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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05
치앙마이 여행 : 치앙마이 동물원 2편
동남아 > 태국
2013-11-20~2013-11-24
자유여행
0 0 657
l샤라락l

 


  

팬더하우스부터 이어지는 치앙마이 동물원 2편 시작해볼게요~!

 

 

 

 

팬더하우스에 들어가기 전에 기프트샵이 있길래 잠시 들렸어요.

 


 


 

 

 

앙증맞은 팬더들과 코끼리인형이 가득했지만

이제 이런건 자제해야 한다며..

그리고 퀄리티가 아무래도 좀 떨어지니까 손이 막 가진 않더라구요 다행히..?

 

그래서 눈으로만 열심히 구경하고

사실 뭐가 많지도 않아서 그냥 슥 살펴보고.

맞다 여기 사진찍으니까 찍지말라고 했었는데

아니 동물원샵에서 사진을 찍지 말라니 응? 디즈니 유니버셜 그런곳은 마구마구 찍잖아요

일부러 기프트샵보러 가는건데

좀 당황스럽긔... 근데 정말 볼 거 없었어요 저게 그나마 괜찮은 상품들 ㅋㅋㅋ

 


 

 

 

이제 팬더하우스에 들어가려는데
오잉 돈내야 한대요.
 
입장료 : 100B
 
팬더자체가 멸종위기의 동물로 동물원자체내로도 들이는게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이기에 당연히 들어가보는걸로!

 


 

 

 

저기.. 엎드려 자고 있는 너는 팬더?
 

 

 

 

거대한 몸인데도 왠지 귀여운 팬더 ㅋㅋㅋ
근데 왜 자는거냐며ㅠㅠ
일어나라팬더야~~~
 
 
아쉬운 마음 달래고 다음 팬더 보러 가는데...

 
 
 
 

 
 
 
으힛 너무 열심히 풀뜯고 있던 또 한마리의 팬더
 
 
 
 
 
열심히 풀뜯고 있던 팬더의 이름은 Chuang-Chuang
 

 
 
 
이렇게 기념사진 남기는데도 끊임없이 풀을 뜯고 있었어요 ㅎㅎ
 

 
 
 
나갈때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풀뜯던 너란 남자...
 
웃긴데 왠지모르게 안쓰럽기까지 하던 상황 ㅋㅋㅋ

 


 

 

 

그리고 이름은 있는데 모습은 안보이던... 마지막 팬더?까지..
 
 
이러고 땡이였어요 달랑 2마리..
물론 팬더가 귀한 동물이긴 하지만
뭔가 100B내고까지 들어와서 2마리뿐이라니.. 허무하더라구요;
 
아쉬워서 다시 돌아가봐도 아까 풀뜯던 Chuang-Chuang 이뿐 ㅋㅋㅋㅋ
 

 

  
 
 
이런 마음을 달래주려는건지
한켠에선 사진촬영후 팬더그림과 합성해서 뱃지나 액자, 티셔츠를 만들어 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저기 저 마네킹 언니 너무 섹시한거 아니냐며 ㅎㅎ
 
 
 
 
 
이렇게 정말 팬더관은 끝!
 
팬더표정이 왠지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만 같더라구요ㅋㅋㅋㅋ
 
 
 
 
 
이렇게 신기하지만 아쉬웠던 팬더하우스는 끝이나고
 
 
 
 
 
걸어가던 길에 낙타도 보이고
 
 
동물원 내가 워낙 크고
구역마다 좀 거리가 있기도 해서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
 
 
 
 
 
 
 

이번엔 코알라다!

 

또 돈을 지불해야 하나 했지만

이번엔 지불안해도 된다고 ㅎㅎ

 

 
 
 
 

나무에 대롱대롱 보이는 저 손과 발.

 

 
 
 
 

옆으로 가보니 코알라가 딱!

 

 

지긋이 눈감고 자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

 

욕심같아선 너도 좀 일어나있었음 좋아겠지만

니들도 맨날 동물원에 갇혀 있으려면 얼마나 지루하겠냐며..

근데 좀 찾아보니 코알라는 태생이 좀 느릿느릿 한거 같아요.

왠지 복시러운 코알라 만져보고 싶은데

호주에 가면 코알라 안아볼 수 있다는데

호주가 막 가고 싶긔!!@_@

 

 

 
 
 

동물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여행에선 이렇게 인증샷도 중간중간 찍어줘야 하는거죠!

 

내 기억과 사진이 내가 그곳에 있었음을 증명해주니깐요?!ㅎㅎ

 

 
 
 
 
 
 
 
 

길을 걸어가며 여러 동물들을 구경하고 있는데

 

얘... 먹으려고 정말 필살적이더라구요

의자 위에 올라가서 저 먹는 포즈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며 ㅎㅎ

 

초식동물들 우리를 봄면 울타리쪽에 풀을 쌓아놨는데

아마 가까이서 보기 좋게 하려고 그렇게 해둔 것도 같더라구요.

 
 
 
 
 

이번엔 오랑우탄이 있는 곳.

 

 
 
 
 
 
 
 
 

울음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 위를 쳐다보니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고 있는거 있죠.

 

구원의 소리인지 경고의 소리인지.. 알 수 없었지만

엄청 정신없더라구요;;;;

 
 
 
 
 

걸어가는 길 펼쳐지던 풍경

 

길쭉길쭉 나무들이 전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을 못 먹었더니 배가 슬슬 고파와서

간식거리라도 사먹을 겸 들린 가게에서 허기채울 과자를 사고

 

 

 

 
 

셔틀버스를 기다리며

(저기 보이는 파란 버스 그림이 셔틀버스가 서는 곳이에요)

 

 
 
 
 
 

 

과자를 뜯어먹어요 ㅎㅎ

 

뭐 둘다 특이한 맛이 아니라 포카칩.칸쵸 맛이라

엄청 맛있게 먹었죠 ㅋㅋㅋㅋ

 

과자도 새로운 맛 도전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입맛에 안 맞으면 먹지 않고 버릴..테니까..

차마 그러고 싶지 않아서 그냥 안전한 걸로 골라요 과자도 ㅎㅎ

 

 

 

 

 

원래는 10분 15분 마다 온다더니

한 20분은 기다려서 탄 셔틀버스

 

이제 지치기도 하고 도이쑤텝도 가야 하니까

내리지 않고 끝까지 가기로 했어요.

 

 

저희 밖에 안타서 엄청 친절하게 가이드 역할까지 해주셨던 운전사분

덕분에 중간중간 동물들도 잘 보고 내렸답니다 ㅎㅎ

 

 

 

 

동물원 내에도 역시나 코끼리를 탈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이번엔 원숭이도 ㅎㅎ

 

뭐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을 보여줬지만

차안에서 봤더니

찍을 수 있던 사진은 여기까지였어요..

 

 

 

 

 

썽태우를 타고 도이쑤텝을 가기 위해

동물원 밖으로 나가는 길.

 

 

  

 
  
 
 

시설적으로 관리되는 게 약간은 허술한 부분도 있지만

다양한 동물들이 있고, 쉽게 볼 수 없는 팬더까지 있으니

치앙마이에 방문한다면 반나절 코스로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것으로 2편의 걸친 치앙마이 동물원편도 끝!

다음은 도이쑤텝편이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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