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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제주도여행/제주도체험] 오설록 티뮤지엄 & 티스톤 다도클래스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9-22~2014-09-25
자유여행
0 0 1431
박혜진

 

 

 

 

여행 할 때마다 날씨 운이 안 좋았던 저는 

제주도 가면 늘 태풍, 비, 먹구름만 만났는데 

이번 여행에서 드디어 파란 제주도 하늘을 봤어요 ㅠㅠ 



감동의 눈물 흘리며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 추천해준

오설록 티뮤지엄으로 갔답니다. 

 

 


 

 

 

 

 

 

제주도까지 와서 박물관이 말이야?

라고 생각했던 저인데..

오설록 티뮤지엄에서 들은 티스톤

다도수업은 정말 좋아서 이렇게 포스팅에 공유까지! 

 

추천해준 그녀이야기 사장님께

늦은 감사를 전하며,

 

추운 겨울 혹은 비오는 날

제주도 여행하게 되신 이웃님들에게

오설록 티스톤 추천해드릴게요!

 

 

 

 



 

 

 

 

 

 

 

 

마라도를 갈까 고민하다

배가 안 뜰 거 같아 티스톤예약했는데

역시나 이렇게 맑아주시네요.

 

 첫 수업이 가장 조용하고 좋다고해서

9시 30분 수업 예약하고 조식도 안먹고 달려왔어요.


 

 

 

 



 

 

 

 

 

 

시끌벅적한 티뮤지엄 옆

비교적 한적한 티스톤

 

제주도 오설록 티클래스는

이 곳에서 진행된답니다 :)

 

 


 

 

 

 

 

 

 

 

 

 

 



 

 

 

 

 

 

 

티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티클래스는

일일 5회로 진행되며 비용은 15,000원

온라인에서 사전 예약하면 12,000원!

 

꼭 온라인 예약하셔서 할인받으세요 :)

 

오설록 티스톤 예약 [클릭]

 

 

 

 

 



 

 

 

 

 

 

 

 

서두른 덕분에 일찍 도착해서

웰컴티 마시며 여유있게 기다렸어요.

 

날씨도 좋고 향긋한 티도 좋고

여유로운 아침이에요 :)

 

 

 

 

 

 



 

 

 

 

 

큰 창문으로 햇살 들어오는 공간 참 좋아하는데

여기는 창 밖으로 나무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아침일찍가써니 역시 조용조용

저희 커플 포함해서 총 3팀이 같이 수업을 들었어요.

 

저는 후기 보면서 찜해놨던

중간 테이블에!

 

 

 

 

 



 

 

 

 

 

 

 

자리마다 셋팅되어 있는

가지런한 다도세트.

 

 

아 예뻐라 ♡

 

 

 

 






 

 

 

 

 

 

 

수업시작되기 전,

잠시 사진찍을 시간 주셔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 찍었어요!

 

 

 

 

 

 





 

 

 

 

 

 

 

제주도 티스톤 소개와

차, 다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차 우리는 시간까지!

아주 알차게 진행되었어요.

 

그냥 마실 때는 뜨끈하고 좋은거! 였는데

선생님께 배우고 알아가면서 마시니

와인처럼 다양한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차 한잔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정성이 담기다니..!

 

매일 아침을 차로

 여유있게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 

평화로운(!) 시간이었어요 :) 

 

 

 

 



 

 

 

 

남은 차는 이렇게 야무지게 포장해서

가지고 갈 수 있고

 

 

 



 

 

 

 

 

 

오설록 녹차롤과 함께

짧은 티타임을 즐길 수 있어요.

 

수업에 녹차롤만해도

강의료가 아깝지 않은데

 

 

 

 





 

 

 

 

앞으로의 티타임을 위한

오설록 티 텀블로도 선물해주셔서

돈 쓰고도 돈 버는 기분!

 

고맙습니다 티스톤!

 

 





 

 

 

 

 

 

수업 후에는 지하에 있는

차 숙성차고를 구경할 수 있어요.

 

 

 

 

 

 

 




 

 

 

티스톤 오길 잘한거 같아

 깨방정 미소!

 

사진보니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마음은 차분하게

손은 무겁게

 

티스톤을 나오는 길,

 

날씨까지 좋아서 더 좋았어요!

 

 





 

 

 

 

 

 

 

 

후기를 위한 마무리 사진도 열심히!

 

수업 후 차(茶)의 매력에 빠져서

오설록에서 차 쇼핑 실컷하고 정신 없어져서

조용한 곳 없나 싶어 걷다 보니

 

 

 

 

 

 


 

 

 

 

 

아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녹차 씨앗이야!

 

 

어린이마냥 신나게 사진찍고

녹차밭 만들자며 몇개 주어왔어요.



(녹차씨앗은 주워가도 된다고 

다도 선생님이 허락해주셧..!)

 

 

 

 

 

 

 




 

 

 

 

 

너는 녹차씨앗을 줍거라

난 그늘에서 쉬고 있을테니 ㅎㅎ

 

 

 

 

 

 

 

 

 


 

 

 

 

 

 

녹차밭에서 잠시 휴식을 가진 후

이니스프리 구경가는 길!

 

다음 수업이 진행되고 있네요.

다시 봐도 흐뭇한 오설록 티스톤

 

친구, 동생, 언니, 엄마 할 것 없이

제주도 간다는 사람마다 추천해주고 있어요!

 

이웃님들에게도 추천 ♥

 

 

 

 





 

 

 

 

 

 

 

인스타그램에서만 보던

이니스프리 제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많이 하고 있어 관심가는 브랜드!

 

로드샵브랜드 중에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좁은 육지의 매장과는 다르게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던 이니스프리 제주!

 

괜히 미스트도 사고 싶고 선크림도 사고 싶었는데

꾹 참고 제주도 매장에서만 판매한다는

귀여운 팩만 구입했어요.

 

당장이라도 할 것처럼 신나서 구입했는데

아직 화장대에 그대로 있네요 ㅎㅎ

 

 

 

 



 

 


 

 

 

 

천연비누만들기도 바로 할 수 있어서

몽타에게 이거 할까? 했는데

1일 1체험이라며 거절 ㅋㅋ

 

옆에는 브런치바구니로 유명한 카페도 있지만,

점심 먹을 곳을 미리 정해 놓아서

따로 뭘 먹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가면 브런치도 먹어봐야지 :)

 

 

 

 

 

 

 

 

 

 

 

 

 

티스톤과 마찬가지로

전면이 유리라 빛이 잘들어

사진이 참 잘나오던 이니스프리 제주

 


 

 




 

 

 

 

 

이니스프리를 찍고

 

 

열심히 찍고 찍히고 찍고 놀다가

배고파서 밥먹으러 출발!

 

 






 

 

그리고 이니스프리에서 나오는 길엔 

진짜 녹차밭을 발견했어요. 


오설록 오면 누구나 찍는다는 인증샷 - 

여기서 하나 찍어줬네요 ㅎㅎ 


아 사진보니 다시 오설록도 가고 싶고 

제주도도 가고 싶어요. 


제주도 여행와서 요런 박물관이 뭐냐고 했는데 

오설록은 역시 사랑입니다 ㅎㅎ 


다음에 가면 티스톤도 또 듣고 

이니스프리 카페에서 브런치 바구니도 

먹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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