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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2-14
석모도와 갈매기
대한민국 > 경기도
2014-10-09~2014-10-1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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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석모도와 갈매기

 

강화도에 가면 석모도는 기본으로 많이 다녀오는 명소라고 하는데

우리 가족은 강화도 첫방문을 6년전에 했음에도

석모도는 이번이 처음 방문이다.















석모도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명물이 갈매기

그래서일까?

석모도로 입도하기 전~ 새우깡을 구입하기란쉽지 않았다.

품절되어 있는 마트들이 많았다.

 

강화도에서 석모도에 가기 위해 카페리를 타고 가는 길은

제주도에서 우도를 들어 가는 기분이었다.

 

강화도에서 카페리를 타고 5분이면 도착하는 짧은 거리에 있다는 점과

자주 다니는 배시간과

느낌이 제주도에서 우도로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강화도에서 석모도에 가는 방법은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페리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외포리선착장에 도착을 했더니

여럿 아저씨들이 우리차를 향하여 다가오시기에

주차를 위해 안내하시는 분인가 했다.















그런데,

창문을 내리라 손짓하더니 여럿 아저씨들이 하나씩 주고 간것은

석모도여행관광안내지다.

맛집부터 숙박까지 빼곡히 석모도에 대한 광고안내지였다.

 

석모도에 이렇게 많은 펜션이 있는지는 이날 알게 되었다.

 

 

광고안내를 참고하여 잘 선택하면 석모도에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석모도 길 안내되어 있다.















배 승선을 위하여 차들이 주차하여 대기하는 동안

다른 일행들은

대합실에서 승선권을 구입해 와야 한다.















외포리선착장 대합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무인자동판매기















직원이 상주하고 있는 매표소가 있으니

편한곳으로















승객승선권은 중학생부터 대인요금으로 측정이 된다.

 

석모도입주민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왕복권으로 표를 구매하도록 되어 있다.

딱히 말하지 않아도

차량번호와 탑승인원만 이야기를 하면

알아서 왕복권을 준다.















석모도가 시월애영화 촬영지였다니















차량승선권은 왕복권으로 발매가 되었지만,

강화도에서 승차를 할때 아저씨에게 한번에 낸다.

돌려주는 표가 아니다.

 

석모도에서 강화도로 다시 나올땐 표 검사 없이 바로 승선을 할 수 있다.















카페리가 도착하면 안내 해주는 순서대로 승선하면 된다.















석모도로 출발하는 카페리















카페리가 석모도를 향하여 뱃머리를 돌리면 따라가는 녀석들이 있으니

바로

바닷가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던 갈매기떼















아저씨들의 안내에 따라 석모도로 가는 카페리를 타게 되면

석모도에 도착해서

바로 내리기 편하도록 승선하는 차들은

배의 안내포시를 따라

차를 돌린다.

 

배에 오르자마자 화살표 대로 따라가면

 

차머리는 배머리를 향하게 되어 내릴때 바로 내리기 편하도록 되어 있다.















주차를 하고 2층으로 오르니 선실은 텅 비어 있다.















모두가 새우깡 하나씩 들고 선실 밖으로 모여 있기때문이다.

나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을

울 가족 여행을 하면서 하게 되었다.















바로 앞에서 이렇게 새우깡만 낚아채가는 녀석들의 신기한 모습때문에 자꾸 새우깡을 던져주게 되는















사람들 손에 들려 있는 새우깡만을 물고 가는 녀석들은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갈매기같았다.















강화도 외포리를 떠나 석모도 석포리선착장까지 멈추지 않고 따라오는 갈매기

잠시

갈매기들과 노는 사이  금세 석모도에 도착을 했다.

 

5분이나 걸렸을까?

빠르게 도착

그만큼 강화도에서 석모도가 가깝다는 이야기겠지~

조만간 강화도와 석모도를 잇는 다리가 완공이 되면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강화도 명소가 되겠다.















석모도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석모도에 도착을 했을때는 배에서 내리면서 빨리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석모도 석포리선착장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휑하니 달려가야 했더랬다.

 

선착장으로 가는 길엔 석모도 농수산물 젓갈시장이 있다.















배시간에 맞춰 운행하는 석모도 버스도 있다.

석모도를 여행 동안은 어느 길에서도 버스랑은 마주치지는 않았는데















집으로 가기 위하여 카페리에 승선

표 검사는 없다.

 

이미 강화도에서 왕복승선권을 냈으니까















모두가 내리기 편하도록 주차를 유도하여

배가 도착하면 직진으로 편하게 하선을 할 수 있다.

 

오전 시간이어서인지~ 강화도로 나가는 배는 한적하니 여유롭다.
















석모도로 향할때 보았던 그 많은 갈매기들은 다 어디로 간거야?















석모도의 갈매기들은 강화도에서 출발하여 석모도로 향하는 페리만 쫓아 다닌다.

 

우리에겐 한가하던 갈매기떼들이

석모도로 들어 가는 배 주변에 까맣게 몰려 있다.

왜지?















금세 배에서 내리는구나

가을여행으로 떠났던 강화도 여행도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

 

강화도명소

강화도로 여행을 떠난다면 흔하게 다녀오는 곳이 석모도

우리 가족은 2014년

처음으로 석모도를 방문하는 가족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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