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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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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보배, 온유의 오키나와 블루스 - 8. 아기자기 국제거리 돌아보기.
일본 > 오키나와
2015-10-29~2014-1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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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슈리성 관광도, 만족스런 오키나와 첫 식사도 잘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 체크인까지 마친 우리.

4시 체크인인데 시간이 남아돌아 4시까지 커피숍에서 시간 때우다 들어가서 체크인 했다는... ㅡㅡ;;


일본의 호텔은 일본이란 나라처럼 보수적이고 다소 엄격한 구석이 있어

왠만하면 얼리체크인 이딴 거 없는 듯 싶다.

단 한 번도 일본에서 얼리체크인이나 레이트체크아웃 해본 기억이 없으니...;;


뭐 사실 이런점들이 일본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떨 때 보면 너무 유도리가 없어 답답할 때가 많다.


moon_and_james-38


여하튼 무더위에 첫 날부터 지친 우리, 호텔에 들어가 잠시 휴식을 취했다.


오늘 저녁 계획은 나하시내 국제거리를 돌아보고 그곳에서 저녁식사를 할 예정.


특별히 어느 식당을 가겠다고 정한건 아니었는데 국제거리가 가장 번화하다고 하니

그곳으로 일단 가서 돌아보고 식당을 정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럼 여기서 국제거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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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거리

일본 오키나와현(縣) 나하(覇)에 있는 거리이다.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로 잡화점, 쇼핑몰,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있는 곳.


나하는 오키나와현의 현청 소재지로 오키나와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다.

나하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는 국제거리(고쿠사이도오리)이다.

약 1.6km를 일직선으로 뻗은 거리에는 오키나와 수호신과 토산품을 파는 상점들이 많이 있으며

레스토랑, 쇼핑센터, 호텔 등이 모여 있다.

오키나와에서는 드물게 밤늦도록 사람들로 붐비는 지역이다.

이곳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되었으나

현재는 번화한 거리로 달라져서 기적의 1마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국제거리의 중심인 미쓰코시백화점 앞에서 시작되는 평화거리(, 헤이와도오리)는

수많은 잡화점이 모여 있는 곳으로 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진귀하고 재미있는 물건을 파는 곳이 많아 젊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국제거리 [国際通り] (두산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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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일단 모노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가봐야겠지??

 


미네바시, 겐초마에 전부 국제거리로 연결된 모노레일역이지만 우리는 마키시에서 내려서 쭉 걷기로 결정.

(세 군데 중 어디에서 내려도 국제거리라니....;; 진짜 작긴 작은 나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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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모로마치역에서 단 5분만에 도착해 버린 마키시역.

(정말 모노레일을 타고 즐길 틈이 없다.....;;;)

moon_and_james-33

▼어쨌거나 ​도착했으니 나가봐야징. 출구는 서쪽출구. 친절하게도 한국말로 자세히 쓰여 있습니다요!!
 






▼출구로 나가니 우리를 가장먼저 맞이한 건 역시나 늠름한 시사상(사자상).
 






▼인증샷을 빼놓을 수 없지. ^^

 





▼낮과는 다르게 저녁엔 살짝 쌀쌀한 날씨라 가디건 착용.






▼정면에서 보니 더욱 늠름.
 





▼셀카봉의 편리함. ㅋㅋ







▼일단 길따라 쭉 걷기로 결정.

시사상이 놓은 길로 쭉 걷다보니 이렇게 큰 몰이 있다.






▼몰 앞에 오키나와 느낌나는 배 한척이 똭!!!

 

노오란 배~~ 이쁘다, 이뻐!!!


둘이 막 올라도 타보고 ㅋㅋ





▼앞에서 셀카도 막찍고~ 사람들 눈 신경안쓰고 신났다. 유후~~!!

 





▼그리고 몰 건너편으로 건너가 반대쪽 끝쪽으로 쭈욱 걸어가기 시작.






▼크고작은 상점들이 길거리에 가득 보이기 시작~ ^^ 






▼대부분이 오키나와 토산품을 파는 가게들.





 




우와!!

역시 아기자기 예쁜 것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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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와중에 이렇게 특이한 것들도 팔고 있었다능.





▼뱀술.
 





▼상어 이빨.

 





▼그나저나 요것들은 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하하;;






▼개구리 가죽 지갑.






▼흑돼지 인형.






▼꼴에 여자라고 머리에 꽂는 이쁜 꽃핀도 함 대보고~~

 


이렇게 국제거리를 돌며 구경하고 사진찍고~


일본 필수 코스 돈키호테도 가보고, 거리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돌았다.






▼그러다 발견한 헤이와도리 상점가

 

 이 거리 ​안쪽에 마키시 공설 재래시장이 있다.

우리는 내일 마키시 시장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으므로 오늘은 대강만 둘러보고pass!!


▼요렇게 거리 안쪽에서 사진만 찍고~ ​
 

 어차피 내일 또 올테니 오늘은 적당히만 둘러보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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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국제거리 돌아보기는 한 시간도 안되 완료.


그럼 이제는 배를 채울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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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생각보다 국제거리에 먹을만한곳이 마땅히 없어 보인다.


죄다 관광객을 위한 식당들뿐,

현지인들을 위한 저렴한 일본식 이자까야는 보이질 않는다...ㅠ.ㅠ


그리하여 길거리에서 가게 홍보를 하던 삐끼 오빠야한테

 저렴한 일본식 이자까야 없냐구 물어봤다.


그러자 그 오빠야 본인 가게 홍보한다. ;;

그나마 자기 가게가 일본식 이자까야라며...

뒤쪽골목이라 이 국제거리 앞쪽 가게들보단 확실히 싸다며 브로셔를 나눠준다.





▼바로 여기. 티단브이?? 맞나???;;;;

(히라가나가 좀 이상해 읽기가 좀 힘드네.... 어케 읽는겨???)





그렇게 훈남 삐끼오빠야의 꼬드김(?)에 넘어가 결국 찾아가게 된 티단브이 이자까야. ㅋㅋ


흠.... 역시 난 남자에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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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국제거리에서 5분쯤 걸으면 되는 거리.


 



▼위치입니다~ 가실분들 참고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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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

개구리 가죽지갑 저거진짜 개구리인거죠??

프로필이미지

ㅋㅋㅋ 그런듯요. 촘 징그러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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