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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12
[푸켓여행] 비지니스에어 타고 푸켓으로! 비즈니스석 이용기:)
동남아 > 태국
2014-10-02~2014-10-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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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푸켓여행의 시작 날!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현실은 전날 새벽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심히 키보드 치느라..

몇시간 잠도 못잤어요.

그리고 그걸 핑계로 야식이란답시고 새벽에 짬뽕도 시켜먹고..

 





저희 집 근처에 리무진은 여기가 제일 가까워요.

6006번 자주오는 편이기도 하고.

압구정에서 바로 올림픽 대로로 타기 때문에 

한시간도 걸리지 않는 시간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수 있답니다.




김동률 신곡 다들 들어보셨어요?

하 진짜 이번 김동률 앨범 거의 감동 수준인 것 같아요.

가는 리무진 내내 김동률 앨범만 무한 반복




공항에 도착해서 11시에 미팅도 무사히 하고

티켓을 끊으러 가는데 이게 웬일

비즈니스 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비지니스 에어 상무님이 직접 나오셔서 업그레이드 해주고 가셨습니다.

덕분에 티켓도 빨리 끊을 수 있었고,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뭔가 즐거운 푸켓 여행이 될 것 같은 예감!



알록달록 우리 일행들의 캐리어.

제 캐리어는 요 부농색,

자물쇠가 없어져서 급하게 공항 편의점에서 사왔어요.




132번 게이트.

트레인으로 이동해야 하네요

그래도 금방 가니까요 :)

이 표를 받는 순간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여행의 시작은 이 표와 같이 시작하는 듯...!



일행들과 함께 셀카도!

아직은 어색했던 저희들 ㅋㅋ

같이 찍은 사진이 이거 뿐이네요


 


너무너무 좋은 사람들과 여행해서 행복한 팸투어 였어요!



시간이 남아서 들린 인천공항 스타벅스!

비지니스 에어는 푸켓 갈 때에 핫밀 기내식이 제공되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무것도 못먹은 저는


 


그 시간까지도 못참겠는거에요.



3시간 참기용으로 파니니 하나와 커피 주문해서,

일행들과 얘기도 하고,

면세점 구경할 것도 조금 하고 :)




이제 셔틀 트레인 타고 101번 이후의 게이트로 이동해봅시다.

저희는 132번 게이트니 제일 끝 게이트네요!

중앙에 저렇게 빨갛게 표시된 부분에 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요.






지하로 내려가서 이렇게 지하철 같이 생긴 셔틀 트레인을 타면

3분 정도 만에 도착합니다.


 


그 다음 부터는 또 앞뒤로 자신이 탈 비행기의 게이트를 찾아가면 되겠지요.



오늘 저희를 태우고 푸켓으로 날아갈.

비지니스 에어의 비행기에요.

저가항공 LCC의 경우 3-3배치로 좌석이 너무 좁아서 불편하기 마련인데.

비지니스 에어는 2-3-2의 좌석 형태로

저가항공보다 넓은 좌석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비즈니르 클래스를 제공받은 덕택에.

누구보다도 빠른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

다들 신나서 룰루랄라 비행기를 향해 달려갔지요.

 



푸켓까지 저희를 안전하게 데려다줄.

비지니스에어의 비행기에요.


 


확실히 LCC보다는 기체 자체가 좀 크더라구요.



두둥, 우리가 타고 가게 될 비즈니스 석입니다.

쿠션도 빵빵하고 확실히 앞뒤 간격이 충분히 넓어요.
일반 좌석은 2-3-3의 구조지만.

비즈니스석은 2-2-2-의 구조입니다.




제 자리는 요기

비즈니스 석에서도 맨 앞자리라!


 


진짜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자리에 놓여진 담요와 쿠션.

저처럼 2시간의 비행에도 지치는 사람들은 이 담요와 쿠션이 


 


항상 엄청난 도움이 된답니다.




앞에 있는 모니터,

그런데 이 모니터 켜지지는 않더라구요.


 


언제쯤 도착하는지는 승무원에게 물어보거나 가늠할 뿐이지요.




이렇게 다리를 쭈욱 뻗어도 공간이 이만큼이나 남아요!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6시간 동안 제 꼬리뼈가 버틸 수 있었어요 :)



비즈니스석에 있는 다리 받침대.

2단으로 되어 있어서 자세에 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옆에 버튼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낑낑대다가 한참 걸렸답니다.




이제부터 시작될 여행에 들떠서 다들 멤버들과 함께 수다수다.

이것저것 사진도 찍고.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도하고

가운데에 있는 저 조절판으로 불도 켰다 끌수 있으며 승무원 호출도 가능하답니다.




출발할 때 한국은 분명히 흐린 날씨였는데,

어느 덧 창 밖을 보니 맑게 갠 하늘이 나오네요.

구름이 제 밑에 있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 

 




비지니스 에어의 특별한 점!

바로 기내식이 제공된다는 점이에요.

샌드위치나 주먹밥같은 콜드밀이 아닌 핫밀이 제공된답니다.

태국 승무원분이 소고기 앤 비빔밥?


 


하고 말씀해주셔서. 저는 비빔밥을 선택했어요.




있을 것 다 있는 구성

물, 빵, 버터, 쿠키,잼, 참기름, 고추장, 그리고 김치까지



옆자리 멤버의 소고기덮밥!

기내식과 함께 작은 페트병의 물도 제공받았어요.



이건 제가 주문한 비빔밥.

꽤 그럴듯한 비쥬얼인데요?




참기름을 뜯어서 뿌린 후에


 


고추장을 넣어서 쓱쓱!



밥알이 미끈하니 맛있어 보이지요.

야채들도 충분히 많이 들어 있어서 배부르게 한끼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입 크게 떠서 아~!

6시간 비행의 지루한 시간이 

기내식이 제공 되다보니 조금 더 단축되는 느낌이네요 :D



식사 제공 후에는 바로 이렇게 커피도 제공됩니다.

석수 밑에 있는 컵을 살짝 내밀어 보세요.




태국에 입국 할때 작성하는 카드!

뒷면에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그냥 패스하세요.





자기 전에 창 밖을 바라보니 이런 송송 구름들이 :)

이 구름 너무 신기하게 생기지 않았어요?ㅋㅋㅋ

송송송

 

그리고 깊은 잠에 빠져 들었지요.

햇빛 드니까 창문도 내려놓고 푸욱 잤더니


 


벌써 태국 상공에 들어갔다고 방송이 나오네요
방송 듣고 잠에서 깨어났어요..ㅋㅋ



밖을 보니 푸켓에 거의 다 왔다는데..날씨가 그리 좋지가 않아요.

낮은 구름이 여기저기 드리워져 있고

출발 전 기상예보 확인했을 때 비라고 했는데.

진짜 비가 내리고 있네요



반대편 창에서는 일몰이 보여서 멋있었는데.

저는 이런 모습만 보일 뿐 ㅎ

바다 한복판에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져 있어서 신기했어요.


 


날씨가 맑았다면 자세히 보일 듯 했는데 아쉽네요.



해가 진 후에 푸켓공항에 도착!


 


이제부터 슬슬 어두워집니다 





비지니스 에어를 이용하신다면 

내리고 난 뒤에 버스로 공항 까지 이동하게 돼요.

버스는 뒤에까지 여유롭게 오니까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타시기를..



 푸켓까지 데려다준 비지니스 에어 항공기!

고마워 :)

 

이제부터 푸켓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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