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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겨울풍경
대한민국 > 제주도
2014-11-16~2014-11-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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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겨울풍경

 

이색적인 제주도 풍경이 보고 싶다면 제주올레3코스로 가볼까?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가을과 겨울이 시작되면서 제주도를 대표하는 단어는 단연컨데 감귤

귤이 아닐까?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풍경을 보고 싶다면

자 ~

제주올레3코스로

 

 

 

 

 

 

 

 

 

 

 

 

제주올레3코스에 있는 신천목장

 

아름답게 펼쳐진 제주목장을 볼 수 있다는 말에 찾았던 목장에는

특별한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주도를 나타내는 현무암으로 만들어진 담장 너머로 보이는 이색적인 풍경

주홍빛 물결이 출렁이듯 넘실거리른 풍경

 

 

 

 


 

 

 

 

 

 

까치발을 하며 담장 너머로 바라보니

와우~

저건 도대체 뭐야?

 

제주감귤껍질을 말리고 있는 풍경이라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초원과 바다가 맞닿는 신천목장

각설탕, 그랑프리, 태양을 삼켜라 등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신천목장은 개인 사유지이다.


하절기엔 소를 방목하고,

동절기엔 한약재로 쓰이는 감귤껍질을 건조하고 있단다.

 

올레꾼들을 위해 목장을 개방하였다고 하니

사유지라도 조용히 들어갈 수 있는 곳

해안가를 따라 있는 올레3코스를 끼고 있는 신천목장을 따라 걸어볼까?

 

 

 

 


 

 

 

 

 

 

올레꾼들을 위해 개방해 놓은 신천목장에 펼쳐진 풍경

 

 

 

 


 

 

 

 

 

 

그 곳에는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풍경이 있다.

 

 

 

 


 

 

 

 

 

 

52000평에 달하는 넓고 넓은 초원의 목장에 펼쳐져 있는

 

 

 

 


 

 

 

 

 

 

가을이면 곱게 물들어가는 감귤들의 껍질들이 한약재로 쓰이기 위하여

 

 

 

 


 

 

 

 

 

 

감귤껍집들은 해풍을 받아들이고 있었더랬다.

 

 

 

 


 

 

 

 

 

 

52000평이라는 수치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넓은 목장

 

끝이 보이지 않는 감귤들이 제주의 바람과 제주의 햇빛과 제주의 바다를 품고 있었다.

 

 

 

 


 

 

 

 

 

 

어디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겠는가

제주에서만 가능한일

 

제주이기에 볼 수 있는 이색풍경~ 감귤껍질을 말리고 있는 풍경이다.

 

 

 

 


 

 

 

 

 

 

끝없이 놓여 있는 감귤껍질들은

 

 

 

 


 

 

 

 

 

 

작업복을 갖춰입은 일꾼들의 분주한 손길에 그물망 위에 펼쳐지고 있었다.

 

 

 

 


 

 

 

 

 

 

감귤껍질들이 펼쳐져 있는 모습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 끝이 보고 싶은 마음에 제주올레3코스의 길을 따라 걸어보았다.

 

 

 

 


 

 

 

 

 

 

52000평

걸어보아도 그 면적의 크기는 상상이 되지 않는다.

 

 

 

 


 

 

 

 

 

 

제주올레코스 안내인 간세표식으로 올레길을 안내하고 있다.

 

 

 

 


 

 

 

 

 

 

올레꾼들을 위해 개인사유지를 개방하였지만,

개인적인 욕식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작업자들에게 방해를 주어서는 안될것이다.

 

 

 

 


 

 

 

 

 

 

올레길을 걸으며 바라보는 제주도 이색여행이다.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감귤껍질을 말리는 모습

제주에 오기를 잘 했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주홍빛 물결들을  감탄하면서 올레길을 걷다보니

 

 

 

 


 

 

 

 

 

 

올레 3코스 신천목장이 끝나는 지점을 만났다.

간세를 따라 내려가면 제주올레3코스의 해안길을 걷는 길이 시작된다.

 

올레길을 걷기 위해 찾은 여행이 아닌지라

여기까지만

 

 

 

 


 

 

 

 

 

 

제주올레 간세가 있는 지점에 있던 안내표지판

신천목장은 한약재로 쓰이는 감귤껍질을 말리고 있는 곳이니 올레꾼들은 숙지해야하는 문구다.

 

 

 

 


 

 

 

 

 

 

제주도 이색여행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겨울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제주올레 3코스로 가보자.

신천목장에서는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껍질을 말리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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