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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11
보배, 온유의 오키나와 블루스 - 5. 슈리슈리 마슈리, 슈리성에 가보아요~
일본 > 오키나와
2014-10-29~2014-1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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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슈리슈리 마슈리~~

 

오키나와에 온다면 꼭 가봐야 한다는 관광지 슈리성으로 이동!!!

 

 

 

 

▼"저와 함께 슈리성으로 고고씽??"  






▼오모로마치역에서 슈리방향 모노레일을 타면 O.K!!






▼우리의 셀카를 책임져줄 셀카봉의 위력.

이제 여행이 시작이라는 게 더없이 행복한 우리두리. ^^



그러나... 십여분 정도만 가면 도착해버리는 슈리역.;;

 

정말 눈 깜짝할 새에 도착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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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만 걸으면 슈리성 도착.






▼남쪽출구로 나가세용.




밖으로 나와서 곧장 직진하기 시작!!

 

 

 

 

▼가는 길에도 이렇게 표지판이 잘 되어 있다.(심지어 한국말로도....ㅎㅎ)






▼곳곳에 예쁜 집들 발견.

그런데 지붕위에 사자상은 뭐꼬????



※저 지붕위의 사자는 시사라는 수호신으로 사자를 오키나와 방언으로 일컬은 말이라고 합니다.

주로 암, 수 한 쌍이며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은 수컷입니다.(암컷은 입을 다물고 있음)

시사상을 지붕위에 놓거나 문 앞에 세워놓은 집들을 오키나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아침 이른 비행기를 타고 와서인지 생각보다 시간이 꽤 여유가 있었다.

 

오늘의 낮 스케쥴은 슈리성을 돌아보는 것 뿐인데

시내가 작아 이동시간도 짧고 아직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고 해서

이렇게 집들도 구경하며 여유있게 슈리성으로 향했다.

 

 


걷다가 발견한 편의점 Lawson.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리 없지~~

 

 

 

 


▼안에 들어가 이것저것 구경하다 발견한 즉석오뎅.







▼급 먹고파져 오뎅메뉴 읽기 시작.






▼하지만 이내 포기. ㅋㅋ






▼실한 오뎅들이 가득~~






▼하지만 결국 고른건 츠쿠네.;;






▼그리고 입가심용 커피우유 & 떠먹는 요거트.  




하지만 이것들을 먹을 곳이 없다....;;;

 

편의점에 테이블 하나 없어 결국 밖으로 나와 가게 앞 땅바닥에 주저앉은 우리.

 

 

 

 

▼이런꼴로 먹어도 하염없이 재밌다. ㅋㅋ




우린!!!


여행자니까~~ ㅎㅎㅎ

 

moon_and_james-75 

 

라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저 츠쿠네는 실패였다.....;;

 

 

 

 

▼편의점 지나 조금만 더 걸어가니 슈리성공원 도착!!  






▼길다라 쭈욱 올라가니 이런 연못도 지나고~







▼멀리 슈리성 외곽 성벽이 보이기 시작!!

(근데 뭔가 만리장성 온 느낌....?? ㅋㅋㅋ) 



분명 일본인데 성은 중국느낌....;;;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설명을 퍼왔습니다. ㅋㅋ)

 

일단, 오키나와는 일본에 귀속되기 전 류쿠왕국이라는 독립된 나라였다고 합니다.

 

나하시의 슈리 지역은 류큐왕국의 수도였다. 대부분 문화유산이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됐지만 그 후에 재건되기 시작해 지금은 많은 부분이 복원된 상태다. 13~14세기 류큐왕국의 성이던 슈리성()은 1992년 재건되었다. 외관의 주조색이 붉은색이어서 언뜻 중국풍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중국과 일본의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건축양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오키나와가 지리적으로 일본보다 타이완에 더 가깝기 때문에 중국의 문화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기 때문이라 해석된다.

주요 볼거리는 슈리 성의 성문격인 간카이몬과 슈레이몬, 세이덴, 그리고 휴식 공간인 스이무이칸 등이 있다. 다양한 장식과 조각 등을 통해 45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번영했던 류큐왕국의 발자취를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볼 수 있다. 슈리 성 주변에는 공원이 조성돼 있어 산책 삼아 둘러봐도 좋다. 왕릉, 돌길, 연못 등 류큐왕국과 관련된 다른 유적도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슈리 성 [Shuri Castle]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슈리성 홈페이지 주소도 함께~~!!

 

http://www.shurijo.com

 

 

 

 

▼무사히 도착 인증!!







▼일단 인포메이션 센타를 찾아 먼저 들른 후,






▼한글로 된 안내책자와 스탬프랠리 지도를 받았다.  



스탬프 랠리란,

슈리성 안 곳곳에 있는 스탬프를 찍으며 돌아보는 코스를 말하는데

 

 

 

 

▼요렇게 대표적인 세 코스 중 하나를 다 돌아보면서 스탬프를 다 찍으면 기념 스티커를 준다.  



우린 30분짜리 짧은 코스 선택.

 

 

 

자, 그럼 지금부터 보배와 온유를 따라 슈리성 함 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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