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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1-03
세부퍼시픽타고 보라카이로~! (공항 미팅&샌딩 서비스 이용하기)
동남아 > 필리핀
2014-12-11~2014-12-15
자유여행
0 0 1473
게으른감성여행자

 

 

 

 

 

 

 

 

 

세부퍼시픽 타고 보라카이로 떠난 해적단 !

- 보라카이 여행, 공항 미팅&샌딩 서비스 이용하기 -

 

 

 

 

 

 

여행을 떠나기 전, 집중적으로 계획을 정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은 자세히 알아보고 가는데요 ~

보라카이 여행을 해보니, 패키지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쉽고 자유여행으로만 떠나기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듯 하더라구요.

 

특히 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가는 여정이 조금 힘들지 않나 싶었더랬습니다

인천에서 깔리보 공항으로, 그리고 깔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로 가는 배 선착장으로, 그리고 배를 타고 보라카이로.

 

혼자서 이보다 더 먼길을 여행한적이 있는 저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질거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 혼자서 해결하면서 움직이기엔 복잡스러워서 짜증만 날 수도 있겠더라구요. 아하하하하하.

 

저희는 원투고 원정대로 떠나면서, 공항 미팅&샌딩 서비스를 이용해보았는데요!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은 절대 필수! 라고 생각이 든답니다

 

 

 

 

 

 


  

 

 

 

 

 

 

 

 

정신이 복잡스러운 한해를 보냈던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1년 중 가장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보라카이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으로 가는 여정에는, 세부 퍼시픽과 함께 했지요 .

 

 

 

 

 

 

 

  

 

 

 

 

 

 

 

인천공항에서 국내저가항공사 및 외국항공사를 탑승하려면, 셔틀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세부퍼시픽을 이용하게 된 저희도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   113번 탑승구를 이용했습니다

 

 

(탑승구는 늘 변경될 수 있음)

 

 

 

 

 

 

 

 

 

 

 

 

 

 

 

 

우리 원투고 in  보라카이 원정대 : 해적단이 이용하게 될 세부퍼시픽 5J79 편

 

 

 

 

 

 

 

 

 

 

 

 

 

 

 

현재 한국은 겨울이지만, 보라카이는 여름 날씨를 자랑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다보면 어느 순간 습-한 기운을 느끼게 되고, 겉옷은 귀찮은 짐이 될뿐이지요.

 

 

그리하여 속안에는 반팔티를 입고, 얇은 긴바지를 입고, 겉옷을 걸치고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한국이 춥다고 두꺼운 옷을 껴입고 타면, 나중엔 답답해서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ㅋㅋㅋ

 

 

moon_and_james-13

 

 

 

 

 

 

 

 

 

 

 

 

 

 

세부퍼시픽은 저가항공사로, 3-3배열의 작은 비행기 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 비행기의 단점에 대해 익히 소문을 들은 터라 전~~혀 기대하지 않고 올랐지요

 

 

 

 

 

 

 

 

 

 

 

 

 

 

 

 

좌석 간격이 너무 좁아서 답답해 미칠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었는데요,

작은 키 덕분(?) 인지 저는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 (근데 왜 슬프죠 .........................? 또르르 ... )

 

 

의자의 단점은, 뒤로 넘어가지를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뒤로 좀 하고 싶은데,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까지는 약 4시간~4시간 반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내식이 없어요

 

 

 

moon_and_james-12

하늘위의 레스토랑을 즐길 수 .............. 없었어요

 

 

 

 

저가항공사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비행기를 타면서 기내식도 먹고 이런저런 대우를 받고 싶다면 돈을 더 지불하여 좋은 비행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더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최대한 저렴한 금액으로 비행기를 타고 현지에서 조금 더 즐기를 걸 선호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세부퍼시픽도 괜찮은 듯 해요

 

 

 

 

 

 

 

 

 

 

 

 

 

 

 

 

 

 

 

필리핀으로 향하는 동안 출입국 심사지를 작성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보았답니다

 

 

 

여행 도중에 모르는 이들과 만나서 어울리는게 아니라, 처음 만난 원정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

그런 여행이 처음이었기에 걱정도 되었고, 기대도 되었던게 사실이었지요.

 

 

겉으로는 티가 났을지 모르지만, 실은 함께 떠난 이들과 어떻게 지내야할지 고민을 좀 했었답니다

하지만 여행이 끝난 후, 매일 보고 싶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사랑하는 우리는, 늘 보고 싶은 나의 사람들이 되었더랬죠.

아. 보고 싶네요

 

 

 

이런 뜬끔없는 고백 ㅋㅋㅋㅋㅋㅋㅋ

 

 

 

 

 

 

 

 

 

 

 

 

 

▲ 출입국 신고서 작성은 이렇게~!!

 

 

 

 

 

 

 

   
 

 

 

 

 

 

 

 

 

 

자. 그렇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사이, 우리는 필리핀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전히 착륙! 습하고 더운 날씨가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답니다

 

 

옷을 아주 그냥 훌러덩~~   벗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무사히 필리핀에 도착한 후, 빠른 걸음으로 입국 심사장에 이동!!!

필리핀은 굉장히 여유롭~~~게, 천천히 입국심사와 짐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빨리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희는 굉장히 빨리 움직여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왔는데요, 위 사진에 보이는 줄은 곧. 초토화 되었답니다 ㅋㅋㅋ

너무나 여유로운 공항 직원들의 움직임에, 대기하는 사람들 다 지쳐버린 ㅋㅋㅋㅋㅋ

 

 

 

이거 웃을일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국심사를 끝내고 짐을 찾고 나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던 곳에서 짐 검사를 하게 됩니다

 

 

이때! 면세점에서 산 물건을 조심해야 해요

가방 하나~~하나를 다 열어보면서 확인하고, 작은 향수라도 하나 구입하면 직원들의 표적이 됩니다

 

 

세금을 내야할 것들에 대해서는, 잘 관리해야 해요 .

세금을 내던가, 아니면 원래 쓰던것 처럼 만들어 놓던가(?) ㅋㅋㅋㅋㅋ

 

 

 

 

 

 

 

 

 

 

 

 

 

 

 

 

 

입국심사 - 짐 찾기 - 여름 옷으로 갈아입기 - 짐검사를 끝낸 후 밖으로 나왔습니다

여기서부터 배 선착장까지 어찌 가야하는지 난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자유여행으로 갔다면 이제부터 기다림, 정신없음, 팁과의 전쟁(?)을 치뤄야하지만 -

저희는 공항미팅 서비스를 이용하여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짠~~~~~~~~~!!!

 

 

 

요로코롬 저희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거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느냐~ 얼마를 지불해야 하느냐~ 어떤 방법으로 이동하게 되느냐~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moon_and_james-83

 

다 알아서 해줄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미리 기다리고 있던 가이드(미팅 서비스)의 안내를 받아, 깔리보공항에서 승합차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약 1시간 30여분 정도 걸린 듯 해요~

 

 

 

 

 

 

 

 

  

 

 

 

 

 

 

 

 

 

깔리보 공항에서 선착장에 도착할때까지, 그리고 보라카이를 갈때까지 짐을 갖고 이동하는 것은 쉬운게 아닌데요~

미팅 서비스를 받게 되면, 자신이 들고온 캐리어 등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중요한 물건 및 돈은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겠지만, 큰 집은 가이드 분들이 알아서 옮겨주시거든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안내를 해주는 그대로만 따르면 되니, 하나하나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자 알아서 해야한다면 줄을 서서 티켓을 끊고, 짐을 옮기고를 반복하며 힘들 수 밖에 없는데.

확실히 편한 것만은 분명하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가지고 있어야할 티켓도 바로바로 나누어 줍니다요 ㅋㅋㅋㅋ (위 사진 참고)

 

 

 

 

 

 

 

 

   

 

 

 

 

 

 

 

 

 

티켓 검사를 하고 배를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가 배에 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대기를 하고 있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배에 올랐는데요,  

 

 

 

 

 

 

 

 

 

 

 

 

 

 

 

 

 

뭐. 굳이 입어야 되나 ~ 싶긴 했지만, 구명조끼를 입어주었습니다

전 말 잘듣는(?) 여자이니까요 ㅋㅋㅋㅋ

 

 

 

 

 

 

 

   

 

 

 

 

 

 

 

 

 

약 10여분간이 흐르고, 보라카이에 저희 원정대가 도착을 했습니다!!!!!!!!!!!!!!!

 

 

 

맑고 투명한 바다 그리고 앞에 보이는 야자수들이 우리를 살랑살랑 유혹을 하며 바라보는데 ................

제주도랑 다를 게 없다고 말한 사람들 모두 한대씩 콩! 쥐어막고 싶어졌어요 ㅋㅋㅋㅋ

 

 

 

 

moon_and_james-74

 

 

 

제주도와 달랐어요!! 달라요!!! 제주도민인 제가 다르다면 다른거예요!! !

여기는. 도착과 동시에 환상적인 곳이었다는 거죠~!!!!

 

 

 

 

 

 

 

 

 

 

 

  

 

 

 

 

 

 

 

맑고 깨끗한 바다를 뒤로하고,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다시 이동을 합니다

 

 

 

네. 그래요

보라카이로 가는 여정은, 이동에 이동을 거듭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은 차를 타고 이동하여 숙소로 가면, 이제 여행 시작인 셈입니다~!

 

 

 

 

어떠신가요~?

 

 

전 이보다 더 복잡한 여정을 혼자 경험한 적이 있는, 그것도 해외여행 중에 겪은 적이 있는 여자인데요 -

보라카이 여행을 다시 가게 된다면 ... 한번 갔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찾아가기엔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복잡스러운 움직임을 혼자서 다 알아서 처리해야 한다면, 아이고 ........

특히 여행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그 정신없는 상황에서 또 알아서 해야한다면 심적으로 부담이 클 거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래서 있는 것이 바로 샌딩서비스!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밤 8시.

약속된 시간에 가이드와 만나, 다른 한국분들과 함께 이 차를 타고 배 선착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손에 티켓을 쥐어주면 갖고 있으면 되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면 됩니다

샌딩 서비스 이용하는 방법, 참 쉽죠잉? ㅋㅋㅋㅋㅋㅋ

 

 

혼자 여행을 척척 하던!  이전까지의 제 여행스타일과 달랐지만,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끌고 다니면 부담이 될 짐 또한 요로코롬 편하게 옮겨줍니다

무거운 짐 끌고 다니면서 물어보고, 기다리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특히 이동이 은근히 많은 보라카이 여행시에, 전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건 .... 오우... NO!!!  생각만 해도 힘들어요

 

 

 

 

 

 

 

 

   

 

 

 

 

 

 

 

 

샌딩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모르는 분들과도 함께하게 되는데요 -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빠르게 배를 타고 이동하고, 다시 승합차를 타고 깔리보 공항으로 가기 때문에 서로 신경쓸 틈이 없어요

 

 

 

 

 

 

 

 

 

 

 

 

 

 

 

 

 

요로코롬 많은 차들이, 즉 ! 많은 사람들이 샌딩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깔리보 공항에 도착은 했지만, 바로 공항안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있는 라운지에서 옷도 갈아입고, 잠시 쉬기도 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는데요~

공항에 언제 들어가서 티켓팅을 하고, 어찌 움직여야 하는지 한국분이 전부 설명해주시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뭔가 지치는 듯한 느낌이죠?

네. 여정이 생각보다 지루한 편이예요 - 하지만 가이드분들이 알아서 짐도 챙겨주시고 설명해주시기, 나름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정말 진심이라는 거~!!

만일 저 혼자 움직였다거나 누군가와 함께 개인적으로 알아서 움직였다면, 짜증만 났을지도 모르겠어요 .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 참 좋은거구나~~라고 느꼈지요. ㅋ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의 짐은 본인이 챙겨서 공항안으로 들어간 후, 티켓팅을 하고 비행기 탑승만 기다리면 된다는 거죠~!

 

 

 

 

 

 

 

 

 

 

 

 

 

 

 

 

저희 원정대는 여유롭게 천천히 티켓팅을 했는데요 -

제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으니, 티켓을 끊고 짐을 정리해주던 직원들이 자신들의 자신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주변에 있는 직원들 다 ~~붙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유쾌하고 즐겁게 일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부러웠어요!!! 그리고 덕분에 여행의 마지막이 더 즐거워졌구요!!

 

 

틀에 박혀있지 않다는게 때로는 나쁠테지만, 딱딱하지 않은 이 상황이 여행자들에게 작은 재미를 줄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

짧은 순간이지만 너무 재밌었답니다 ㅋㅋㅋ

 

 

 

 

jessica_special-14

이리오셔요~~~~~~~~~~ 이뻐해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깔리보에서 인천으로 가는 세부퍼시픽 항공의 티켓은 바로, 종이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꼭! 티켓을 모으고 있는 저에게 ..... 이건 좀 ... 아쉬웠어요 ..................

 

 

 

이런 종이 말고 다른 티켓 주세요 ..... jessica_special-10

 

 

 

 

 

 

 

 

 

 

 

 

 

 

 

 

 

어찌하였든 아쉬움을 살짝 갖고, 이제 안으로 들어갈 차례인데요!

필리핀 깔리보 공항에서는, 공항세를 따로 지불해야 합니다

 

 

500페소(당시 환전가 약 13,500원)를 지불하면,

 

 

 

 

 

 

 

  

 

 

 

 

 

 

 

 

티켓 옆에 빨간 티켓을 또 붙여줘요~ 공항세를 냈다는 뜻이지요 !

 

 

 

 

 

 

 

 

 

 

 

 

 

 

 

 

기다리고 기다림 끝에, 끝내 필리핀을 떠납니다

실은 더 머물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컸기에, 비행기가 오지 않길 바랬었지요 .

 

 

뭐. 그랬었어요

 

 

 

 

 

 

 

 

 

 

 

 

 

 

 

 

 

우리 원정대 중 마지막으로 티켓 검사를 하고 들어갔는데요 ~

티켓 끊을 때 재밌게 사진 찍었던 기억때문인지, 직원들이 저에게 웃으면서 "다음에 꼭 놀러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다시 주변에 있는 직원들이 모두 몰려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들은 자기 혼자 사진 찍지 않아요 ㅋㅋㅋ 다 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line_love_is_a_rollercoaster-12

보고 싶을거야요~~~~~~~~~~~~ (진짜? ㅋㅋㅋㅋ)

 

 

 

 

 

 

 

 

 

 

 

 

 

 

 

 

 

우리를 인천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준, 세부퍼시픽 5J078편

 

 

 

 

 

 

 

   

 

 

 

 

 

 

 

 

 

기내식이 없는 것도, 좌석간격도 깔리보 공항으로 갈때와 동일합니다만!

다른점이 하나 있습니다

 

 

굉장히 추워요!!!!!! 엄청 추워요!!!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에어컨이 완전 풀가동됩니다 !!

꼭 따뜻하게 입고 탑승하길 바래요~ !

 

 

 

 

 

 

 

 

 

 

 

보라카이 여행시 선택이 아닌 필수!! 공항 미팅&샌딩 서비스

자세한 사항은 그림을 클릭해주세요~!!

 

 

 

 

 

 

 

 

 

 

 

▲ 저희 원정대가 이용한, 미팅&샌딩 서비스는 이러했답니다 ~!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저희 원정대 모두 만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 즐겁고 편한 여행을 위하여,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 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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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 마치 저곳에 있었던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정말 꼼꼼하고 세심한 여행기와 안내군요.
어쩜 이렇게 생동감넘치고 꼼꼼하게 기록을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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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보라카이에 영혼이 떠돌아다닐, 보라카이표 쿠카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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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난 포스팅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보라카이 갈 때 꼭 이 글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게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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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편적인 답변을 하시다니오. 무궁화 보드복을 입으시는 센스와는 거리가 멀군요.
저는 마이너스 백점 드리겠습니다 이종범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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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퍼는 얼어죽을만큼 춥습니다.
에어컨 구멍을 휴지로 막아도...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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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춥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따뜻하게 입기를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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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 신고서까지 리뷰의 디테일이 다르네염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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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해적단 사이에서, 디테일의 여왕으로 거듭나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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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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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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