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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10-10
[삼척여행]뿌나가 추천하는 베스트 여행지 조선 500년 천우신조 용비어천 준경묘, 영경묘 숲
대한민국 > 강원도
2012-09-26~2012-09-2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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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

가을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른날 ^^;;;

 

뿌나는 삼척의 준경묘와 영경묘숲을 찾았습니다.

 

벗님들에게 최고의 여행지로 소개하고픈 준경묘

 

이곳에서 2012년 가을을마무리해 보시는 것도 행복 아닐까요!?

(뿌나생각)

 

대한민국 최고의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인

좌청용 우백호 정석인 땅

 

주차장 입구에서...깔닥 고개를 하나 지나시면...

 

너무나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적송과 속리산 정 2품송의 마누라격인 소나무도 있답니다..ㅎㅎ

 

주차장에서 약 1.8km를 걸어가야하는 곳입니다...약 800m는 오르막입니다..ㅎㅎ

 

손모양클릭!!!

벗님에겐 행운이 ^^

 

 

 

추천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하고 각각 여러번을 클릭 하여도 문제가 없습니다.

 

추천은 뿌나를 힘나게 하는 원천입니다.소심

 

준경묘와 비각

 

눈이 시리게 푸르른날~~ ㅎㅎㅎ

 

 

준경묘가는 길 ^^;;;

동영상 써비스~~하는 센~수~ ^^;;;

 

 

가는 동안의 숲풀의 우거짐...대단하죠?? ㅎㅎㅎ

 

 

준경묘하는 길 ~~

 

 

이거..오르막...ㅜㅡ..

약 800m 천천히..릭렉스 ㅎㅎㅎ

 

 

 

 

정이품송과 결혼한 각시나무..ㅎㅎㅎ

 

 

 

 

정이품송과 혼례소나무

 

 

 

이곳에서 보는 준경묘의 아늑한 모습....

 

 

 

 

 

 

 

 

 

 

 

 

 

이 곳은 조선 태조의 5대조이며 목조의 아버지인 양무장군의 묘이다. 고종 광무 3년 (1899)에 묘소를 수축하고 제각과 비각을 건축하였다.

이 일대는 울창한 송림으로 되어 있어 원시림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산자 수려한 곳이다. 이 곳의 낙락장송인 황장목들은 경복궁 중수때 자재로 쓰였다고 한다.

목조가 한 도승의 예언대로 백우금관으로 양친을 안장한뒤, 5대에 이르러 조선을 창업하게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준경묘 끝자락에서 내려다본 모습.

 

 

뿌리깊은나무(뿌나)의 인연

용비어천가 2 장 (천우신조죠 ^^= 조선이 건국될 수 밖에 없다....모..그런 의미로다....ㅎㅎㅎ)

 

뿌리깊은나무는 바람에 움직이지 않으니, 꽃이 좋고 열매가 많고

샘이 깊은물은 가뭄에 그치지 않으니, 내가 이루어져 바다로 가나니.

 

 

 

 

 

준경묘 끝자락에서 보는 전경의 동영상.

좌 청용 우 백호

 

용비어천가

조선 세종 때 지은 악장(樂章)의 하나. 목판본(木板本). 10권 5책.

1445년(세종 27) 4월에 편찬되어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된

조선왕조의 창업을 송영(頌詠)한 노래이다.

모두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서,

한글로 엮어진 한국 최초의 책이다

 

1

해동(우리나라)의 여섯 용(임금)이 날으시어서, 그 행동하신 일(개국창업)마다 모두 하늘이 내리신 복이시니,

그러므로 옛날의 성인(중국의 개국 성군)의 하신 일들과 부절을 합친 것처럼 꼭 맞으시니.

 

2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좋고 열매도 많으니.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그치지 않고 솟아나므로, 내가 되어서 바다에 이르니.

 

시편 1편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준경묘위로...새한마리 ^^;;;

순간..참..멋났는데..티는 안나네요...ㅜㅡ...

느낌만 받으세요..ㅎㅎ

 

오랜 세월의 뿌리깊은나무와 준경묘~~ ^^;;;

 

 

 

아무도 없는 모습의 준경묘 전경

 

 

여기부터는 먼저 소개한 곳에서 일부를 발취합니다..^^;;;

 

[삼척여행]한가위 벗님들에게 드리는 뿌나선물 꽃누리 향기속에 웃음가득 코스모스 한가득 고향생각.

http://blog.daum.net/munandcom/17435731

 

준경묘

 

출사여행 작품 "세월"

 

 

준경묘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5대조인 양무장군의 묭이고, 영경묘는 양무장군의 부인인 이씨의 묘이다. 1899년 왕명으로 두 무덤을 수축하고 , 제각과 비각을 지었다. 준경묘 일대는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주변의 금강소나무는 경복궁 복원시 대들보로 사용되었으며, 2009년 20그루가 반출되어 광화문과 숭례문 복원에 사용되었다.

전주 이씨 실묘로는 남한에서 최고의 시조묘이다. 해마다 4월 20일 전주 이씨 문중 주관으로 제례를 올린다. 준경묘에는 양무장군의 아들인 목조가 한 도승의 예언대로 백우금관(白牛金冠)을 준비하여 부모를 안장한 이휴 조선을 창업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제왕운기(帝王韻紀) 보물 제 418호

 

제왕운기는 고려 충렬와 13년(1287년) 이승휴가 미로면 내미로리에 위치하는 천은사(천은사. 전통사찰 34호)에서 지은 역사 시로 중국사, 한국사를 각 권으로 불리했다. 상권에는 중국 역사의 요점을 신화시대부터 원나라에 이르기까지 칠언고시 264구로 읊어놓았다. 하권은 우리나라 역사에 관한 내용으로 동국군왕개국연 대와 이조군왕세계연대의 2부로 나우었다.

우리 민족은 중국인과 다른 천(天)과 연결되는 단군을 시조로 하는 단일민족임을 나타냈고, 단군신화를 한국사체계 속에 편이시킴으로써 우리 역사의 유구성을 과시하였다.

 

 

 

산림의 붉은 송 그 아름뜨리가..너무나..멋났던....이미지가..

아직도 생생합니다..ㅎㅎ

 

준경묘에서 바라보는 하늘과 주변 경관

 

준경묘의 주변은 붉은 소나무로 그 곧음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준경묘를 방문할때 잊지 말아야 할 팁!!!!

 

국내 유일 나무에 직급을 내렸죠..^^

정이품송나무의 신부이기도 하죠 ^^;;;;;

그나무가 준경묘가는 길에 있답니당..ㅎㅎㅎ

 

 

조선시대에 조성된 묘역.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5대조인 양무장군의 묘(준경묘)와 양무장군의 부인 이씨의 묘(영경묘)이다.

고종 광무 3년(1899)년에 묘소를 고쳐 짓고 제각(제사를 지내기 전에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머무는 공간 또는 제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하는 공간)과 제실(제사를 모시는 집), 비각(비석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건물) 등을 세웠다. 이 일대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되기도 했을 만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잘 보존되어 있다.

“조선 개국을 예언한 명당, 영경묘”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고조부인 목조 이안사가 전주를 떠나 삼척으로 왔을 때였다. 삼척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아버지 양무장군이 세상을 떠났다. 묘 자리를 찾고 있던 중 산 속에서 한 도승이 동자승에게 하는 얘기를 우연히 엿듣게 된다. “이곳에서 장사를 지내면 5대 안에 한 나라를 개국하는 그런 인물이 태어날 것이다. 그럴려면 반드시 개토제(開土祭) 때 100마리 소를 제물로 바쳐야 하고, 금으로 만든 관을 사용해야한다” 이에 목조는 궁리 끝에 100마리의 소(百牛)는 흰 소(白牛)로 대신하고, 금으로 만든 관(金棺)은 황금빛이 나는 귀릿짚으로 대체했다. 그렇게 해서 예언대로 이성계가 태어나게 됐다고 한다. 이때 백우(百牛)를 백우(白牛)로 대신하여 천년 갈 조선이 5백년만 유지됐다고도 하고, 준경묘 사방 5봉의 산 수명이 각각 1백년이라 조선왕조의 수명이 500년이었다고도 한다.

상세설명

준경묘는 조선 태조의 5대조인 양무장군(陽茂將軍)의 묘이고, 영경묘는 양무장군의 부인 이씨의 묘이다. 준경묘는 활기리에 있고, 영경묘는 약 4㎞ 떨어진 하사전리에 있다. 1899년에 왕명으로 묘소를 짓고, 재각(齋閣:제사를 지내기 전에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머무는 공간 또는 제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하는 공간)·제실(祭室)·비각(碑閣) 등을 세웠다. 준경묘 앞에는 앞면 3칸·옆면 2칸짜리 제각이 있는데, 지붕선이 옆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이다. 이 제각은 왕릉에 세워지는 정(丁)자형이 아니라 단순한 일(一)자형으로 되어 있다. 이 일대는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되어 있어 원시림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경치가 좋은 곳이며, 이곳의 소나무들은 경복궁 중수 때 자재로 쓰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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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너무 맑고 깨끗함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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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 뭔가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꼈어요^^ 잘보고갑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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