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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10
해운대야경 마린시티 더베이 101
대한민국 > 경상도
2014-11-27~2014-11-2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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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해운대야경 마린시티 더베이 101

 

친구와 18여년만에 함께한 부산여행이다.


그냥 잘 수 없잖아

부산까지 왔는데 숙소에서 밤을 지새우기 아쉽다며 해운대해변으로 나섰다.

 

 

 

 

 

 

 

 

 

 

 

 

 

남쪽이어서인가? 서울보다 부산은 따뜻했다.

그러나

밤바람은 부산도 춥다.

 

해운대 해변으로 나오니 바다바람탓인가?~ 더 싸늘하게 여겨진다.

 

그럼에도

웅성웅성 모여 있는 사람들과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이곳은

해운대 해변이다.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라는 푯말이 모래사장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데

가을바람이 차가운데

바닷물도 차가웠을터인데

 

사고가 났다.

 

해안경찰들이 바닷가를 불빛을 비추며 누군가가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미 찾은 사람은 응급조치를 하고 있는

 

왜?~ 무엇때문이지~

 

 

 

 


 

 

 

 

 

 

마음이 편치 않아 사고현장에서 발길을 돌렸다.

 

깊어가는 가을밤이 차가울법한데 늦은밤까지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 날의 마지막 손님이라며 열심히 그리고 있는 분

손끝이 시려웠을텐데

마지막까지 열심이다.

 

 

 

 


 

 

 

 

 

 

친구와 나는 해운대 야경을 멋지게 볼 수 있는 마린시티로 향한다.

 

나야

그 동안 부산을 자주 온 탓에 마린시티를 알고 있었더랬다.

그런데

오랜만에 찾은 친구는

감탄사 연발이다.

 

 

 

 


 

 

 

 

 

 

부산을 자주 와서 잘 알고 있다고 자부를 했음에도 나에게 생소한 곳이 생겼다.

더베이 101

 

부산에 계시는 이웃님들의 이야기 속에 보았던

 

 

 

 


 

 

 

 

 

 

요트, 제트보트, 바나나보트를 탈 수 있는 승선장이 있는 더베이 클럽 101이다.

 

 

 

 


 

 

 

 

 

 

마린시티와 함께 더베이101은 어느 외국에 있는 느낌이다.

야경이 화려하다.

 

 

 

 


 

 

 

 

 

 

더베이101의 외관 디자인도 독특하고

 

 

 

 


 

 

 

 

 

 

바다위에 드리워진 야경의 반영이 어느 외국을 연상케한다.

마린시티도 멋드러진

 

부산야경의 명소답다.

 

 

 

 




 

 

 

 

 

 

더베이 클럽 101

 

 

 

 


 

 

 

 

 

 

승선장에 놓여 있는 야외테라스가 있는 테이블

여기는

한여름밤엔 인기명소였겠다.

 

 

 

 


 

 

 

 

 

 

더베이 101은 갤러리와 전문식당과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곳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은 곳인지

늦은 밤이었는데도 여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해양레저 장비와 함께 고품격 퍼블릭 마리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클럽101

 

 

 

 


 

 

 

 

 

 

디자이너 브랜드와 트렌디한 제품으로 복합전시문화공간이 있는 갤러리101

쇼핑과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만들며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린시티의 명소 더베이 101이다.

 

한밤에 만난 아쉬움

다 둘러볼 수가 없으니 아쉽기만 하다.

다음 부산여행때는 좀더 여유롭게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더베이101를 뒤로 하고 마린시티로 향한다.

 

 

 

 


 

 

 

 

 

 

멀리서 보니 더베이101의 야경도 아름답다.

 

 

 

 


 

 

 

 

 

 

마린시티로 향한 길은 광안대교의 야경을 보기 위함이다.

올해는

광안대교의 야경조명을 바꾸었다고 한다.

 

그래서 달라보였나보다.

 

 

 

 


 

 

 

 

 

 

더샵이 있는 상가

 

몇년전

남푠의 지인의 소개로 더샵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여름휴가를 보냈던적이 있다.

이 자리에 있던 분위기 좋은 하우스맥주집이

없어졌다.

작은 샵들로 이루어진 레스토랑과 바들이 있던 자리에는

유명브랜드의 샵들로 자리하고 있다.

 

남푠과 나의 추억이 있던 자리가 없어졌구나~

그 만큼 세월이 흘렀다는거겠지

 

 

 

 


 

 

 

 

 

 

광안대교의 달라진 불빛을 감상하며

 

 

 

 


 

 

 

 

 

 

숙소로 가기 위하여 해운대 해변으로 발길을 돌린다.

 

해운대야경의 명소가 된 마린시티와 더베이101

해외여행을 하고 있다고 하여도 믿을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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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가보고 싶어요
날 따수워지면 야외에서 차마시면서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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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날 너무 추워서~~~
날 따뜻해지면 정말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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