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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18
키노사키온천(城崎温泉) 순례(外湯めぐり/7탕 순례)
일본 > 관서(간사이)
2014-05-26~2014-05-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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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아

 

키노사키온센지역은 온천지역이라 많은 온천들이 존재한답니다. 그중에서도 7개의 온천이 모여서 만든 온천 순례가 있는데 바로 外湯めぐり랍니다. 한 개의 표로 7개의 온천을 경험할 수 있다니 손님으로써는 아주 좋은 일이네요. 하여간 이제부터 키노사키온센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습니다. ^^
기노사키 7탕 온천 순례 설명(城崎温泉の外湯めぐり)
http://www.kinosaki.com/sotoyu/#0102
http://www.kinsui.net/kinosaki/sotoyu/kounoyu.html
http://onsenyado.sakura.ne.jp/sotoyu.html
http://www.kinosaki-spa.gr.jp/information/yumeguri/4.html
키노사키 유메파(기노사키온천 순례) http://www.kinosaki-spa.gr.jp/yumepa/
http://www.kinosaki-spa.gr.jp/
키노사키 구루메 워킹 가이드 http://kinosaki-web.com/en/map_kinosaki_restaurants.pdf

 
 
마이코 호텔에서 다시 신간센타고 히메지로 이동해야 한답니다. 키노사키온천을 가귀해서는 3개의 노선이 존재하는데 하나가 히메지에서 키노사키로 가는 노선의 특급 하마카제, 신오사카에서 키노사키로 가는 노선의 고토토리, 교토에서 키노사키로 가는 노선의 특급 키노사키열차가 있답니다. 총 3개 노선중에 시간에 맞는 열차를 타시면 됩니다. 저는 히메지에서 키노사키까지 특급 하마카제를 이용한 후에 돌아 올때는 키노사키온센역에서 교토까지 특급 키노사키열차를 이용했습니다.

1번_마이코호텔호텔에서 나와서 신간센 타고 2번_히메지에 도착해서 특급 하마카제를 타고 기노사키온천역까지 갔다가 교토행 특급 기노사키 열차를 타고 교토역까지 간 날입니다. 4번은 일본 3대 절경 중에 하나인 아모노하시다테가 있는 곳이랍니다. 사실 기노사키와 같이 묶어서 보려고 했는데 교통이 녹녹치 않아서 다음 기회로 ㅎㅎ 기노사키에서 숙박하신다면 한번 들렸다가 가시는 것도 좋답니다.

참고로 일본 3대 절경은 히로시마쪽의 미야지마, 효고현의 아마노하시다테인 줄 알았는데 교토부 미야즈시이네요., 동북지방 센다이쪽에 마쓰시마인데 마쓰시마는 이제는 힘들지 않나 싶네요..(동일본 대지진 때문에)


 
 

호텔 송영 버스를 타고 JR마이코역에 도착해서 JR니시아카시역으로 이동해서 신간센을 타고 JR히메지역으로 이동하는 코스입니다.

1번 승강장에서 서명석(西明石:니시아카시)으로 가는 열차를 타시면 됩니다.


 
 
열차가 왔네요..탑시다 거거거

 
 
JR니시아카시역에 내리니 일드 고쿠센과 트릭에서 나온 일본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미야지마를 홍보하는 광고 포스터가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히로시마쪽에 있는 미야지마, 사슴도 있답니다. ㅎㅎ

 
 
하여간 신간센역으로 이동해서 열차를 체크해보니 고다마가 정차하네요..어라 근데 어디서 많이 봤던 열차입니다. 오리주둥이로 유명한 히카리 레일스타였는데 그 세월이 흘러 고다마로 강등 당하다니 접접..예전에 JR전국패스로 하카타에서 신오사카까지 타고 다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새로 나온 사쿠라와 미주호 등 때문에 등급이 아래로 내려 간 듯 싶네요..

 
 
JR히메지역까지 가면서 아침에 썼던 것 찍어 봤습니다. 히메지 재래선에서 10시 44분 하마카제를 타고 키노사키 갔다가 16시 12분에 키노사키온센역에서 출발해서 교토역에 18:49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잡아 봤습니다. 좀더 빨리 오고 싶었지만 몇대 없는 열차내에서는 이게 최선이라서..ㅎㅎ
기차패스 교환 및 예매와 사용 방법 http://blog.naver.com/tmddlf/20119972844 링크 맨 하단에 보시면 포켓용 시간표 보는 법 설명

 
 
히메지역 스크린 맨 왼쪽에 와다야마(和田山)방향에 특급 하마카제(はまかぜ:) 열차가 떴네요 ㅎㅎ
시간도 좀 남아서 밖으로 나가봤습니다.

 
 
2007년였나 그때는 이런 모습이 아니였는데 역사와 광장 그리고 주변 상가도 완전히 새롭게 탈 바꿈했네요 ㅎㅎ 이런 놀라워라 ㅎㅎ
역에서 도로 중앙을 응시하시면 히메지성이 보인답니다.

 
 
그러나 헤미지성은 현재 수리중이랍니다 그래서 입장료도 인하된 요금을 받고 있는 듯 싶네요..내년에나 저 크레인이 없어질 것 같네요.

 
 
JR히메지역 2층이 히메지성 볼 수 있는 전망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왼쪽으로 큰건물로 이여지고 우측으로 인포메이션 그리고 에스컬레이트로 2층 이동해서 우측 건물 상가와 연결 된답니다.

 
 
2007년 히메지성을 갔을 때 모습이랍니다. 다 보고 나오니 일몰 시간대여서 더 멋지게 보이는 듯 싶네요..

히메지성

흰 외벽과 새의 날개 같은 지붕이 마치 백로가 날아오르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 5층의 천수각과 3층으로 된 3개의 작은 천수각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예전에 히메지성의 크기는 현재의 7배 크기였다고 함

1333년에 세워지고 현재의 큰성으로 만들어진게 토요토미히데요시때다 토쿠가와이에야스때다 말이 많음(참고로 오다노부나가가 전국통일발판을 세우고 바톤을 이어받은 사람이 토요토이히데요시(임진왜란일으킨 풍신수길이죠)고 이어 바톤을 이어 받은 사람이 참을 인자와 어울리는 토쿠가와이에야스랍니다..자세하것은 일본 전쟁역사를 참고하시기를 ㅎㅎ말하면 한두 끝도 없어서리..)

그리고 1993년 일본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국보

2차대전때는 폭격의 위험에서 벗어나기위해서 주민들이 숯을 이용해서 새끼를 꼬아 까맣게 만들어서 폭겨의 위협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성 아래에서 다른 방향으로 천수각을 본 모습이랍니다. 하얀성에서 황금성으로 바뀐 것 같기도 ㅎㅎ(2007년)

 
 
하여간 다시 JR히메지역으로 돌아와서 7번 승강장으로 이동

 
 
오늘 히메지서(10:44) 키노사키온센역(12:27)까지 가는 특급 열차 하마카제가 들어 왔습니다.

 
 
자유석 내부 모습입니다. JR간사이와이드패스 4일권(7200엔)으로는 특급열차 자유석칸만 탈 수 있답니다.

 
 
덜거덕 덜거덕 비거덕 비거덕 달려서 JR기노사키온센역에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도시락을 사서 기차내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면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키노사키역을 나오면 보이는 광장 모습입니다.
우측이 사토노유이고 사진 정면 길이 상가와 온천으로 가는 길입니다. 왼쪽에는 무료송영버스가 대기중이네요 ㅎㅎ

 
 
키노사키역내 지도 찍어 봤습니다

   
 
키노사키역 나와서 왼쪽 혹은 길건너 맞은편에 이런 코인락커가 있답니다. 교토로 가야 해서리 짐을 코인락커에 맡겼습니다.
 

 

길 반대쪽에서 JR키노사키역과 그 왼쪽으로 무료족욕과 사토노유가 있습니다.


 
 
먼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상점거리를 걸었습니다. 죽 가시면 맨 끝에 지조우유가 나온답니다.

 
 
역과 가까운 곳에 커피, 가게들이 몰려 있고 멀수록 료칸과 게, 해산물 가게가 있네요

 
 
작은게 큰게..ㅎㅎ 가격은 좀 비싼편이랍니다.

 
 
간혹 이런 아기자기한 가게도 ㅎㅎ

 
 
중간쯤에 나오는 키노사키역거리공원이면서 휴게소랍니다.

 
 
여기가 지조우유랍니다. 나중에 사토노유나 고쇼노유 따로 설명할때 지도 참고로 보세요
여기서 왼쪽으로 가시면 아래 온천이 나온답니다.
3번 야나기유(柳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PM 3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목요일(지조우유에서 300m)
4번 이치노유(一の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수요일(야나기유에서 100m)
5번 고쇼노유(御所の湯) : 대인 800엔, 유아 4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1,3째주 목욕일(이치노유에서 200m)
6번 만다라유(まんだら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PM 3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수요일(고쇼노유에서 300m)
7번 코우노유(鴻の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화요일(고소노유에서 800m)
사진 우측에 패밀리마트가 있어서 오징어 하나 사서 씹고 다녔네요 ㅎㅎ 사진 반대쪽에 역방향
더 가봐야 음식점이 안나올 것 같아서 유턴..

 
 
동네 슈퍼마켓..왼쪽에 오늘 점심을 먹은 키노사키 카이추엔(城崎 海中苑) 본점이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키노사키 카이추엔(城崎 海中苑)의 카니타마돈(かに玉丼) 리뷰 http://blog.naver.com/tmddlf/220025716635
게살을 먹고자 한다면 싼 가격에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ㅎㅎ

 
 
맛있게 점심을 먹고 역쪽 사토노유를 먼저 체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부터 여기 오면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이라. ㅎㅎ

 
 
1번 사토노유(さとの湯) : 대인 800엔, 유아 400엔, 영업시간 PM 1시 ~ PM 9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
2번 지조우유(地蔵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금요일(사토노유에서 400m)
3번 야나기유(柳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PM 3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목요일(지조우유에서 300m)
4번 이치노유(一の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수요일(야나기유에서 100m)
5번 고쇼노유(御所の湯) : 대인 800엔, 유아 4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1,3째주 목욕일(이치노유에서 200m)
6번 만다라유(まんだら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PM 3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수요일(고쇼노유에서 300m)
7번 코우노유(鴻の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화요일(고소노유에서 800m)
기노사키 7탕 온천 순례 설명(城崎温泉の外湯めぐり)
http://www.kinosaki.com/sotoyu/#0102
http://www.kinsui.net/kinosaki/sotoyu/kounoyu.html
http://onsenyado.sakura.ne.jp/sotoyu.html
http://www.kinosaki-spa.gr.jp/information/yumeguri/4.html
키노사키 유메파(기노사키온천 순례) http://www.kinosaki-spa.gr.jp/yumepa/

 
 
다시 역쪽으로 돌아와서 인포메이션을 찾아보는데 안보이네요 ㅎㅎ 나중에 보니 길건너편에..
하여간 역과 무료족욕 사이에 이런 게타가 있답니다. 이렇게 해놓으니 이런 것도 관광상품이 되는 듯 싶네요

 
 
오늘 16:12분 기차를 타기까지 온천 순례를 하기로 결정한 후 처음 방문하는 사토노유입니다. 보이는 부분은 무료족욕하는 곳이고 사토노유는 왼쪽 더 큰 건물이랍니다. 자세한 리뷰는 따로 정리했으니 보고 오세요.
사토노유(さとの湯/SATONOYU)/효고현 키노사키온천 리뷰 http://blog.naver.com/tmddlf/220027941839

 
 
우측 검은 간판 1층이 패밀리마트랍니다. 정면 건물이 지조우유, 여기까지 걸어오니 그냥 무료 송영버스타고 갔다가 올껄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지만 벌써 여기까지 온 이상 그냥 도보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토노유에서 야나기유는 오늘 영업을 안한다고 해서리..

 
 
이제부터는 강을 따라 걷게 됩니다. 얕은 강인데도 성인 팔뚝만한 고기가 많이도 살고 있네요.. 시골이면서 현대적인 가게도 있고 해서 찍어 봤습니다. 여기 강가 다리가 유명해서 하수구 상징마크도 다리를 표현하고 있답니다.

 
 
바로 이런 다리랍니다. ㅎㅎ

 
 
마을 하천에 다리가 있답니다. 원래 키노사키온천 야경이 멋지답니다. 게다가 각 료칸 숙박자들이 다른 료칸이나 탕을 경험 무료로 경험하기 위해서 게타를 신고 돌아 다니는데 그 소리가 꽤나 커서 묘한 느낌을 준답니다. 낮에도 몇분 신고 다녔지만..ㅎㅎ

 
 
멋진 여러 개의 다리가 끝나는 지점 우측에 이치노유(위에 지도에서 4번)가 있고 그 길 건너편에 온천수가 있답니다. 마실 수 있는 온천수인데 벳푸의 간나와에 있던 그것과 비슷하답니다.

 
 
이치노유에서 하고 갈까 하다가 시간상 역순이 좋을 것 같아서 키노사키지역에 온천이 생기게 된 유래를 가진 코우노유를 먼저 가기로 했습니다.(지도에서 7번) 이치노유를 지나면 금방 나오는 곳이랍니다.

  
 
저길 끝 우측이 케이블카 타는 곳이고 그 맞은 편에 코우노유가 있답니다.

 

 

가는 가게 유리창 진열장에 웃고 있는 머리 인형이 있어서 ㅎㅎ 안녕~~

 
 
반영된 가게 유리창을 향해 잠시 찍어 봤습니다. 노란색 실선원 부분이 아래 사진인데 왼쪽이 소방서이고 가운데 건물이 음식과 숙박시설이고 그 우측 도로를 가면 케이블카 타는 곳과 코우노유가 나온답니다.

 
 
우측 길이 왼쪽 상단 길인데 1번이 케이블카와 온천절이 있는 곳입니다. 2번이 케이블카 탑승장, 3번이 온천절, 왼쪽 하단 사진이 온천절 가는 길이고 우측 하단 사진 4번이 코우노유 입구랍니다.

 
 
이 건물이 7번 코우노유(鴻の湯) : 대인 600엔, 유아 300엔, 영업시간 AM 7시 ~ PM 11시, 휴관일 매주 화요일(고소노유에서 800m) 랍니다. 1400년쯤 다리를 다친 황새가 온천물에 의해서 치유된 이후 키노사키온천 마을이 생긴 것인데 그 기원을 가진 곳이 바로 이 곳이랍니다. 그 전설에 비해서는 실내 시설이 최신식은 아니랍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문 우측으로 카운터가 있고 표를 보여주면 통과 ㅎㅎ 탕들은 다 촬영 금지라..남탕은 세면대쪽이 살짝 보이기 때문에 안에서 드라이 할때 조심 ㅎㅎ.. 왼쪽 하단에 실내탕과 노천탕 모습 편집해서 올려 봤습니다. 조금은 작은 규모라고 보시면 됩니다.

 
 
온천을 하고 다음 코스로 이동 바로 만다라유 근데 아까 봤던 소방서에서 유치원인지 초등학생인지 소수 인원이 안전교육과 탈출 등을 배우고 있네요.

 
 
지도에서 6번이 만다라유랍니다. 하천 건너면 바로 갈 수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답니다. 그..런..데..오후 15시부터 영업시간이라고 써 있네요 이론 이론.. 결국 도장이나 찍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시간상 어쩔 수 없네요..16시 12분 열차라..다음은 아까 지나 왔던 고쇼노유로...

 
 
지도에서 5번이 고쇼노유랍니다. 교토의 니조조 같기도..ㅎㅎ 그 겉모습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던 곳이였는데 오늘 들어가네요..
내탕과 노천탕은 그리 큰 규모는 아닙니다. 그것을 깊이와 여러 다양한 시설로 커버했다고 해야 하나? ㅎㅎ
하여간 따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보고 오세요...
고쇼노유(御所の湯,GOSHONOYU)/효고현 키노사키온천 리뷰 http://blog.naver.com/tmddlf/220028679215

 
 
다음 코스는 이치노유랍니다. 아까 길 건너편페 음용수 온천이 있던 바로 그곳이랍니다. 여기 노천은 동굴온천인데 맡은 편 건물 2층이 보이더라는 ㅎㅎ 하여간 개인적으로 온천보다 휴게실이 더 마음에 들었던 곳이였네요 2층 전체가 휴게실인데 꽤 좋았답니다. ㅎㅎ

 
 
쉬면서 자판기 우유 마시면서 밖을 보는 재미가 솔솔한 곳이랍니다. 내탕은 끝에 안마 수중포가 있고 밖으로 반 밀폐형 동굴 노천이 있답니다. 시설은 조금 오래된 편이네요 ㅎㅎ 여기는 열쇠가 꼽는 시스템 ㅎㅎ
이제 다음 코스인 지조우유로 향했습니다 마지막 온천이네요..

 
 
패밀리마트 길 건너편에 있던 지조우유, 아가씨 두분도 막 들어가네요..저도 따라서 쪼로로로...표를 보여주고 왼쪽에 신발을 넣고 남탕으로 향했습니다. 여기 휴게실은 왼쪽 공간 1층에 작게 있습니다.

 
 
2번이 탕모습입니다. 아쉽게도 노천탕이 없답니다. 가볍게 씻고 휴게실에 좀 앉았다가 기차 시간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역까지 좀 걸어서 가야 해서리.. 우측 상단 사진이 앞에 있던 하천..
3번 야나기유와 6번 만다라유를 빼고 나머지 온천 5개를 돌아 봤습니다. 그리고보니 야나기유와 만다라유는 영업시간이 오후 3시부터이네요 하여간 5개 탕을 돌면서 어떤 곳은 10분만에 후다닥 나온 곳도 있고 마음에 든 곳은 좀 오래 있다가 나왔습니다.

 
 
지조우유앞 하천에서 15시 41분에 출발해서 키노사키역까지 대략 10분 걸려서 도착했네요.. 슬슬 코인락커에서 짐을 빼고 16시 12분 발 교토행 특급 키노사키 열차를 타러 갔습니다. 열차 시간에 맞춰서 무료 송영버스가 대기 중이네요 ㅎㅎ

 
 
이 열차가 특급 키노사키열차랍니다. 물론 JR간사이와이드패스 4일권으로 자유석 칸을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빈자리 앉아 있으면 차장님이 오셔서 검표 할때 패스 보여주면서 목적지 교토라고 하시면 됩니다.

  
 
열차를 타기 위해서는 철길을 건너야 하는데 계단을 올라서 보니 키노사키온천 광고 포스터가 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역기 키노사키는 료칸에서 숙박하면서 야경도 보고 게타를 신고 여러 탕을 돌아 다녀야 하나 보네요 ㅎㅎ
이젠 사요나라~~ 하면서 교토행 열차를 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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