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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12-18
캐년투어 그랜드캐년(Grand Canyon) 이스트림(The East Rim) 데저트뷰(DesertView) 전망대
미주 > 미국
2014-11-14~2014-11-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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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뜰

 

 

 

11월 17~18일 1박 2일 캐년투어

 

 

 

 

 

 

포스팅을 하기전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멋진 풍경을 블로그를 통해 보여줄수 있게 된 것...정말 감사한 일

사진 정리를 하며 다시 한번 더 가슴이 벅차 오르는걸 느꼈어요~

이스트림보다 더 멋진 다음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벅차면 안되는데^^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을 약 한시간 조금 넘게 트레킹을 하고

이상한(ㅋㅋ) 부페에서 점심을 먹고

그랜드캐년의 동쪽 끝으로 넘어왔습니다

 

 

 

 

 

 

 

이곳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DESERT VIEW입니다

(Desert View는 사우스림의 중심인 Mather point에서도 차량으로 40분 정도가 소요되는 거리에 있고

차량이 없으면 방문할 수 없습니다

투어 상품으로는 이곳을 방문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스트림 데저트뷰에서는

멀리 동쪽으로 펼쳐진 사막과 서쪽으로 펼쳐진 그랜드 캐년의 대협곡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32년에 세운 이 곳의 전망대는 인디언의 유적을 재현한 것으로

안에는 인디언 벽화가 그려져 있고

상점과 스낵바 등이 있어서 간단한 요기거리를 할 수 있어요~~

 

 

 

 

 

 

 

 

연간 약 400여만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고의 자연관광지인 그랜드캐년은

전체방문자중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은 반수를 약간 넘을 정도에 불과할 만큼

그 감동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저기 서 있는 사람중 몇분이 다시 한번 더 그랜드캐년을 찾은 사람일까요?

같이 투어하신 신혼부부중 여자분은 이곳이 두번째 방문이라고 하니 공감이 가기도 해요~

결혼하기 전 이곳을 패키지로 투어했는데 너무 좋아서 허니문으로 이곳을 다시 선택했다고 하니~~

좋은 곳은 사랑하는 사람과 꼭 공유하고 싶은 법이죠^^



 

 

 

 

 

지구에는 그랜드 캐년보다 더 깊은 협곡도 존재합니다

멕시코의 바란카 델 코브레와 미국 아이다호의 헬스캐년이 바로 그곳~

하지만 그랜드캐년같이 거대하고 섬세한 멋진 풍경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지구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는 그랜드캐년은 다른 어떤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자연의 힘과 신비를 느낄수 있는 곳

이제 데저트뷰에서 바라 본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 드릴께요~~~~~~~

 

 

 

 

 

 

 

 

 

 

 

 

 

 

 

 

 

 

 

 

 

▲ 콜로라도의 강줄기

(계곡아래의 콜로라도 강에서는 래프팅을 할수 있다고 하네요~~~)

 

 

 

 

 

 

그랜드캐년 협곡의 깊이는 지구에서 제일 큰 협곡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과 부산의 고속도로 길이보다 긴 거리라고 하는데

상상할수도 없는 깊이입니다~

눈으로 보면 그저 눈이 커지고 입이 벌어지는 그런 풍경일뿐!

 

 

 

 

 

 

 

그랜드캐년을 돌아보는 많은 방법 중 하이킹은 그랜드 캐년의 신비를 둘러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이킹을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정해진 코스에 의하여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데
계곡의 윗쪽과 아랬쪽의 온도차이가 크고  갑작스러운 높이 변화에 신체적응이 어렵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강인한 체력이 없으면 어려운 일이기도 하죠~
1일 이상이 걸리는 하이킹은 허가를 받아야 가능하다고 해요~

저희 가족은 꼭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네요!!!

언젠가 빵이가 도전할 날이 올지도^^!!!

 

 

 

 

 

▲ 전망대

 

 

 

 

 

 

 

전망대로 올라가서 이스트림을 감상해봅니다

 

 

 

 

 

 

계단 옆으로 창문이 나 있어 프레임속 그랜드캐년을 감상할수 있어요

 

 

 

 

 

 

 

 

 

 

 

 

 

 

 

 

 

 

 

 

 

 

 

 

 

 

 

 

 

 

 

 

 

 

 

 

 

 

 

 

 

 

 

 

 

 

 

 

창문밖으로 보이는 그랜드캐년의 절경뿐 아니라 전망대 내부에도 정말 흥미로운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전망대 벽에 그려진 인디언벽화가 그것입니다

 

 

 

 

 

 

 

 

 

 

 

 

 

 

 

 

 

 

 

 

 

 

 

 

 

 

 

당장 프린트해서 엽서를 만들어도 될만큼 신비롭고 멋진 벽화입니다

 

 

 

 

 

 

 

전망대를 내려다 보면 이런 구조~

 

 

 

 

 

 

 

 

 

 

 

 

 

 

그랜드캐년의 방문이 가장 적당한 계절은 5월말에서에서 10월 초순사이가 좋다고 하는데
이때가 평균기온이 20-25도 정도로 온도도 적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시기는 노스림을 개방하는 시기라서 그랜드캐년의 진정한 절경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느 계절이나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는 지구 최고의 자연관광지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최적의 방문시기는 사실 없다고 봐야죠~~ㅎㅎ
저희가 갔던 11월도 굉장히 춥다고 해서 중무장하고 갔으나

의외의 푸른 하늘! 맑은 날씨! 정말 너무 멋진 풍광을 볼수가 있었거덩요~~~

 

 

 

 

 

 

 

 

 

 

 

 

 

 

 

 

 

 

 

 

 

 

 

 

 

 

 

 

 

 

 

 

 

 

 

 

 

 

 

 

 

 

 

 

 

 

이 아기도 나중에 자라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곳을 다시 찾겠죠?^^

 

 

 

 

 

 

 

 

 

 

 

 

 

 

 

 

 아빠가 이렇게 멋진 곳을 보여주고 싶어한 오늘을 꼭 기억하길^^

 

 

 

 

 

 

개가 너무 멋짐!!!!

이 우아한 자태 어쩔!!!

개 사진을 찍고 싶다니 좋다고 하길래 셔터 막 누르는데 주인님도 같이 찍히는줄 알고 포즈 잡으심~

아닌데에~~~~~~~~~~~ㅋㅋㅋㅋ

 

 

 

^^*

 

 

 

 

 

 

Mather Point와 동쪽 끝의 Desert View만 관람한다면

그랜드캐년의 사우스림은 더 볼것도 없을 정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곳에서 보는  경치가 가장 좋고 그랜드캐년의 광대한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지점이라는것!

콜로라도 강의 흐름이 눈 아래에 펼쳐지고

전망대에 오르면 협곡의 곳곳을 장애물 없이 볼수 있어서

전 데저트뷰에서 본 그랜드캐년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두고두고 기억속 비현실적인 세계로 남을 모뉴먼트 밸리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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