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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먹거리 /
2015-01-08
가을여행 부산으로 떠난 1박2일 프롤로그
대한민국 > 경상도
2014-11-27~2014-11-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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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가을여행 부산으로 떠난 1박2일 프롤로그

 

2014년 마지막 가을여행

부산이다.

 

20년쯤 되었을까?

뭣모르는 20대초반 친구와 함께 했던 좌충우돌의 부산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떠났던 가을여행 부산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먹방이 시작되는 부산가을여행​

부산대에서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수제돼지갈비와 생삼겹살과 생목살

참숯골

부담없는 가격에 즐기고 싶다면 대학가를 찾게 되는데

부산대맛집 참숯골,,, 너 맘에 들었어~















고기로 허기진 배를 채웠으니 부산여행을 시작해 볼까?

울릉도에 나리분지가 있다면 부산에는 금성동이 있다.















금성동애서 찾은 대한민국원조~ 탁주의 원조 금정산성 막걸리

자연산누룩으로 전통주를 만드는

금정산성막걸리를 그냥 치나쳐서는 섭섭하겠는걸














가을의 하루는 왜이리도 빠르게 지나가는지

부산에 도착하여 점심먹고 전통탁주 한잔 마셨을뿐인데 하루가 저문다.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는 민물장어의 맛을 볼 수 있는 금천수산 민물장어

기장 철마면에 위치하 금천수산

민물장어의 맛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기장으로

기장

내가 태어난 곳이지만 너무 어린 시절 떠났기에 기억속에 남아 있는 추억이 없다.

늘 관심과 끌림만 가는 곳이다.​















해운대 JJ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친구와 함께 공유하고 있는 부산여행

20대 초반에 만났던 해운대의 추억을 되새기며 해운대 해변으로

해운대 스벅에서 차 한잔을 시작으로​

추억을 되세겨본다.















너무나 변해버린 해운대를 둘러보며 20여년전의 추억을 떠올리려니 비교가 안됨

 

나야

친구와 함께 찾았던 해운대 이후로도

남푠과 데이트로 찾았던 해운대가 있었더랬고,

가족이 함께

그리고

딸래미와 함께 했던 여행으로 부산을 찾으면 해운대는 꼭 들렸던 곳이라

그 동안이 변화하고 있는 해운대를 보아왔지만

친구는 10여년만에 왔단다.

 

그런 친구의 눈에 변화된 해운대는 놀라움이 더 크리라

 















20대

무엇인가의 갈망에 많은 경험을 하고 찾아다녔던 친구와 나는

아무런 준비도 여장도 없이

지리산을 찾았다.

 

무모하리만큼 아무런 준비도 없이 도전한 지리산등반

20대라는 젊음이 있었기에 힘들고 어려움은 있었지만 정상까지 오르는 용기와 패기가 있었다.

지리산 천왕봉까지 등반을 하고

진주로 하여

부산을 찾았던 친구와 나


극성수기에 민박집을 구하지 못하고 해운대 어느 밥집에서 밥을 먹다가

하룻밤을 잘 수 있는 공간을 부탁

식당에 있는 방에서 하룻밤을 자며 여행을 했던 우리네 20대

 

지금 그렇게 여행을 하라면 못할꺼라며 친구랑 웃음으로 그때를 떠올린다.















변화된 해운대를 거닐며 그때의 추억을 얘기해본다.















해운대 마린시티의 야경을 감상하고 숙소로 오는 길

친구는 편의점부터 찾는다.

 

허니버터칩을 동네에서 구할 수가 없다면서 부산에서는 구할 수 있지 않겠냐는 친구

숙소부근의 편의점

새벽 2시에 물건이 들어 오기로 되어 있는데 모두 예약이 되어 있단다.

 

한박스에 16봉이 들어 있는데 12명이 예약되어 있다고 하여

친구는 예약을 해놨다.

 

새벽1시가 넘어서 미리 가본 편의점

벌써 물건이 들어 와 있고,

허니버터칩은 계산대에 감춰져서 판매를 하고 있더랬다.

친구만 예약을 해놨기에

함께 동행한 나에게는 판매를 할 수가 없단다.

뭐 이런

 

결국,

해운대 전통시장까지 편의점을 찾아 다니다 다른 편의점에 물건이 내려지는 것을 보고는 재빠르게 구매















부산에서 새벽시간에 득템한 허니버터칩이다.















친구와 함께 일출을 보기로 했지만,

새벽까지 해운대전통시장을 누비고 다녔던지라 새벽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흐리다는 뉴스

잘됐다.

일출을 포기하고 좀더 자기로 했다.


아침에도 흐린 날씨를 보여주는 해운대















잔뜩 흐려진 날씨탓인지

아침은 쌀쌀

뜨끈한 오리백숙의 국물로 아침속을 든든하게















흐린날 광안대교














광안리에 있는 할리스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광안대교 감상하기















오륙도 스카이워크














통유리를 통하여 발 아래 철석이는 파도가보고 싶었었다.















가을에 만난 오륙도 예쁘다.
















빵순이인 나는 부산의 지인이 소개해준 아델라7이 궁금했다.

맛이 보고팠다.















지난 부산여행에서 만난 옵스와 비엔씨보다 더 맛난 빵맛에

아델라7 홀릭

부산지인이 왜 그렇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는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순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건강한 베이커리

울동네에는 아델라7같은 곳이 없냐며 아쉬움에 빵을 잔뜩















달달구리한 간식과 브런치로

마지막 가을여행 부산으로 떠났던 추억의 여행을 마무리하였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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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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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산,, 먹거리도 많고 봄,여름,가을,겨울 어느때 가도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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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저말 먹거리가 어찌나 많은지~~~~
분명 서울도 비슷할텐데도 느낌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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