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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07
[캄보디아 씨엠립] 인천공항~씨엠립비자신청까지
동남아 > 그외지역
2014-12-20~2014-12-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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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캄보디아 씨엠립] 

인천공항~씨엠립비자신청까지

 가족여행 패키지로 떠난 캄보디아여행..

그쪽 날씨는 24도~30도로 아침저녁은 긴옷을 입어야되는 여행하기 가장 좋은 건기로 여행의 적기라고 한다.

캄보디아는 저녁비행기로 갔다가 (캄보디아는 2시간 늦음) 바로 호텔에 투숙하여 하룻밤 자고 다음날 부터 유적지를 둘러본다.

돌아올때는 새벽1시경비행기로 인천공항에 아침 8시 30분에 도착하여 결국 3박5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겨울 외투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공항까지 차를 가지고 가서 차에 두꺼운 옷은 벗어두고 후딱~ 공항으로 뛰어 들어왔다.

겨울에 더운나라가는 불편함이 잠시 있긴했지만 옷이 얇아 여러개 가져가도 가방이 얇아서 편한건 있다.

인천공항 출발시간은 20:50분~

공항에 일찍 가서 면세점돌며 놀꺼라고 3시간 전에 도착예정으로 집에서 출발했지만 역시,..휴일이 고속도로는 녹녹치않았다.

결국 미팅시간 30분 전에 도착, 여행사미팅장소는 M카운터, 바쁠때는 참 멀게 느껴진다. 

전자항공권과 일정표 등을 받고  다시 M에서 F로 와서  개별 티켓팅을 했다.




짐도 부치고 가벼운 몸으로 로밍~ 식구중 한명만 하기로 했다.

그런데 캄보디아 가서 보니 패키지라 특별히 검색할일도 없고 호텔에 객실마다 와이파이가 빵빵 터져서 가져간 노트북도 잘 사용할 수 있었다.

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은 로밍이 필요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미 했지만 자동출입국심사등록을 해놓으면 입출국을 전자로 하기에 줄 설 필요없이 시간을 단축한다.

한했다면 여권만 들고가서 등록하면 된다. 위치는 F카운터 근처에 있다.






그리고 검색대를 거쳐 건너왔다.

7시 조금 넘은 시간, 일단 저녁부터 먹고 면세점 둘러보기로 하고 관광안내소 12-25번출국장 쪽으로 가서 우측 2층에 올라가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여행을 떠나는 들뜸일까?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어 결국 식구 모두 선택한 건 햄버거~

열심히 흡입하고 바로 면세점으로 향하였다.







우리 탑승동은 102번 한참 걷다보면 이렇게 셔틀트레인타는 곳 이정표가 있는곳까지 와서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면 된다.

101~ 132 탑승동은 트레인을 타고 10분 정도 이동한다.











셔틀트레인은 금방 오기에 별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다.






트레인에서 내려 다시 탑승동 102을 찾아서 가야되는데 헐~~~ 제일 끝까지 가서 다시 밑으로 내려가야한다.

이쪽 탑승동에도 면세점이 있어 미쳐 사지 못한 물건을 살 수 있다.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떠나는 시간,

일찌감치 여름옷으로 바꿔 입은 사람과 두툼한 외투를 그대로 입고 있는 사람등.. 옷차림이 다양하다.






비행기는 정확한 시간에 이륙~

금방 인천의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











씨엠립까시 시차는 2시간 늦다. 갈때는 5시간 넘게 걸린것 같은데 올때는 4시간 30분정도 걸렸다.

좌석은 3-3  운좋게도 가장 앞자리 1번에 앉게 되어 좋았다.






간단한 기내식이 나왔는데 너무 냉장이 잘 되어 딱딱한 김밥과 초밥~  케익은 먹을만했다.

그리고 바로 캄보디아 입국시 필요한 서류를 나눠줬다.





캄보디아 출입국카드,비자신청서, 세관신고서, 검역신고서 총 4장이다. 

여행다닐때 불편?한 일 중에 하나가 이런것 기록하는것이다.

다행이 여행사에서 한글표기로 잘 되어 있는 견본을 미리 프린트해서 줬기에 그냥 보고 적기 좋았다.




▲출입국카드견본






▲비자신청서견본






▲세관신고서 견본




▲검역신고서 견본






기내에 한잔할 수 있는 와인도 5,000원에 구매~

뚜껑이 잔이 되는 재미있는 와인, 맛은 그냥 저냥~






한숨 푹~~자고 나니 어느새 캄보디아 씨엠립공항에 도착하였다.

작은 공항답게 내려서 입구까지 걸어서 간다.

생각으로는 내리면 더운나라의 습한 더위가 훅~ 느껴질 줄 알았는데 없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였다.










 






캄보디아를 여행하려면 비자가 필요하다.

바로 검역신고서인지 먼저 한장 받더니 바로 비자발급을 위한 줄을 서야한다.






비자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신청서1부, 증명사진1장, 발급비 US30$ 가 필요하다.

여행가기 전 정보에 의하면 비자 발급때 1$를 노골적으로 요구하며 안줄때는 발급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아예 1$를 올려서 줬다.

근데 나중에 가이드말에 의하면 1$ 외치며 요구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다.

시험삼아 애들은 1$를 주지 않았는데 발급은 똑 같았다는...

근데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8명정도) 옆으로 여권을 넘기며 비자심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풍경이었다.





우린 금방 나왔다. 바로 짐을 찾아서 나오니 캄보디아 현지 여행사 가이드들이 피켓을 들고 기다렸다.

여행가 가이드와 인사를 하고 현지 로컬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관광버스로 이동하였다.










버스만 봐서는 여기가 캄보디아??

그런데 우리만 일찍나오면 뭐하나.. 함께 여행하는 팀이 안나와 한참 기다렸다.

왜 비슷하게 도착했는데 늦게 비자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된다.




공항에는 떠나려는 사람, 도착한 사람~~ 온통 한국인만 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3시 30분, 캄보디아시간으로 새벽 1시 30분에 호텔에 도착하였다.

바로 방을 배정받고 잠을 들려고 하니 새벽4시(현지 새벽2시) 가 다되어 간다.

다음날 8시에 출발하는데 캄보디아 첫밤은 5시간 정도 자고 첫날 일정을 소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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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보디아는 기내에서 작성해야 하는게 참 많은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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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적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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