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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14
남바에서 간사이공항/피치 타고 귀국
일본 > 관서(간사이)
2014-04-21~2014-04-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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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

 

이제 돌아갈 막날 이야기이네요..피치항공이 싼 대신에 오고 가는 날이 아쉽답니다.그래도 가격대비 싼 날 택하면 우리나라 저가항공 가격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워낙에 싸서리...우리나라 저가항공사도 보고 배워야 할 점이 아닐까 싶네요..
 
참고로 피치항공 전화번호 02)3483-4835  사이트 www.flypeach.com/kr2 


 

 

교토에서 남바는 좀 먼감이 있네요 ㅎㅎ..아무래도 출퇴근 시간에 걸리면 앉지도 못하고 서서 가야 해서리..특급 하루카가 그립더라는..
하여간 마지막날 선택한 호텔은 오사카 남바쪽 호텔 리브맥스 난바입니다.
 
호텔 리브맥스 난바(ホテルリブマックスなんば) 리뷰 http://blog.naver.com/tmddlf/20209707627


 

 

전편에서 교토에서 오사카 남바까지 환승해서 800엔으로 와서 숙소에 입성, 발바닥이 고장나서 동전파스 붙여 봤습니다. ㅎㅎ 원래는 그림처럼 등, 어깨, 허리등에 붙이는 건데 다리나 발에도 ㅎㅎ.
 
효과가 있다는 분도 없다는 분도 있으니 효과가 있는 분들만 사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가장 싼 곳은 첫날 일정에서 소개 ㅎㅎ


 

 

호텔에서 두블럭에 대형마트 라이프가 있답니다. 원래는 우메다쪽에서 샤브샤브를 먹으려고 했는데 발도 아프고 찾기도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숙소로 왔네요..그래서 오늘 저녁은 마트 음식으로 해결, 왜냐하면 방에 전자렌지가 있기 때문에 ㅎㅎ


 

 

라이프 마트 야채와 과일쪽 모습입니다. 


 

 

한국상품으로 김치를 파고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이게 소비가 잘 되나보네요..마트에 한쪽을 장악하고 있으니 ㅎㅎ


 

 

밤에 가니 다 세일인지라 마구 담아 답니다. 이 식탐~~~


 

 

타코야키도 팔고 있어서 담았습니다. ㅋㅋ
 
결국 양손을 무겁게 하고 호텔로 전자렌지 인정사정없이 돌리고 돌리고 교자도 돌리고...결국 다 못 먹어서 내일 아침과 점심으로 ㅋㅋ
싸다고 많이 사지 맙시다 ㅋㅋ


 

 

호텔에서 나와서 난카이남바역으로 걷는데 맥스밸루마트가 보여서 들어가 봤습니다. ㅎㅎ


 

 

동전파스가 마트에서는 얼마나 하나 보니 역시나 비싸네요..다이코쿠는 왜그리 싼겨 ㅎㅎ..
하여간 녹차와 드링크제 하나 사서 나왔습니다.


 

 

남바쪽에서 높은 호텔은 몬테레이 그라스미어와 스위스호텔이랍니다. 높은 호텔을 방향 삼아 가시면 됩니다.
몬테레이 그라스미어쪽이 JR남바역이고 스위스호텔쪽이 난카이남바쪽이랍니다.


 

 

스위스호텔 앞에도 다이코쿠가 있어서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아까 마트와 비교해도 여기가 훨씬 싸네요..소비세가 붙어서 맨아래 가격이 지불 가격이랍니다. 내년 10월인가 또 소비세 인상이라던데..
돈도 남아서 몇개 더 샀습니다. ㅎㅎ


 

 

스위스호텔이면서 난카이남바역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건물로 돌진 ㅎㅎ


 

 

모든 사철이 집중된 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하는 지하철과 긴테츠선과 한신선이 있고 난카이선은 우측으로 이동 ㅎㅎ


 

 

특급표는 우측에 있고 일반표는 좌측에 있답니다.


 

 

돈을 넣으면 구간 요금이 뜬답니다. 난카이남바역에서 간사이공항까지는 920엔입니다.


 

 

누르면 표와 거스름돈이 나옵니다.


 

 

커피나 한잔하고 갈까 하다가 어제 먹다 남은 타코야끼도와 먹거리가 잔뜩 있어서 포기..없었으면 창가에 앉아서 사람구경하면서 먹었을낀데 조금은 아쉽네요 ㅎㅎ


   

 

특급 열차 표 파는 곳이랍니다.

 

 

게이트를 통과 후에 스크린을 보셔야 한답니다. 간사이공항으로 가는 열차를 확인 후에 보통열차중에서 조금 더 빨리 가는 급행열차 타시면 됩니다. 스크린에서는 10시 열차가 특급 라피드열차이고 10:10분 열차가 간사이공항까지 가는 급행 열차랍니다. 


 

 

각 승강장마다 떠나는 열차가 대기하고 있답니다. 종착역이자 출발역이라..ㅎㅎ


 

 

근데 여긴 여성전용차량도 있네요..ㅎㅎ


 

 

특급 라피드가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왼쪽이 특급 오른쪽이 간사이공항행은 아니지만 비슷한 급행과 보통열차 모습..


 

 

조금 앉아서 짐정리 하다가 열차가 들어와서 탑승..
열차는 대략 40분 달려 간사이공항에 도착한답니다. 특급 라피드와 비슷한 시간을 소요한답니다. 조금더 느리긴 하지만 ㅎㅎ
 
아~~근데 내 검은 모자 짐정리하다가 의자에 놓고 탑승했네요..이런..음..윽..악..


 

 

간사이국제공항 1청사에 도착해서 공항 이곳 저곳 구경좀 했습니다. ㅎㅎ 공항에서 뭐 드시려면 1청사에서 드시는게 좋답니다. 음식점도 많고 의자도 많고 해서..2청사는 너무 간략하게 있어서리 ㅎㅎ


 

 

맨 처음 공항에서 남바가는 이야기 정반대로 가시면 됩니다. 무료셔틀 버스를 타고 2청사로 이동..


 

 

은근히 큰 일본 저가 항공사랍니다. 국내선과 국제선을 같이 이용해서 그런지 비행기도 많고..동남아로도 많이 비행하네요..


 

 

부산발이 12시부터 수화물과 티켓팅을 할 수 있답니다. 대만. 서울 등등..시간대 별로...


 

 

떠나 올때 부산에서와는 달리 셀프 티켓팅을 해야 한답니다. 우측 유리판에 여권의 사진 붙은 면을 스캔하시면 화면에 이름이 뜬답니다.
그 후에 항공 바우처(이티켓)를 유리판에 스캔하면 표가 왼쪽에 기계에서 나오는데 제것은 스캔을 해도 해도 안되었는데 직원이 와서 바코드 숫자를 직접 쳐서 넣더니만 표가 나오네요..안되면 직접 숫자로 ㅎㅎ


 

 

간사이공항 2청사 우측에 대형 편의점이 있답니다. 그리고 왼쪽에 대형 식당겸 커피샵
 
탄산음료와 녹차 두개 사서 의자에 앉아 타코야끼와 도시락 같은 먹거리 입으로 ㅎㅎ.. 무료 와이파이도 잘 잡혀서 인터넷하면서 시간 보내서 좋았네요..역시 인터넷은 되어야 ㅎㅎ..


 

 

보안 검사 받고 안으로 들어가서 잠시 화장실 이용하는데 문에 재밌는 그림이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설마 우측의 그림처럼 올라타서 볼일을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ㅋㅋ


 

 

이게 간사이 공항 비행기 탑승 대합실이랍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면세점이 있답니다.


 

 

오른쪽 먹거리쪽 면세점 입장..노란 도쿄 바나나가 눈에 들어 오네요..근데 비스켓같은 도쿄바나나 과자가 새로 생겼나보네요.
빨간 상자는 고베쪽 딸기 초코렛이라서 하나 사봤습니다.


 

 

한글로도 설명이 있네요..일본은 기본으로 4개국어 표시
버터를 듬뿍 사용한 파이용 반죽과 바나나를 곱게 갈은 비스켓용 반죽을 몇층이이고 겹치게하여 담백하고 고소하게 구워내었습니다.


 

 

로이스 초코렛도 파네요 ㅎㅎ


 

 

어라리오..큐슈 후쿠오카의 명물 히요코도 ㅎㅎ 여기서 널 보다니 반갑구나 ㅎㅎ


 
 

 

고베쪽 케익


  

 

홋카이도산 치즈빵과 일반 빵, 케익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면세점에 동전파스도 팔고 있어서 보니 가격이 후덜덜..다이코쿠의 두배 가격에 육박하네요..ㅎㅎ


 

 

먹는 기념품은 다양하게 있네요..다만 오사카만을 대표하는 것은 없어서..ㅎㅎ
내가 오사카시장이면 그런것을 만들어 보겠구먼 ㅋㅋ


 

 

캐릭터도 팔고 있어서 유심히 보고 있는데..가운데 고양이 캐릭터에서 아래 노란색 고양이가 눈에 보이네요..절 데려가세요 주인님 ㅋㅋ..
중국생산품이던데..300엔 


 

 

인터넷하면서 티비 좀 봤습니다. 조금은 지루한 시간의 연속.
왼쪽 문이 비행기 타러 가는 문이랍니다.


 

 

부산은 96게이트로 이동해서 비행기를 타네요..희안한 것은 피치는 항상 좌석에 따라 줄을 세우더라는 ㅎㅎ


 

 

오늘 타고 갈 피치항공입니다. 


 

 

아~~이제 돌아가네요..
항상 떠날 때 느끼지만 좀더 여행하고 싶구나 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ㅎㅎ 


 

 

안녕~~사요나라~~굿바이~~ 간사이여..


 

 

비행기는 어느새 이륙하여 고베쪽 해안을 지나 시코쿠 해안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돌린답니다.


 

 

카가와현쪽과 오카야마 해안쪽 모습


 

 

저 산이 뭘까 했는데..알고보니 요나고쪽 다이센였네요 ㅎㅎ 어찌 알았나 궁금하시죠..


 

 

바로 아래 지형을 보고 인지했답니다. 엔진 위에 유선형의 긴 반도가 요나고공항과 사카이미나토 항구가 있는 곳이랍니다. 엔진 위쪽이 요나고의 유명한 온천지역인 가이케온천지구랍니다. 엔진 왼쪽 호수가 신지코호수랍니다.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면서 재첩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어느새 부산에 왔네요..다대포해수욕장과 몰운대가 보이고 ㅎㅎ


 

 

간사이공항 면세점에서 사온 것들 풀어서 가족과 먹어봤습니다..노란 고양이 작은 것이 앙증맞네요 ㅎㅎ


  

 

이번 여행은 간사이쪽 교토를 중심으로 여행하고 왔답니다. 부족함이 많은 여행기를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여행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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