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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15
치앙마이 여행 : 치앙마이의 시작 타패 게이트 & 호텔로 가는 길
동남아 > 태국
2013-11-20~2013-11-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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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샤라락l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

시간상 바로 또 쿰 깐똑 예약 픽업차량 시간에 맞춰

다시 호텔로 가야 했어요.

 

툭툭이나 썽태우를 타고 가도 됐지만

길도 익힐 겸 걸어가보자고 했더라는~

 

 

 

 

구시가지에서 만날 수 있는 여유로운 풍경.

 

좀더 여유로운 일정이었다면 구시가지에서 일상적인 시간으로 여행을 채워보기도 했을텐데..라고 생각했지만

아마 일정이 길어졌더라도 하루이틀 길어지는 거라면

전 다른 여행지를 찾아 또 떠났을 것 같다며 ㅋㅋㅋㅋ
적어도 2주는 있어줘야 돌아다니다 지쳐 여유로운 하루 보냈을 거 같아요^^

 

암튼 치앙마이 구시가지 거리를 다음날 사원을 돌면서도 짧게 돌아본 결과

깨끗하고 넓지 않은 규모라 돌아다니기도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돌아다니다보면 쉽게 만날 수 있던 사원들

 

다음날 시간을 쪼개서 사원을 둘러볼 예정이라

오늘은 호텔로 바로 고고싱~

 


 

 

 

구시가지를 나가기 위해 타패 게이트로 향하는 길

 


 

 

 

건너기 전 바라본 타패 게이트의 모습.

 


 

 

 

타패 게이트와 하나(?)가 되어 기념사진도 찍어줬어요 :)

 

타패 게이트는 태국어로 쁘라뚜 타패라고 불리는데

쁘라뚜는 문을 , 타패는 선착장을 뜻한다고 해요.

외세의 침략에서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해자를 만들고

치앙마이 성벽을 쌓았던 거죠.

그리고 성벽 내부와 외부를 드나드는 다섯 개의 문을 만들었는데

그중 타패 게이트는 뗏목 선착장이 출입문과 가깝게 있었기 때문에

다른 네개의 문보다는 도시 내부와 외부의 흐름이 빨랐다고 해요.

 

현재는 치앙마이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곳으로

타패 게이트를 기준으로 문 안쪽은 전통적이고 고즈넉한 치앙마이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문 바깥쪽은 타패 로드와 나이트바자 등 현대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타패 게이트 앞에선 연주를 하기도 하고

물건을 판매하기도 하고

저처럼 여행객들이 인증샷을 남기느라 정신이 없기도 하지요 ㅎㅎ

 

요 광장에선 치앙마이에서 펼치는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하는데

치앙마이의 명물 선데이 마켓이 시작하며

태국인들의 큰 축제 쏭크란 축제의 중심이 되는 곳이기도 해요.

 

선데이 마켓은 참 경험하고 싶었는데

하필 선데이에 귀국하는 일정이어서ㅠㅠ ㅋㅋㅋㅋ

 


 

 

 

현재는 성곽이 제대로 남아 있지 않지만

타패 게이트 주변에 일부를 재현해놓아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여긴 타패 게이트에서 앞을 바라보면

스타벅스가 한눈에 딱!!

올한해 자주 다녔던 스벅이라 반가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구시가지 근처를 두르고 있는 해자

 

사진상으론 잘 모르겠지만

신기하게도 해자를 중심으로 차들이 일방통행으로 다니고 있었어요.

 

저야 툭툭이나 썽태우를 이용했지만

혹시라도 차량을 렌트하거나 자전거, 오토바이를 이용하게 되신다면

일방통행 체계에 대해 알아두어야 해요!

 

해자 안쪽은 반시계방향으로,

해자 바깥쪽은 시계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해자를 중앙선으로 생각하고 차량이 좌측통행을 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좀 빠를까요..?

그리고 해자를 가로지르는 다리에서 유턴이 가능해요~



 
 
 

제법 걸었는데 왠지 길이 이길이 맞는 걸까 싶을때쯤

나이트 바자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보이고

 


 
 
 

해는 이미 늬엇늬엇 지기 시작하네요.

 

사진찍을땐 급히 걸어가느라 몰랐는데

참 평화로웠던 치앙마이.. 마냥 그립네요^^

 


 

 
 

그리고 구시가지에서 30여분만에 도착했던 호텔!! 두둥!ㅎㅎ

 


 

 
 

여행을 가게 되면 숙소로 정해지는 곳이

왠지 모를 아늑함을 주잖아요.

이곳이 3일동안 저에게 그런 존재였어요.

 

열심히 돌아다니다 호텔만 도착하면 온몸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이 ㅎㅎ

와이파이까지 터지니까 더할나위없던 휴식처!



 
 
 

밤에 도착했을땐 악기들만 올려져 있었는데

오~ 직접 연주를 해주는 거였군요! +_+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밝게 웃어주시던 남자분 ㅎㅎ
 

 

 

 

 

이제 쿰 깐똑 픽업차량기다리기!

 

다음 편엔 진짜 쿰 깐똑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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