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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4-12-05
천안문광장에서 천안문을 지나 자금성으로
중국 > 북경
2013-05-18~2013-05-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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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2013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중국 북경여행 

 

 

1일차 (2013. 5. 18 ) 

 

 

 

 

 

 

 















중국북경국가박물관을 간략하게 관람을 하고 나선 곳은 천안문광장 

천안문광장은 중국북경국가 박물관 맞은 편에 있다. 

 

 

 

천안문 

 

 

천상의 평화의 문이라는 의미의 천안문(天安門)은 베이징의 자금성으로 들어가는 네 개의 주 관문 중 하나이며, 광대한 천안문 광장은 이 문에서 이름을 얻었다. 이 광장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880m, 동쪽에서 서쪽으로 500m의 넓이로 뻗어 있어, 세계에서 가장 넓은 도시 광장이다.

천안문의 건축은 1417년 명나라의 자금성 건축의 일부로 시작되었는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대략적인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1699년의 개조 작업 때였다. 20세기까지 천안문 앞의 구역에는 정부 관청들이 들어서 있었으며, 이 지역은 1902년 의화단 운동(義和團運動)으로 피해를 입어 비워지게 되었다. 1950년대 초에 중화문(中華門)을 헐고 그 주변에 형성되었던 좁은 거리들을 없애면서 공지는 더욱 넓어졌다. 마오쩌둥 시대에 광장 주변에 여러 채의 중요한 건물들이 세워졌다. 인민대회당(人民大會堂), 국립 박물관, 마오쩌둥 기념관 등으로, 기념관에는 1976년 사망한 위대한 키잡이 마오쩌둥의 방부 처리된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천안문 광장은 그곳을 배경으로 하여 일어난 정치적 사건들로 유명해졌으며, 심지어 악명 높은 장소가 되었다. 1949년 10월 1일, 마오쩌둥이 천안문 광장에서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을 선언했으며, 이후 광장은 공산주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집단적인 친정부 집회와 퍼레이드가 벌어지는 장소가 되었다. 좀 더 최근으로 와서는 이 광장에서 저항 시위, 특히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시위는 1989년에 정점을 이루었고, 결국 당국에서는 무자비한 폭력을 가해 시위대를 진압하였다. 한 자료에 따르면 당시 충돌로 인해 사망한 시위자의 수가 186명이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천안문 [Tiananmen]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1.20, 마로니에북스)

 

 

 














천안문사태로 더 유명해진 천안문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중국인들은 자연스럽게 바닥에 앉아 시간을 보낸다. 














공안들도 많다.

오고가는 사람들도 많다.

역시

중국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무 많다.


휴일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도 붐빈다는 천안문 광장 














저 멀리 천안문이 보인다. 

* 

천안문과 자금성은 다른 곳으로만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자금성을 가기 위하여 천안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우리 일행은 아이들이 많아서~ 

가이드님이 많이 걸어야 한다고,,, 처음부터 다짐을 하고 시작한 중국여행이 첫날이다. 

... 

천안문에서 자금성까지 가려면 많이 걸어야 한단다. 

하나로 이어진 길이다 보니~ 














천안문 앞에 중국국기인 오성홍기 주변에는 공안(?).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다. 

* 

이날~ 날도 더웠지만, 

흐린 하늘에 바람이 많이 불었던 날이다.

그런데

한치의 움직임도 없이 부동자세다. 

대단하다.

... 

딸래미가 감탄 할 정도였으니~~~ 














천안문 광장에서 천안문까지는 큰도로가 나 있다. 

* 

천안문까지 가려면 지하도로를 이요해야한다. 

화살표로 표시 된 곳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었는데~ 

우리 가이드는 다른지하도를 이용한다. 














지하도를 이용하여 천안문에 가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천안문으로 가고 있다. 














우리가 갔을때는 천안문은 지금 보수공사중이었다.
















천안문에 걸려 있는 모택동(마오쩌뚱) 사진 

* 

천안문의 모택동 사진은 1년에 한 번씩 유명한 화가가 1년에 걸쳐 그린 작품을 걸게 한단다. 

중국인이아 교포들은 꼭 모주석이라고 호칭 

.... 

천안문에 걸려 있는 모택동 사진은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바라보는 시야에서 모택동이 보고 있다는 것이다. 

신기하다.

한편으로 자꾸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 같아 무섭기도 하고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휩쓸려 지나게 된 천안문 

* 

그리고 나타난 

자금성의 중심 출입문인 남쪽 오문 

.... 

자금성까지 가려면 네개의 관문을 지나쳐야 한다고 했는데~ 

천안문은 세번째라 했던듯~ 

아~ 

많은 관문들을 지나친것 같은데. 

아직도 자금성이 안 보이는 것을 보면.... 크나큰 규모

역시나,

 대륙의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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