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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오줌싸개동상의 도시 - 브뤼셀(벨기에)
유럽 > 벨기에
2013-07-01~2013-07-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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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다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거의 10일만에 글을 쓰는것 같은데 정말 지금 제가 블로그를 하는 것을 보면 이도저도 아닌것 같아요. 핑계를 대자면 그 사이에 가족여행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다녀오고,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서 벌초를 하느라 시간이 없었네요. 여행중간에 글을 쓰려고 마음 먹었는데 캄보디아 호텔 인터넷 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흐지부지 되어 오늘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유럽여행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 포스팅전의 포스팅을 보시면 저는 벨기에 겐트를 여행했습니다. 겐트는 지금 보여드릴 도시를 방문하기 위한 중간 거처였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도시는 벨기에의 수도이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오줌싸개 동상으로 유명한 도시! 바로 브뤼셀입니다. 

 

브뤼셀

[ Brussels/Bruxelles ]
영어로는 Brussels, 프랑스어로는 Bruxelles로 표기한다. 처음에는 비교적 한적한 도시였으나, 지금은 교외에 있던 18개의 자치시를 병합하여 브뤼셀 대도시권이 이루어졌다. 비옥한 브라반트 평원의 심장부에 위치한다. 스헬데강의 지류센강(제네강이라고도 함)이 남에서 북으로 시가를 흐르고 많은 분류가 있지만 모두 암거(暗渠)로 되어 있기 때문에 브뤼셀에는 수로가 없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17세기경에 이미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라는 평을 받은 브뤼셀의 역사는 길다. 
  
로마시대부터 거주가 시작되었으며, 6세기에 센강의 중앙에 있는 섬에 자리를 잡은 후로 발전하기 시작하여 7세기에는 그 곳에 요새가 구축되었다. 그리하여 북으로는 안트베르펜, 남으로는 니벨에 이르는 남북도로의 도하점(渡河點)에 해당하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고, 또 12세기경에는 이와 직교하는 브뤼헤∼쾰른 간 동서도로가 완성됨으로써 상업도시로서 급속히 발달하였다. 이 무렵(14세기경) 도시의 성벽이 구축되었으며, 그 후 수백 년 동안 성벽도시의 모습을 지니고 있었는데, 1818∼40년경 이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둘레 8 km의 아름다운 순환도로를 만들었다. 이 넓은 가로숫길은 브뤼셀 구시가의 외곽을 형성하고 있다.

14세기부터 브라반트공국의 주도(主都)가 되었으나, 17세기에는 에스파냐 합스부르크가(家)의 수중에 들어갔으며, 에스파냐령 네덜란드의 수도가 되었다. 그러나 1830년 혁명으로 벨기에가 네덜란드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자 새로이 벨기에의 수도가 되었다. 유럽 굴지의 아름다운 역사도시인 브뤼셀의 시가는 서쪽의 상업구와 동쪽의 주택구로 갈라져 있는데, 주택구의 중앙부에는 루아얄로(路)가 뚫려 있고, 이를 따라 국회·왕궁·박물관·재판소 등의 건물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상점이 즐비한 상업구의 중앙부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는 그랑플라스가 있으며, 그 근처에는 유명한 《오줌 누는 소년》(마네캉피스)의 청동상이 서 있다. 상업구의 일부분에는 중세도시의 모습을 담은 낡은 동네도 있으나 도시 전체로서는 근대화의 방향을 따르고 있으며, 고층건축물도 들어서고 있다.

브뤼셀은 벨기에의 플라망(네덜란드)어 사용지역에 속해 있으나, 사실은 2개 언어 지역의 특색이 농후하여 거리 이름은 프랑스어와 플라망어로 표시되며, 어디를 가나 프랑스어가 통한다. 유명한 레이스·융단을 비롯하여 모직물·면직물·염색·가구·종이·인쇄·출판 등 각종 산업이 발달한 남부의 공업구에서는 브뤼셀의 고유한 방언이 사용된다. 제1·2차 세계대전에서 큰 피해를 입었으나, 1958년 원자력의 이용을 주제로 한 전후 최초의 국제박람회가 개최되었다. 해마다 많은 국제회의가 열리며, 유럽연합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도 이곳에 있어 서유럽의 수도 구실을 하고 있다. 
  
세가지 다른 언어를 쓰는 민족이 섞여 사는 나라의 수도인 브뤼셀에서는 공식 언어로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가 인정되지만 실질적으로는 85-90%의 시민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브뤼셀 [Brussels/Bruxelles] (두산백과)

 


▲ 브뤼셀의 모습입니다. 제가 묵은 브뤼셀 근교 캠핑장에서는 브뤼셀의 시가지까지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차를 가지고 나와서 시내 한복판에 있는 지하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유럽여행하면서 저는 주차비를 아끼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보통 한시간에 저렴한곳은 1유로에서 비싼곳은 4유로정도까지 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자동차여행이고 캠핑장에서 시내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나 주차장에서 몇시간정도 차를 주차해놓은것이나 요금이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았을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브뤼셀 시내에 위치한 아케이드몰입니다. 정식 명칭은 생튀베르 갤러리(Galeries saint Hubert)입니다. 1847년경 지어진 대형 아케이드 거리로써 다양한 샵들이 위치해 있고 이 곳을 지나가면 브뤼셀에서 유명한 Chez Leon이 있는 먹자 골목이 나옵니다. 이 아케이드 형태의 거리에 있는 샵들은 대부분이 벨기에의 유명 브랜드 샵이라고 합니다. 또한 과거 1850년경에는 이곳이 지식인들의 산책장소와 모임의 장소로써 쓰여졌다고 합니다.

 

 


▲ 브뤼셀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Chez Leon입니다. 위에 있던 아케이드 거리를 지나서 조금만 걸으시다보면 음식점들이 많이 모여있는 거리가 나옵니다. 그곳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유럽 몇몇의 나라들에서는 홍합요리가 유명합니다. 벨기에 역시 홍합요리가 유명하다고 하며, 특히나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Chez Leon입니다. 저도 여행하기전에 상당히 많은 수의 후기들을 보았고 좋은평과 나쁜평이 공존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왔으니 그냥 유명하다는 이유로 들어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들어갔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맛은 기대이하입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유명세에 비해서 맛이 조금 떨어지고, 가격대비 맛이 조금 아쉬웠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이 곳의 리뷰는 나중에 다시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서 지나가는 음식 골목에서는 호객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어, 일본어로 호객행위를 하며 간간히 한국어로도 호객행위를 하는 가게를 볼수 있습니다. 그냥 깔끔하게 무시해주시면 됩니다. 



▲ 이곳은 그랑플리스라는 광장입니다. 브뤼셀의 중심이 되는 광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7세기에 설립된 건축물로써 공공건물과 사적건물의 혼재가 일어나는 곳으로 당시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곳입니다. 광장 주위로는 시청사와 왕의집, 길드하우스(동업자조합)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을 위한 박물관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에 오줌싸게동상이 입었던 여러가지 옷들이 보관되어 있는 박물관이 왕의 집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이미 오픈시간이 끝난 시간으로써 방문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랑플라스에 위치한 시청사는 1402년경에 지어진 고딕양식의 건물로 시청사탑의 높이는 96m라고 합니다. 17세기 말 프랑스의 침공으로 그랑플라스가 파괴되었을때도 시청사는 피해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시청사 1층에 관광안내소(i)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청사 옆으로는 길드하우스(동업자조합)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길드하우스는 15,6세기경 해외무역이 활발할때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 조합을 만들어서 사업을 했다고 합니다. 시청사 맞은편에 위치한 왕의 집은 위에 사진에서 확인이 가능한 곳입니다.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바로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이 왕의 집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1515년에 세워진 이 건물은 주청사로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곳또한 오픈시간이 맞지 않아서 방문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그랑플리스에는 초콜릿박물관, 맥주박물관 등 다양한 곳이 있으면 많은 레스토랑들도 자리하여 있어서 브뤼셀 여행자들이 꼭 이곳은 지나가는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랑플라스

[ La Grand-Place ]

벨기에 브뤼셀 도심에 있는 광장으로 소설가 빅토르 위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극찬했던 곳이다. 주로 17세기 후반의 고딕과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극히 유럽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꽃시장이 열리고 각종 행사와 이벤트가 끊이지 않아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특히 공공건물과 사유건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활기 넘치는 일상의 생활과 아름다운 문화예술이 함께 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동서로 110m, 남북으로 70m인 광장은 그랑 플라스(Grand-Place), 즉 대광장이라는 명칭에 비하면 그리 크지는 않은 규모다. 시청사, 왕의 집, 길드 하우스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붙잡는 것은 96m의 첨탑이 높이 솟은 시청사다. 15세기에 건설된 고딕양식의 건물로 1695년 프랑스의 침입으로 광장이 처참하게 파괴되는 속에서 유일하게 화를 면한 건물이다. 탑 꼭대기에는 브뤼셀의 수호성인 미카엘 대천사가 조각되어 있다.

16세기 초에 세워진 고딕 양식의 왕의 집은 애초 개인 소유였으나 샤를 5세가 청사로 활용하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현재는 브뤼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물들이 있는 시립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왕의 집을 바라보면서 오른쪽으로 있는 큰 건물은 브라반트(Brabant) 공작의 집으로 불린다. 하지만 건물 정면에 브라반트 공작의 흉상이 놓여 있다는 것 이외에 브라반트 공작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곳이다. 안에는 초콜릿 박물관이 있는데, 초콜릿의 역사와 제조과정은 물론 맛 좋기로 유명한 벨기에 초콜릿을 시식까지 할 수 있다.

길드라는 동업자 조합이 성행하던 시절 광장 주변에는 여러 개의 길드 하우스가 들어섰다. 시청사 바로 옆 건물은 과거 맥주 길드 하우스로 그 맥을 이어 현재는 맥주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입구에 백조상이 있어 백조의 집으로 불리는 건물은 과거 정육점 길드가 있던 곳으로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쓰이고 있다. 이곳은 또한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공산당 선언을 썼던 곳으로 유명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랑플라스 [La Grand-Place] (두산백과)

 


▲ 드디어 브뤼셀의 메인! 브뤼셀 관광의 명소! 오줌싸개 동상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너무 작습니다. 오줌싸개 동상은 브뤼셀의 상징으로써 1619년 제롬 듀케뉴아라는 사람이 만든 약 60cm의 청동상으로 꼬마 줄리앙으로 불립니다. 14세기에 프라방드 제후의 왕자가 소변을 보고 적군을 모욕했다는 데에 그 유래를 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세계 각국으로부터 이 청동상에 입히기 위한 옷들이 보내져와 때때로 옷을 입혀 놓기도 한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했을때는 원본?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현재 이 동상이 입었던 약 400여벌의 다양한 옷들은 왕의 집에 전시되어 있으면 우리나라에서 보낸 옷도 3벌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상은 몇번이나 약탈을 당하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동상이 다양한 옷을 입게 된 배경은 루이 15세가 이곳을 침략하였다가 후에 사죄하는 뜻으로 이 동상에 화려한 의상을 입혀서 돌려보낸후부터라고 합니다.



▲ 오줌싸게 동상 근처에는 와플가게들이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벨기에의 여러가지 유명 음식중에 유명한 한가지가 바로 이 와플인데요, 저도 이곳에서 와플맛을 한번 보았습니다. 와플만 선택하면 대부분 1유로(약 1500원)에 구매할수 있지만 대부분의 아니 거의 모든 사람들이 추가 토핑이 되어있는 와플을 구입합니다. 추가 토핑이 되어있는 와플을 구입하면 보통 1개당 가격이 4유로 이상으로 훌쩍뛰어버립니다. 제가 먹은 위에 2개의 가격은 총 11유로로써 우리나라돈으로 약 16,000원정도입니다. 하지만 와플의 달콤함과 정말 많이 토핑된 과일이 그가격을 용서하게 했습니다.


▲ 브뤼셀의 어느 기념품샵에서나 만나볼수 있는 오줌싸개 동상 모음집?입니다. 정말 많은 오줌싸개 동상의 기념품들이 판매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오프너! 오프너 하나의 가격이 정말 후덜덜합니다.



▲ 오줌싸개 동상 다음에 보러 간것은 다소 민망한 오줌싸개 소녀상입니다. 오줌싸개 소녀상은 사람들이 찾기 조금은 불편하고 구석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까전에 보여드린 Chez Leon에서는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골목 구석탱이에 콕! 박혀있는 것이 여기가 맞나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위치입니다. 오줌싸개 소녀상은 다소 민망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깜짝놀라실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동상 주위에는 동전들이 많이 있는데 이 동전들은 암 퇴치연구에 쓰인다고 합니다.


▲ 브뤼셀에서는 오줌싸개 동상을 보면 거의 절반이상을 관광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브뤼셀에서는 오줌싸개 동상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는 곳이 브뤼셀입니다. 이곳또한 브뤼셀의 명소중에 하나로써 벨기에에서 가장 유명한 성당인 생미셸 대성당입니다. 이곳은 1226년부터 건설을 시작하여 완공이 되기까지 약 300여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 성의 이름은 브뤼셀의 수호성인 미셸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고 하며, 외관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노트르담 성당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방문했을때는 노트르담 성당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만 인터넷에서 보았던 상태였고 노트르담은 직접보지 못했던 상황이여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노트르담을 보고 나서 지금 생각해보면 비슷한 모습과 외관색상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높이가 생미셸 대성당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정말 저는 브뤼셀과 운명이 아니었던지 브뤼셀에 도착했을때가 오후 3시경이었는데 어떻게 시간조절에 실패하여 이곳또한 들어가보지 못하고 외관만 보고 나와야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 이 광장의 이름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곳 또한 아름답게 관리되어 있던 공원으로써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이 공원 양옆으로 악기 박물관과 왕립 미술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저 멀리 그랑플리스의 시청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 이제 브뤼셀의 마지막 여행지인 생캉트네르공원입니다. 이 공원은 50주년기념공원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1880년에 벨기에의 독립 50주년을 기념할수 있는 장소를 조성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이 공원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이 공원에서 군사훈련이 이루어졌었던 만큼 총면적이 80에이커에 이르는 방대한 크기의 공원입니다. 이 공원에는 개선물이 문치하여 있으며 개선문을 지나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오른쪽으로는 왕립미술역사박물관, 오왕립군사역사박물관, 자동차박물관인 오토월드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공원을 대표하는 개선문은 위에 사진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이 개선문은 미래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1905년에 프랑스 건축가 샤를 지로가 세웠으면 높이는 45m라고 합니다. 또한 공원에는 총 8개의 여인상이 있고 이 여인상들은 벨기에의 9개 지방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넓은 부지에 많은 시민들이 정말 여유롭게 잔디위에서 놀고 휴식하며 책을 읽고 강아지와 노는 그러한 모습들이 정말 인상깊게 남았던 그런 공원이었습니다.

 

잡설이지만 제가사는 부산에도 곧 생기게 되는 부산시민공원에서도 이러한 멋진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곳으로 하루빨리 완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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