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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04
캐년투어 안보면 후회 아찔했던 홀슈밴드(HorseShoeBend)
미주 > 미국
2014-11-13~2014-11-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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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뜰

 

 

 

미국여행 캐년투어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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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숙소에서 6시 30분 조식을 먹고 일출 시간에 맞춰 홀슈밴드로 출발했습니다

 

 

 

 

 

 

 

 

페이지숙소인 베스트웨스턴에서 홀슈밴드는 멀지 않은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차로 10여분 거리였던것 같아요~~~

 

 

 

 

 

 

 

 

 

이곳에 주차를 했는데요

일출 시간에 맞춰 저희도 이른 아침에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많은 분이 와 계시는듯~

 

 

 

 

 

 

이런 길을 따라 죽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갔다고는 하나 아침이라 다소 쌀쌀했어요~~

 

 

 

 

 

 

 

뒤돌아본 홀슈밴드 주차장~

겨울 7시~ 아직 어둑합니다

 

 

 

 

 

 

 

 

이런 길이 죽 이어지는데 과연 뭐가 나오긴 할까~

 

 

 

 

 

 

 

이 팻말이 보인다고 다 온게 아님~~~

 

 

 

 

 

 

 

또 한참을 길 아닌 길 같은 이 흙길을 걸어가야합니다

 

 

 

 

 

 

 

 

 

 

 

 

 

 

 

 

 

 

사막 위를 걷고 있습니다

 

 

 

 

 

 

 

 

홀슈밴드까지 걷는 이 거리가 1박 2일 캐년 투어중 가장 험난한(ㅋㅋ) 길을 걷는 코스였어요~~~

10~15분 정도 걸었습니다

 

 

 

 

 

 

 

눈으로 저 끝 지평선까지 다 보이는데 이 길 어딘가에 뭐가 나오기는 하는걸까?

의구심이 들때쯤!!!

 

 

 

 

 

 

 

이제 거의 다 온것 같아요

 

 

 

 

 

 

 

이 바위에만 올라서면

정말 상상도 못했던 어마어마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평지를 걸어왔는데 갑자기 뭔가가 푹 꺼지는듯한 느낌!!

 

 

 

 

 

 

 

 

콜로라도 강이 흘러 말발굽(HorseShoeBend)처럼 강이 흐르고 있는곳!!!!!!!!!!!!!!!!!

 

 

 

 

 

 

 

 

 

차마 발끝에 용기를 가지고 한발짝 더 다가가기도 힘든 아찔한 절벽!!!!!!!!!

 

 

 

 

 

 

 

 

 

 

이곳이 홀슈밴드!!!!!!!!!!!!!!!!!!!!!!!!

 

 

 

 

 

 

 

 

콜로라도 고원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시작해 네바다주 그랜드캐년에서 끝나는데요~

해발 1000m가 넘는 그 고원에 콜로라도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북쪽 끝에 페이지라는 작은 도시 외곽에 있는 홀슈밴드~

억겁 세월 동안 콜로라도강이 깎아낸 지형!

짧은 사막지대를 지나 지평선이 보이는 너른 평원을 걸어가면

갑자기 땅이 푹 꺼지고 그 아래에 장엄한 풍경!!

홀슈밴드입니다~~~~~~~~!!!

 

 

 

 

 

 

 

 

 

 

이곳엔 안전펜스따윈 없습니다~~~

눈으로도 가늠하기조차 힘든 높이~!

얼마나 높은지 현실감이 오히려 떨어지는데

내려다보는 순간 엉덩이 간질간질~ 소오름~~~!!

 

 

 

 

 

 

 

 

천겁 억겁의 세월동안 무수히 지나갔을 비와 바람의 흔적~~~

그 흔적을 디디고 서서 홀슈밴드를 내려다봅니다~

 

 

 

 

 

 

 

 

 

 

너무 가까이 다가서면 위험해요~~~^^

 

 

 

 

 

 

 

 

고소공포증이 있다던 빵인

다리에 힘 꽉주고 열심히 폰 사진 찍더니~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사라졌어요~~~ㅋㅋㅋ

무섭다고~먼저 차로 가 있겠다고~ㅋㅋㅋ

 

 

 

 

 

 

 

절벽의 높이는 300m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객기는 금지!!!!!!!!!!!!!!!!

 

 

 

 

 

 

 

 

콜로라도의 강줄기가 말굽처럼 협곡을 휘감고 흐르는 풍경이 정말 장관이었어요~~~~~~

 

 

 

 

 

 

 

 

 

해가 점점 높이 뜨자 사막답게 아침 햇살의 눈부심이 장난이 아닙니다~~~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홀슈밴드 외곽을 죽 걸었습니다

 

 

 

 

 

 

 

 

 

 

 

 

 

이곳이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인것 같아요~~~~~~~~~~~~~~~~

 

 

 

 

 

 

 

 

 

 

 

절벽의 방해없이 콜로라도의 강을 다 담을수 있는 포인트!

 

 

 

 

 

 

 

이분들은 어떤 시간대를 기다리고 있는걸까요?

 

 

 

 

 

 

 

해가 이 협곡을 온전히 비출때까지 기다리는건가?

 

 

 

 

 

 

 

 

 

 

 

 

이곳에 4번째 방문이라는 얘기를 나누시며

사진에 관한 팁을 공유하시는듯~

 

 

 

 

 

 

 

 

 

 

 

 

 

홀슈밴드 절벽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이런 풍경~~~

한발자국 더 다가서면 저 아래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겠죠?^^

 

 

 

 

 

 

 

 

저희들이 홀슈밴드를 떠날때쯤 일본인 관광객들이 우루루 내려갑니다~

저희처럼 또 엄청 감탄하실듯!!

스고이~~~~~~~~~~~~~~~~~~ㅋㅋㅋㅋㅋ

 

 

 

 

 

 

사진 작가님들은 계속 저기 계시네요~~

300m 아래로 흐르는 콜로라도 강은 그 모습을 철저히 감춘채 언제나 서프라이즈 할 준비중~~^^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7시 넘은 시간이었는데요~

햇살이 가운데 바위기둥에 스며들기전~ 즉 동트기전에 도착해서 사진 찍는다면 더 근사한 사진이 나올것 같아요~

홀슈밴드를 먼저 보고 아침식사를 하는걸로 추천^^!

 

 

 

홀슈밴드에서 사진 찍을땐 조심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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