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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12-22
보배, 온유의 오키나와 블루스 - 6. 도전!! 슈리성 스탬프랠리.
일본 > 오키나와
2014-10-29~2014-1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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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슈리성은 사실 스탬프 찍는 재미로 구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스탬프찍는 재미가 꽤 쏠쏠했다.


온유와 나는 스탬프랠리 종이를 들고 추천코스를 따라 돌면서

각 코스의 스탬프가 놓인 곳을 발견하면 어린아이처럼 좋아 소리지르며 스탬프찍기에 열중했다.





▼사실....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 스티커를 준다는 유혹에 현혹되어.....;;;


이거때문에 스탬프에 너무 집중해서 솔직히 슈리성 자체를 제대로 구경하진 못했지만


뭐, 괘안타....  

우린 유적지에 그닥 흥미 없으니. ㅋㅋ


대신 스탬프를 완성하는 새로운 재미를 경험하지 않았는가. ㅋㅋㅋ


 moon_and_james-79


진심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게 중요하지, 그게 무엇때문이냐는 사실 그리 중요하지 않은 거 아니겠어???


맞다, 맞아.


여행에 정답은 없다.


내가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게 나한테 맞는 여행인거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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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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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나를 계속 합리화......


james_special-11


.............


여하튼 진심으로 우린 잼났다.


그건 사실이다. ㅋㅋㅋ


자, 그럼 지금부터 스탬프 랠리,





▼노란코스인 30분짜리 서두른 코스 시작합니다요!!






▼인포메이션 센터를 나와 가장 먼저 만나는 코스의 시작지점, 슈레이몬.






▼문을 들어서 지나가면 바로 왼쪽에 스탬프 찍는 곳을 발견할 수 있다.

요렇~게 그림과 똑같이 생긴 스탬프를 찍으면 통과!!!







▼소노한우타키이시몬 






▼간카이몬






▼스이센몬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찍기에 꽤 좋았다능~ ^^







▼스이센몬으로 올라가니 역시나 사자상이~







▼스이센몬을 통과해 안으로 들어가 만난 로코쿠몬.

  이 로코쿠몬은 물시계란 의미로 문 상단에 믈탱크가 있어 물이 떨어지는 것으로 시간을 측정했으며

특정 시간이 되면 북을 쳐 시간을 알렸다고 한다.






▼조금씩 올라오다보니 꽤 높은곳까지 올라와 있었다.

날씨가 아까보다 조금 흐려졌다. 더 맑으면 전망이 더 좋을텐데.

그래도 오키나와 시내 저 멀리까지 다 보이니 조으다. ^^







▼아까운 전망을 놓칠세라 셀카봉으로 우리 사진도 남겨본다. ^^​






▼니치에이다이.

이건 물시계 보완책으로 만들어진 해시계.






▼도모야






▼고후쿠몬​






▼호신몬(저 안으로 들어서면 유료코스로의 입장이다.)






▼호신몬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요금표.


우린 무료코스로도 벅차 ㅋㅋ 820엔씩 내고 안으로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으므로 pass!!!  

(게다가 30분짜리 코스에는 호신몬 안으로 들어가는 코스는 불포함이므로 더더욱 갈 이유없음. ㅋㅋ)






▼스이무이우타키






▼나름 분위기 잡고 찍어 만족스런 사진 건진 곳. ㅎㅎ






▼온유도 느낌있게 한 장!!!

(같은 장소, 다른 느낌)






▼게이즈자,요모츠자






▼건물안으로 들어가 중간점검도 함 해보고!!






▼걷다보니 이렇게 예쁜 숲길도 나왔다.






▼거의 마지막 코스까지 왔다, 고비키몬.


그리고 마지막 도장은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던 스이무이칸(휴게센터)에서..


.line_characters_in_love-15 




▼이얏!!! 드뎌 완성했다!!! ^^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져가 도장 확인.






▼그리고 받은 오키나와 스탈 스티커.



오키나와 신화에 나올법한 동물들이 귀여운 형태의 스티커로 탄생~~~


내가 저거 받으려고 그렇게 스탬프를 찾아 헤맸구나....;;


초큼..... 허무한데....???


moon_mad_angry_edition-4


그래도 스탬프랠리 아니었음 이렇게 다 구경하지 못했을거야....;;;


맞다, 사실 우리 둘 다 유적지에 별 관심이 없는터라 스탬프랠리 아니었음 대강 몇 개 보다가 가버렸을지도 모른다.  


저희처럼 유적지에 관심 없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은근 승부욕 발동한다는...... ㅋㅋㅋ 

어쨌든 오키나와 첫 날의 첫 관광지로 잘 선택한 것 같은 슈리성 관광.


선택아닌 필수 관광 코스입니다.

(오키나와는 솔직히 관광할 곳이 별로 없어요.....;;; 여기라도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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