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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일본 3대 정원 고라쿠엔(後樂園)/까마귀성 오카야마성(岡山城)
일본 > 일본
2014-05-26~2014-05-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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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

 

오늘은 JR간사이와이드패스가 위력을 발휘하는 날이랍니다. 바로 신간센을 마음 것 타고 다니는 날이라서 오카야마와 구라시키까지 구경하고 고베쪽 마이코 호텔에서 숙박한 날입니다.
오카야마(岡山) 고라쿠엔(後樂園) http://www.okayama-korakuen.jp/
오카야마성(岡山) http://okayama-kanko.net/ujo/index.html

 
 
JR시라하마에서 JR신오사카역,​ 특급 쿠로시오 / Total:¥5,080(Fare:¥ 3,350 Seat Fee:¥ 1,730), 181.6 km, 150분(1번->2번)
JR신오사카역에서 JR오카야마역, 신간센 사쿠라​ / Total:¥5,500(Fare:¥ 3,020 Seat Fee:¥ 2,480), ​180.3 km, 46분(2번->3번)
JR오카야마역에서 JR구라시키역​ / Total:¥ 320(Fare:¥320 Seat Fee:¥ 0) , 15.9 km, 19분(3번->4번, 4번->3번) ​
JR오카야마역에서 JR니시아카시역,​ 신간센 히카리 / Total:¥4,750(Fare:¥ 2,270 Seat Fee:¥ 2,480), ​120.6 km, 48분(3번->5번)
JR니시아카시역에서 JR마이코역 / Total:¥180(Fare:¥ 180 Seat Fee:¥ 0), ​7.7 km, 7분-9분(5번)
대충 하루코스로 이동한 거리랍니다. JR간사이와이드패스 4일권이 7200엔이니 본전 뽑고도 남는 가격이죠..고로 신간센을 타신다거나 간사이 외곽 지역을 가신다면 필수인 패스이니 꼭 사서 다니세요..ㅎㅎ 마이코역에 정차하는 신간센이 없어서 가까운 니시아카시역에서 환승해서 마이코역으로 갔답니다.

 
 
산라쿠소에서 편하게 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신오사카행 특급 쿠로시오를 탔습니다. 어제 탄 기차랑 모양이 다르죠 ㅎㅎ
두종류의 기차가 한 이름으로 운행하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우측 상단 사진처럼 객차내에는 팬더 자리도 있답니다. ㅎㅎ 동물원에 팬더가 있어서 그것을 상품화 ㅎㅎ..
왼쪽 하단 사진은 탄산음료 귤였나? 하여간 싸게 팔고 있어서 하나 사서 마셨습니다. ㅎㅎ 이젠 시라하마도 안녕이네요..~~

 
 
점심시간대에 도착한 신오사카역, 여기서 점심을 먹을까 하다가 아침에 조식으로 잘 먹어서 아직 배가 안꺼져 오카야마로 이동해서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먹었던 오무라이스 가게도 생각나서리 ㅎㅎ 포켓용 신간센 시간을 보니 12:59분 열차 사쿠라 557편이 보여서 노조미 제끼고 탔습니다. 노조미가 약간 빠르지만 시간대가 안맞아서리..깨끗한 신형 사쿠라를 탔습니다. 큐슈에서 많이 탄 신간센 사쿠라라...
스크린에 자유석 1-3호차이니 자유석칸 빈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바로 이 열차가 사쿠라입니다. 출발 시간이 남아 있어서 잠시 앞으로 이동해서 한컷 ㅎㅎ..
시발점이 신오사카역이라 사람들이 다들 줄을 서 있네요..지정석까지 줄을 서 있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ㅎㅎ..

 
 
자유석칸은 왼쪽 3열과 우측에 2열 총 5열로 자리가 있답니다. 방송으로 각 정차역을 설명중이네요..신간센은 딱히 표검사는 안하기에 그냥 앉아서 가시면 됩니다. 간혹 검표하면 JR간사이와이드패스 날짜 부분 보여주고 목적지 말하시면 됩니다. 오카야마에끼 ㅎㅎ

 
 
점심 먹기 위해서 JR오카야마역 이리저리 어슬렁 어슬렁..사실 예전 일본 전국 여행때 오카야마역에서 먹었던 오무라이스 가게를 찾아 돌아 다녔는데 위치를 못찾겠네요..없어진건지..하긴 세월이 7-8년 전이니 ㅎㅎ..그러다 1층에서 발견한 야요이겐..아 무한 리필 가능한 밥집이 여기에 생겼네요 ㅎㅎ..사진압박으로 점심 리뷰는 아래 링크로 ㅎㅎ
YAYOI(야요이) 오카야마역점 탕수육 메뉴 http://blog.naver.com/tmddlf/220023432884
참고로 한정메뉴로 탕수육과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있었는데 탕수육으로 먹었습니다. 탕수육 소스는 우리나라 탕수육 소스와 비슷하고 고기를 서양식의 밋볼(고기완자)로 만들어서 넣었다는 점이 다르네요 ㅎㅎ

 
 
맛있게 점심을 먹고 2층 인포로 가서 오카야마 지도와 각종 자료 받고 역을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구라시키 자료는 없어서 그쪽 역을 이용하라고 하네요 ㅎㅎ 예전에 일본 전국여행시 많이 왔던 오카야마역입니다. 왜냐하면 선라이즈 이즈모&세토가 합체되어 도쿄까지 혹은 분해 되어 시코쿠나 이즈모로 가는 야간열차이가 있었기에 때문에 항상 갔던 역이라 ㅎㅎ
야간열차 선라이즈 이즈모&세토 리뷰(2007년) http://blog.naver.com/tmddlf/20044176349
JR패스로 탈 수 있는 야간열차 http://blog.naver.com/tmddlf/20170974058 (신간센이 확대 되면서 점점 없어지는 추세)

 
 
야간열차를 타기 위해서 항상 밤에만 왔는데 낮에 보니 새롭네요 ㅎㅎ..

 
 
1번_JR오카야마역(신간센과 재래선역), 2번_노면전차 시로시타 정류장(여기서 오조, 고라쿠엔까지 도보 이동), 3번_아케이드상가(역쪽에도 있지만 예전에 걸어서 갈 때 한번 갔던 곳이라 ㅎㅎ), 4번_오카야마성(까마귀성), 5번_고라쿠엔
예전에 갔을 때는 도보로 걸어가고 했는데 ㅎㅎ (오카야마역에서 시로시타까지는 대충 10-15분 도보)

 
 
역에서 나와 정면을 보면 노면전차 시발점인 정류장이 나온답니다.
갈때는 지하도를 통하거나 우측이나 좌측 행단보도를 이용해서 가야 한답니다.

 
 
구역 안에서는 어디를 가든 100엔이랍니다. 거의 시로시타까지 가기에 ㅎㅎ(역에서 3번째 정류장이고 동산방면(東山:히가시야마) 노면 전차를 타시면 됩니다.

 
 
오른쪽 히가시야마(동산)방면 노면전차를 타시면 됩니다.

 
 
노면전차가 왔네요..타서 빈자리 착석 그리고 내릴 때 요금을 내시면 됩니다. 100엔 ㅎㅎ

 
 
구조는 앞뒤가 똑같답니다. 진행 방향쪽에 기사님이 운전 ㅎㅎ
그리고보니 오카야마에서는 노면전차를 처음 타보네요..큐슈쪽 나가사키, 구마모토, 가고시마, 혼슈에서는 히로시마에서 노면전차를 타봤는데 여기서는 처음 타보네요 ㅎㅎ

 
 
시로시타(성아래라는 뜻)에 내리시면 진행 방향으로 이렇게 지하도가 있답니다. 좌우로 행단보도도 있지만..지하도로 내려가시면 우측 그림처럼 분수대가 나오는데 그 양쪽 어디로 올라가든 성쪽으로 향하게 되어 있답니다. 안쪽 의자에서 혼자 도시락 먹는 분들도 많이 있네요

 
 
올라오면 성쪽으로 2-5분 정도 걸으시면 고라쿠엔과 오카야마성이 나온답니다.

 
 
다리가 보이네요 ㅎㅎ 저 다리를 건너서 가면 고라쿠엔 가는 길이고 직진하면 오카야마성으로 가는 길이랍니다.
우측에 오카야마성 천수각이 보이네요 ㅎㅎ

   
 
낮에 보면 검은색 모습 때문에 까마귀성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오카야마성은 예전에 외부 모습을 봤기에 일단 고라쿠엔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다리에서 한컷..

 
 
왼쪽에는 찻집과 가게들이 몇개 있는데 강쪽으로 테이블을 만들어 놓아서 오카야마성을 보면서 먹기 좋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으로 정문, 오른쪽으로 후문이 있는데 후문이 가까워 보여서 후문쪽으로...

 
 
아까 봤던 가게에서 외국인 남녀가 녹차를 마시고 있네요..ㅎㅎ

 
 
그 길 왼쪽으로 이렇게 후문이 있답니다.

 
 
고라쿠엔만 보시면 400엔이고 오카야마성과 같이 보면 공통권으로 560엔 표를 준답니다.

 
 
한국어 안내책자도와 공통 입장권, 안내책자에 나온 저 동산이 핵심이고 전망이 좋은 곳
고라쿠엔이라는 명칭은 오카야마성 뒷편에 만든 정원이란 의미에서 고엔(후원)이라고 불리웠으나 근심을 먼저하고 나중에 즐거움을 누린다는 정신 아래 조성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어 1871년 고라쿠엔으로 명칭이 바뀌었답니다.

 
 
오카야마번의 영주 이케다 쓰나마사가 가신인 쓰다 나가타다에게 명하여 1687년에 착공하여 1700년에 일단 완성된 정원입니다. 이후에도 영주들의 취향에 따라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에도 시대의 모습이 큰 변화없이 그대로 현재까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정원에 대해서는 에도 시대의 옛 그림이나 이케다 가문의 기록, 문서 등에 다수 남아 있어 그 역사적인 변천도 살펴볼수 있는 지방에 있는 정원으로서는 매우 드문 다이묘 정원입니다. 고라쿠엔은 일찌기 영주가 정양하는 장소 그리고 빈객을 접대하는 장소로 사용되었으나 연중 한 때를 정하여 영지 내의 일반인들에게도 관람이 허락되었습니다. 1884년 오카야마현에 양도되어 정식으로 일반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하여간 일본 3대 정원하면 오카야마의 고라쿠엔, 가나자와의 겐로쿠엔, 미토의 가이라쿠엔이 있답니다. 하지만 제가 본 것 중에서 제일인 정원은 시코쿠의 다카마쓰에 있는 리쓰린인 것 같네요. 그래서 링크 걸어 봤습니다. ㅎㅎ
리쓰린공원(栗林公園)/Ritsurin Park 리뷰 http://blog.naver.com/tmddlf/20201111185

 
 
한국어 안내책자 안에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안내도 모습을 찍어 봤습니다. 안내판에는 왼쪽에 꽃피는 시기 그리고 오른쪽에는 연중행사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안내책자에는 각 번마다 자세한 제목과 내용을 서술하고 있으니 가시면 꼭 한국어 안내책자를 받으셔야 하겠죠..정문쪽으로 가서 함꼐 다니면서 해설해 주는 분도 있답니다. 한국어 해설사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깔끔, 평온 ㅎㅎ 아무래도 가을에 와야 가장 멋질 것 같네요..ㅎㅎ

 
 
왼쪽 상단 사진이 엔요테이 정자 : 영주가 고라쿠엔 정원을 찾을 때 기거하는 곳, 우측 상단 다리가 에이쇼바시 다리이고 그 연못이 가요노이케 연못이랍니다. 가요노이케 : 동쪽으로는 작은 폭포가 있고 남서쪽 물가에는 17세기말 큰바위를 90개 정도로 갈라 운반한 뒤 다시 원래의 형상대로 짜맞춘 대입석이 있답니다.

 
 
이곳이 엔요테이 정자이면서 노 전통극 무대를 했던 장소(현재 건물은 2차대전 후에 복원된 건물)

 
 
 
정문 모습

 
 
학 사육장(두루미)
조원 당시부터 학이 사육되었으나 전쟁 이후 모두 죽은 후에 중국에서 두루미 2마리를 받아서 번식 시킨 후에 현재의 모습으로 유지..

 
 
댕겨서 찍어 봤습니다. ㅎㅎ 고라쿠엔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씩 웬 괴성 소리가 들리는데 바로 이 두루미 소리랍니다. ㅎㅎ

 
 
  
 
정원내에서 가장 큰 연못으로 안에는 섬의 다실이 있는 중지도, 낚시터가 있는 미노시마, 흰모래톱과 푸른 소나무가 있는 자리지마가 있답니다. 가운데 오카야마성이 살짝보이네요 ㅎㅎ
 
 
커플이 웨딩촬영인지 기념촬영인지 찍고 있어서 살포시 ㅎㅎ

 
 
살포시 걸으면서 산책하기 좋은 정원이네요 ㅎㅎ

 
 
 
동산이 있는 곳에 정자가 하나 있어서 그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자 이름은 렌치켄인데 여기서 바라 보는 풍경이 제일 좋은 듯 싶네요.

 
 
왼쪽으로 돌려서 찍은 사진..

 
 
우측 상단 사진이 류텐정자랍니다. 동산에서 내려오면 있는 건축물인데 건출물 내부로 물길을 해 놓아서 쉬기에 참 좋은 곳이랍니다.
드러누워 주무시는 분도 있더라는...정원내에서 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고라쿠엔을 둘러 보고 다시 남문을 통해서 오카야마성으로 향했습니다.
왼쪽 하단 사진이 로카몽(오모테쇼인으로부터 혼단으로 건너가는 긴 복도의 아래 편에 설치된 문으로 로카몽으로 불리운다.1966년에 철근 콘크리트로 재건 되었다.)이고 우측 하단 사진이 아카즈노 몽(번의 정무를 보는 장소였던 오모테 쇼인의 남쪽 끝으로부터 성주의 주거인 혼단으로 오르는 석단의 돌계단 입구에 설치된 야구라로 가는 문이다. 텐슈카쿠가 있는 혼단의 문이나 평소의 출입은 북쪽끝의 복도가 사용되었으므로 이 문은 거의 닫혀있었기에 때문에 열리지 않는 문[아카즈노 몽]으로 불리었다.)

 
 
오카야마성의 모습입니다. 외벽에 붙인 검은 판자 때문에 우조(烏城:오성:까마귀성)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성 내부에는 갑주나 도검을 전시중이고 영주와 공주의 옷을 체험할 수도 있다는데 전 못봤네요..어디서 샜는지 ㅋㅋ..그리고 도자기 만드는 체험도 있답니다.

 
 
가운데 입구가 있답니다. 낮의 모습은 이렇지만 예전에 밤에 왔을 때는 녹색으로 변해 있는데 바로 아래 사진 ㅎㅎ

 
 
예전에 밤에 와서 본 오카야마성..여기저기서 데이트 하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ㅋㅋ
관람시간이 오전 9시 ~ 오후 5시(휴관일은 12월 29일 ~31일), 전화 : 086-225-2096

 
 
입장권은 300엔이지만 공통권 구입은 560엔(고라쿠엔+오카야마성)이니 두개다 보시려면 공통권 구매하셔야 하겠죠.

 
 
1층은 영상과 조총 한정이 전시되어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그 이상 층 부터는 촬영 금지라..ㅎㅎ 우측 사진은 천수각에서 찍은 사진

 
 
 
 
 
천수각에서 사방을 찍어 봤습니다. 바로 위에 사진방향이 고라쿠엔 방향

 
 
일본 전국의 유명한 성 제작 년도별로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사진 클릭해서 원본보기로 보세요.
그리고보니 일본 성도 꽤 본 듯 싶네요 그래서 가 본 성 리뷰 올려 봅니다. ㅎㅎ
구마모토성(熊本城)과 사쿠라노바바 조사이엔(桜の馬場 城彩苑) http://blog.naver.com/tmddlf/20170020418
친구와 큐슈여행-제8편 다시 가본 쿠마모토성 http://blog.naver.com/tmddlf/20136987602
친구와 큐슈여행-제9편 구마모토성의 혼마루어전오히로마(本丸御殿大広間) http://blog.naver.com/tmddlf/20137066594
1박2일 코비로 떠난 북큐슈 여행-제3편 "고쿠라성을 보다" http://blog.naver.com/tmddlf/20130754336
시마바라성에서 별을 만들다(6편) http://blog.naver.com/tmddlf/20193992723
혼자 떠난 일본열도 배낭여행(야간열차 선라이즈와 히메지성)-후편 http://blog.naver.com/tmddlf/20044176890
혼자 떠난 일본열도 배낭여행(오사카성, 오사카시내 그리고 나라공원) http://blog.naver.com/tmddlf/20044609993
주코쿠 산인여행 6편(마쓰에성 그리고 엔무스비) http://blog.naver.com/tmddlf/20159098262
마쓰에성과 이즈모소바식당 야쿠모안 http://blog.naver.com/tmddlf/20195711718
나고야성을 봐야 할낀데 ㅎㅎ 뭐 언젠가는 보겠죠 ㅎㅎ

 
 
다시 노면전차역으로 이동해서 JR오카야마역으로 이동.. 방향은 왼쪽에서 탄답니다.
시로시타(오카야마역행:岡山驛行)에 노면 전차가 정차한답니다.(사진 방향이 역방향이고 반대쪽이 성쪽)

  
 
어느새 종착역인 JR오카야마역이네요..노면전차 종착역이면 출발역에서 내려 행단보도를 건너 오카야마역으로 방향을 잡으면 이렇게 지하도로 통하는 곳이 있답니다. 물론 행단보도를 이용해서 역으로 가셔도 됩니다. 전 안가본 길이라 여중생들 따라 이동 ㅎㅎ
이제는 오카야마역에서 구라시키역으로 이동해서 미관지구를 보고 고베쪽 호텔로 가는 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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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쿠엔 불나서 지금 예약이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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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그런가요?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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