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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06
[제주여행] 앞오름 또는 아부오름
대한민국 > 제주도
2013-06-14~2013-06-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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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샤라락l

 

 

 

제주에 간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전 꼭 오름은 한번쯤 올라보라고 이야기 하거든요.

여행때 3군데 오름을 오르면서

모두 달랐던 오름의 매력이 제주를 또다르게 느끼게 해줘서 일까요?

 

 

 

 

3군데에서 그중 2번째로 오른 오름은

앞오름 또는 아부오름.

 

연풍연가를 비롯한 많은 영화와 CF촬영지가 되기도 했다던 이곳.

 


 

 

 

오름에 오르기 전 나무 한그루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햇살받은 나무는 한폭의 그림이 되고. 

 


 

 

 

나무를 벗삼아 사진을 찍으니

길이길이 추억할 한장이 완성됐어요.

 

이런 풍경에선 웨딩촬영을 해도 너무 예쁠거 같아요^^

 

 

아부오름은 지난 돝오름보다 비교적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이라

10분정도만 여유있게 오르면 금방 정상에 도착할 수 있어요!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저기 안에 동그란 나무는 영화촬영을 위해 심었다고 들었는데

둥글게 파인 지형과 어울리며

실제로 봤을땐 저 안에 뭔가 있을 것 같고 막 그랬어요

사진에선 그런 느낌은 좀 덜하지만요 ㅋㅋ

 


 

 

 

햇살이 비추니 더 오묘한 느낌을 나타내던 앞오름.

 


 

 

 

이때다 싶어서 포즈잡고 한컷.

 


  

 

 

앞오름의 모습과 함께 담아보겠다며

이런저런 사진도 남기고.

남는 건 사진밖에 없잖아요.

jessica_special-4


 
 

 

 

여기서 잠깐!

 

송당마을과 당오름 남쪽에 있어서 앞오름이라 하며

산모양이 움푹 파여 마치 가정에서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아부오름이라고도 한다고 해요.

 


 

 

 

아부오름에서 보이는 저멀리의 오름.

 

제주를 그전에도 2번이나 갔었는데

이런 오름들이 있다는 걸 이제야 새삼알게 되다니...

그래서 제주는 여러번 가야 참.제주를 볼 수 있다고 하나봐요. 잉?

 


 

 

 

오름 가장자리를 한바퀴 돌면서

또다시 힐링~ 하고

제주는 진짜 자체가 힐링이라며^^

 


 

 

 

걷다가 자주보이던 이건 뭐다?

 


 

 

 

바로 소똥이에요

moon_special-24

 

ㅋㅋㅋㅋㅋㅋ

소들이 오르는 곳인지

여기저기 정말 지뢰밭처럼 싸져있던 소똥들

소똥 안밟으려면 조심조심 다녀야해요!

 


  

 

 

이제 다 보고 내려오는데 소똥이야기로 마무리 할 수 없으니

풍경샷 한번 날리고ㅋㅋ

다음 제주이야기로 또 찾아올게요~

뿅!

sally_special-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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