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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톤레 크메르레스토랑에서 아목(A mouk)을 맛보다~!
동남아 > 그외지역
2013-05-03~2013-06-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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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톤레 크메르레스토랑에서 아목을 맛보다~!

- 프놈펜 여행, 캄보디아 음식 -

 

 

 

 

캄보디아 여행을 갔다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는 바로 아목(A mouk) 인데요, 맛없는 곳에서 먹으면 정~말 맛이 없는 음식중 하나가 이 음식이기도 하지요.

 

즉 레스토랑/음식점을 잘 선택해서 먹어야,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운이 좋게도 한국말을 잘하는 캄보디아 현지인 동생과 알게 되어, 여러 곳의 프놈펜 맛집을 소개받았는데 -

마침 이 음식을 파는 곳이 있어서 주저 없이 바로 향했습니다

 

 

 

 

 

 

 

 

 

 

 

 

 

 

 

캄보디아의 전통음식인 아목을 맛볼 수 있는, 프놈펜의 맛집!

게스트하우스와 레스토랑을 함께 하고 있는, 톤레 크메르 레스토랑입니다  

 

 

 

주소>  #323 Eo. sisowath quay, sangkat chey chum nears, 프놈펜, 캄보디아

연락처>  023 990 168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여행을 가게된다면, 자연스레 리버사이드 근처를 들리게 됩니다

그곳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고, 관광지가 별로 없는 프놈펜에서 여행자들이 모이는 유일한 장소이기도 하니까요

 

물론 다른곳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굉장히 드문편입니다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법은 간단합니다만, 자신이 있는 위치에 따라 많이 걸어야할수도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강변의 맞은편 도로에 가게가 있지만, 워낙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한눈에 띄지는 않을거예요~!

 

 

 

위 지도에 보면 주말에 열리는 나이트마켓을 체크해두었는데요, 나이트마켓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쭉~~쭉 걷다보면 오른쪽에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이곳은 지나쳐서 그대로 더 걷게되면 프놈펜 왕궁을 보게 될거구요!

 

 

 

 

 

 

 

 


 

 

 

 

 

 

 

 

옥상 끝까지 올라가면 되는데, 프놈펜은 유리창으로 된 건물이 없기 때문에 야경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바람과 먼지를 다 맞아야하기도 하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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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현지인들만 거주하고, 관광객/여행자들이 방문하지 않는 동네는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리버사이드 강변근처는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메뉴판 또한 영어로 적혀있으며, 다른 동네(?)에 비해 음식비용이 비싼편이기도 합니다

뭐. 강변 근처의 음식점 및 술집이 다 그렇더라구요~!

 

 

 

메뉴는 이미 결정을 했기 때문에, 어려움없이 바~~~로 주문 완료! ㅋㅋㅋㅋㅋ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프놈펜의 모습

 

 

이곳 사람들의 교통수단은 오토바이가 대부분이며, 시내버스라는 건 전혀 없습니다

올해 초에 모니봉도로에 생겼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계속 운행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하하하

 

 

어쨋든 자동차는 현지에서 잘사는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데, 퇴근시간이 되면 가장많은 차를 볼 수 있었답니다

 

 

 

 

 

 


 

 

 

 

 

 

 

 

어둠이 내린 프놈펜의 거리

 여기는 리버사이드 입니다. 톤레삽 강이 흐르는 옆이지요.

 

 

 

밤이 되면 사람들이 모여들어 에어로빅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처음엔 무료인줄 알았는데, 제일 앞에 있던 배나온 아저씨에게 돈을 지불하는 거더라구요 ㅋㅋㅋ (옆에 통에 넣으면 됨)

 

 

 

 

 

 

 


 

 

 

 

 

 

 

 

 

잠시후 나온, 아목(A mouk) - 4불 (하나/ 환전가 4,420원)

 

 

작은 코코넛 속에 들어있는 음식의 양과 캄보디아 물가치고는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이근처의 음식점은, 대부분의 손님이 서양인입니다

 

 

 

 

 

 

 


 

 

 

 

 

 

 

 

카레가 들어간 찌개/스프와 비스무리한 음식!

코코넛 접시에 담겨져 나오는 아목은, 캄보디아의 전통음식입니다

 

 

처음 맛보는 사람들에게는 별로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캄보디아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손꼽힌다지요~!

서양인들이 자주 찾는 유명한 음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ㅋㅋ

 

 

 

 

 

 

 


 

 

 

 

 

 

 

 

겉으로는 별차이가 없어보이지만, 3종류의 아목을 주문했답니다

 

 

 

아목 /  Fish

씹히는 느낌과 푸석푸석한 맛이 별로이길래, 그냥 맛만보고 패스했던 음식입니다

 

비리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스푼이 두번 가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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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목/ Chicken

 

 

 

치킨이 들어간 이 아목은, 나름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한번에 끌리는 그런 맛은 아니었지만, 캄보디아 전통 음식중에서는 가장 맛이 괜찮은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고기가 부드러워서 목넘김에도 좋았다는 거~!!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Seafood

Fish보다 나았고, Chicken 보다는 별로였던 해산물 아목

 

 

이 세종류중에 가장 잘 먹었던 것은 바로, 치킨맛이었습니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한국인 언니, 캄보디아인 동생이 함께 갔는데 말이죠~ 셋다 치킨만 먹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이 이렇든 저렇든, 캄보디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이라고 하니.

캄보디아의 전통음식이라고 하니 여행을 떠났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요~ !

 

 

 

다른 음식점들보다 이곳이 가장 맛이 괜찮고 깔끔하다고 하니, 프놈펜에서 맛을 볼 예정이라면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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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요런 음식도 있었군요~!!ㅎㅎㅎ
전 패키지로 가서 한식만 먹다왔는데..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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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패키지로 다녀오게 되면, 한국인 입맛에 맞는 곳을 가니까요~ ^^
다음에 가게 되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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