수관광코스 슈리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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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도 연옌이시믄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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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이래요~~ 난 연애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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