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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제부도카페] 몽_제부도유일한카페♬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8-02~2014-08-02
자유여행
0 0 914
하늘이햐



안녕하세요 하늘이햐예요:)

제부도에는 유일하게 카페 딱 하나 있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발견한거가 딱 하나기에!ㅋㅋ

 직접 사먹은 솔직 후기예요

 

 

제부도 카페 몽

 

 

 

 

 

 

 

 

 

제부도해변가, 조개구이, 횟집들이 즐비한 곳에 위치해 있어요.

주차장도 있으니 주차하기 편해요!

 

 

 


 

 

제부도해변가예요.

다들 물놀이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저도 기념으로 사진 찰칵!

 

 

 


 

 

해변에서 도로쪽으로 올라오면 카페가 있어요.

카페 몽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곳이예요. 안타깝게도 간판에 글자들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ㅠㅠ

 

 


 

 

테이크아웃을 하는 공간도 있어요.

 


 

 

앞쪽엔 테라스도 있구요.

날이 너무 더웠던 터라, 테이크아웃이나 테이스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모두모두 카페 안으로 슉슉

 

 


 

 

들어가 봅니다잉

 


 

 

막 단체손님이 다 빠져나간후라 사진 찍을수 있었네요.

컨테이너 형식의 내부모습에 벽면 카페 가운데 나무가 있어서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들이 눈에 보였어요!

 

 


 

 

 

진짜 많죠?

종이도 있고, 컵도 있지만 제일 많은건 커피 거름망? 이더라구!

주문하고 계산하는곳에 거름망이 수북히 쌓여있어요. 거기에 적어서 걸어두는건가봐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도 적고 올껄 그랬네요, 더워서 걍걍 앉아있느라 미쳐 생각하지 못했어요.

 

 

 


 

 

커피 종류가 무척 많아요. 일반적으로 커피숍에 있는 커피 이름들보단

생소한 낯선커피이름들이 많았어요 @_@/

메뉴판은 따로 없고 주문할때 벽면에 있는데 찍지는 못했네요.

원두도 종류별로 많은것 같고, 커피이름들도 어려웠어요 띠요옹!

 

근데 저기 짝꿍은 시럽 펌핑 열번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무난하게, 항상 먹는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왠일로 달달한것만 좋아하는 짝꿍도 아메리카노를 먹겠대요

 

 


 

 

맛은 저에겐 딱 적당했어요.

많이 시큼하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말이지요!

너무 진한건 저도 잘 못마시는데 많이 진한편이 아니었어요. 딱 괜찮았던!

 

짝꿍은 펌핑 열번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럽통 옆엔 귀요미 장식장이? ㅋㅋㅋ

 


 

 

해변가라 그런가

아메리카노 가격은 6500원, 두개해서 13000원이예요.

 

두 커피의 색만 봐도 누구껀지 알겠지요?

펌핑 드럽게 많이한 연한쪽은 짝꿍꺼, 아주 달다 못해 못먹겠다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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