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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1-12
아시아 유일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 박물관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1-05~2014-01-05
자유여행
0 0 1335
게으른감성여행자

 

  

 

 

 

 

 

 

 

 

<제주도 여행시 추천 박물관,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 박물관(다빈치 뮤지엄)>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

많은 이들이 그의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작품들이 떠오르기 전에, 악마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 이유인 즉, 어릴 때 읽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이야기에서 - 가장 인상깊었던 사건이었기 때문 .

 

 

100세 즈음 된 노인의 시체를 해부하며(그 당시엔 충격적인 일), 사람들에게 악마라고 불렸다

바로 그 이야기 .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그 이야기 하나가 지금까지 내 뇌리에 박혔다

 

분명 필요했을 일을 한 것인데, 당시엔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일이기에 .

 

 

 

 

 

 

  

 


 
 
 
 
 
 
 

★ 다빈치 뮤지엄(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 박물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h))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837 (도로명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88)

연락처> 064. 794. 5114~5
운영시간> 09 : 00 ~ 18 : 00 (성수기/ 7~8월 - 09 : 00 ~ 19 : 00, 연중무휴)

 
 
 
 
 
 


 
 
 
 
 
 
 

1. 아시아 유일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박물관

 


2.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 온 다빈치 과학 발명품 전시
- 르네상스 시대 원형 그대로 재현한 작품은 물론, 다빈치가 직접 기록한 수기노트(코덱스), 상상력이 돋보이는 과학 발명품들을 테마 별로 구성하였다

 

 

3. 도슨트 전시 해설 및 체험 학습 기회 제공
- 전시품의 이해와 작품 속 배경 지식을 돕기 위해 전문 도슨트(해설사) 프로그램 운영
체험 전시 형태로 내부를 꾸며 놓았으며, 직접 작품을 만지고 동작해 봄으로써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다빈치 박물관 사이트 참고 : 다빈치 뮤지엄 사이트(클릭) -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에, 제주도의 다양한 관광책자가 마련되어 있다

 
 
 
 
 
 


 
 
 
 
 
 

운영 시간

비 성수기(9월~6월)  

09 : 00 ~ 18 : 00

성수기(7월~8월)  

09 : 00 ~ 19 : 00

휴관일 : 연중무휴

* 입장 및 매표 마감 시간은, 폐관 시간 40분 전까지  

 

 

 

 

 

 


 

 

 

 

 

 

 

 

실내로 들어가서 정면에는, 인포메이션 데스크

 

 

 

 

 

 


 

 

 

 

 

 

 

 

오른 편에 있는 숍(shop)에서는, 다빈치 작품을 이용해서 만든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관람요금

 구분

일반

단체(20인 이상) 

 성인

 9,000원

7,000원 

 청소년(중,고생)

 8,000원

 6,000원

 어린이(36개월~초등학생)

 7,000원

 5,000원

 

할인 대상자는, 신분증(복지카드, 국가 유공자)을 제시

* 장애인, 국가 유공자, 경로우대(65세 이상), 제주도민은 현장할인 적용 (반드시 신분증 제시)

 

 

 
 
 
 
 


 
 
 
 
 
 
 

다빈치 뮤지엄에서는 관람 뿐 아니라,

현장에서 간단하게 조립 해볼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두었으며, 발명품과 스파이더 로봇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관광협회의 회원 인증서

 
 
 
 
 
 


 
 
 
 
 
 
 

상패가 하나 놓여있길래, 어떤 건가 ~싶어서 자세히 보았다

다빈치 뮤지엄은, 교육기부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글이 쓰여 있었더랬다

 
 
 
 
 
 



 
 
 
 
 
 
 

박물관 안내서를 받아들고 안으로 입장하려는데,

안내데스크에 있던 분께서 도슨트 해설 투어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목소리들을 읽어보는 중 .

내가 알고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와는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던 말들이 적혀 있었다

 

 

 

 

 

 

 


 
 
 
 
 
 

잠시 후, 귀여우셨던 가이드 분의 안내로 약 40분 간의 투어 시작 !

(가이드 분의 얼굴은 귀엽게 잘 나왔으나, 초상권 문제로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도슨트 운영시간(해설 투어)

 1회

 2

3 

4 

5 

6 

7 

8 

 10 : 00

11 : 00 

12 : 00 

13 : 00 

14 : 00 

15 : 00 

16 : 00 

17 : 00 

 

1일 8회, 1시간 마다 운영/ 각 40분씩 / 성수기 9회 운영

 

 

 
 
 
 

 

 
 
 
 
 
 

도슨트 투어는, 모든 작품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니라 -

1층을 시작으로 2층, 지하 1층을 오가며 몇 가지의 작품을 선택하여 설명을 해 주신다

 

 

나중에 다른 팀이 설명을 듣는 걸 엿들으니, 가이드 분에 따라 스타일이 다르고-

설명해 주시는 작품에도 차이가 있으며, 더불어 다른 내용이 추가되기도 했더랬다

 
 
 
 
 



 
 
 
 
 
 
 
 

설명을 듣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작품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서 좋았고, 새로운 것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설레였었다

내가 알고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정말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 또한 알게 된 계기 .

 
 
 
 
 


 
 
 
 
 
 
 

작품들의 대부분에 만지지 마시오란 표시가 되어 있지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도 많았었다

어떤 원리로 이용되는지, 현재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지 듣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천천히 동작하세요라고 쓰여 있는 작품들은 모두 직접 만져볼 수 있다

하지만, 박물관에 방문한 모든 이들을 위해 준비된 작품이므로- 소중하게 다뤄야 할 것 !!

 

 

 

 

 



 

 

 

 

 

 

도슨트 해설 뿐 아니라, 각각의 작품 옆에 설명이 쓰여져 있으며 - 음성 안내기(대여)를 통해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박물관의 1층에는-

로봇, 항공, 인체, 회화, 다빈치 코드, 자동차, 선박, 전쟁과 무기로 나뉘어져 관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나는, 몰랐다 . 다빈치가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해 왔는지-

그저 내가 책으로 잠시 접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습이 전부였었던 것이다

 
 
 
 
 
 

 
 
 
 
 
 
 

어릴 적 기억에 없던, 다빈치의 모습에서 가장 놀랬던 것은 바로- 비행 !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최초로 연구를 한 사람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였던 것이다   

 
 
 
 
 
 

 
 
 
 
 
 
 
 
 
끊임 없는 연구를 통해, 인간과 날개를 연결한 비행기구와 페달을 사용한 날개를 고안해 낼 수 있었지만 -
무게의 균형과 전달되는 힘이 달라서 실제 비행은 불가능하였다고 한다
 
 



 

 
 
 
 
 

가이드 분의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다른 작품들도 훑어보며 1층과 2층의 투어 완료 !

마지막으로 지하 1층으로 내려갔더랬다

 

 

 

 





 

 

 

 

 

 

지하 1층에 있는 카페

 

 

지하 1층에 있는 한 작품의 설명과 함께 40분간의 투어가 끝났다

작품 전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의 작품을 설명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투어가 끝난 후 자유롭게 박물관 내의 작품들을 관람하면 된다

 

 

 

 

 

 



 

 

 

 

 

 

그 끝에는 작은 체험실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을 한 후, 간단하게 다빈치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

 

 

 

 

 

 

 

 

 

 

 

 

 클릭하면, 다빈치 뮤지엄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현대 사회에서 구현되어 사용하고 있는 모형을 만들어보고, 게임을 하며 과학적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 16시까지 한시간 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12시와 17시는 제외 !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정확한 인원과 연령을 미리 연락해 두어야 한다 ( 064.794.5114~5)

 

 

 

 

 

 

 

 

 

 

 

 


르네상스 당대의 시대적 과제를 넘어 자동차, 로봇, 군사 무기, 조선, 토목 건설, 생명 공학 등 현대 문명의 근간이 되는 발명품들을 고안해내고 -
미래를 설계한 예술가이자 위대한 과학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뮤지엄은 -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연구재단에서, 다빈치의 수기노트를 바탕으로 재현한 작품들을 직접 라이센스를 받고 공수해 온 작품들을 전시했다

 

 

과학 박물관이라는 이름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의 이름에서 풍기는 위엄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관람하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오히려 그 반대인 듯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인물에 대해 쉽게 다가가고, 체험을 통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니- 교육적으로 꽤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 1층 전시실 안내도, 다빈치 뮤지엄 홈페이지 참고

(그림을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하 1층에서 투어가 끝나고, 다시 1층 전시실로 ~!

처음 투어를 시작한 곳과 다른 방향으로 관람을 시작! 투어의 동선과는 상관없이 각자 원하는 대로 둘러보면 된다

 

 

 

 

 

 

 


 

 

 

 

 

 

 

처음 안으로 들어가니 보이는 거울의 방

 

 

 

 

 

 

 



 

 

 

 

 

 

 

 

안으로 들어가면, 360도 모두에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8각형 거울로 이루어져 있다

 

 

다 빈치는 거울의 효과를 이용하여, 완벽하게 정면의 4분의 3각도로 관찰하여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을 남겼다.

자화상은 현재 토리노 왕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음

 

 

 

 

 

 



 

 

 

 

 

 

 

 

밖으로 나와서 정면 왼쪽에, 하얀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발견 !

 

 

 

 

 

 

 

 


 


 

 

 

 

 

 

구멍을 통해 안을 바라보니, 또 다른 거울과 작은 소품(?) 작품(?)이 보였더랬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모습이 비춰짐

 

 

 

 

 

 



 

 

 

 

 

 

 

 

 

무한 창조관 부터 천천히 관람을 시작 ~!

 

 

 

 

 

 

 

 



 

 

 

 

 

 

천천히 동작하세요라고 쓰여있는 작품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나-

모든 이들이 함께 감상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소중히 다뤄야 할 것 !

 

 

어떠한 원리로 사용되는지, 움직이는 형태를 보면서 배울 수 있고-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묵직한 내용들에 비해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도랑 굴착기(Trench Excavator)

도랑을 파기 위해서 이 굴착기를 설계. 현대 굴착기들도 동일한 원리로 작동 !

 

 

이 기계의 삽은 평형추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는 힘에 의하여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반대로 회전하는 큰 톱니는, 삽을 들어올릴 수 있는 평형추가 서서히 고른 힘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해준다

 

 

평형추가 아래 위로 움직이면서, 삽은 웅덩이를 만들기 위해 흙을 파고-

그 웅덩이가 깊어지면 새로운 땅을 파기위해 굴림 목을 타고 앞으로 조금씩 움직여짐으로써 도랑을 파게 된다

 

 

 

 

 

 



 

 

 

 

 

 

 

 

야간 시계(Night Clock)

해가 진 후의 시간을 알기 위해, 간단하면서도 독창적인 야간 시계를 만들었다

 

 

양초의 직경에 표시된 눈금을 보고 시간을 알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특히 밀랍과 심지의 종류와 크기, 양초가 타는데 온도와 습도가 끼치는 영향까지 연구했다

 

 

 

 

 



 

 

 

 

 

 

 

 

프로젝터(Projector)

 

연극 무대의 조명장치로 사용하기 위해 고안해낸 작품

 

 

 

 

 



 

 

 

 

 

 

 

상자 안에 있는 양초 주위에 거울이 둘러싸여 있고, 한쪽 유리렌즈를 통해 빛이 확대되어 -

강렬하면서도 넓은 빛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설계

 

 

현재 극장 무대의 스포트라이트, 스튜디오, 경기장 등에 씅는 투광조명기의 기본 원리로 이용되고 있다

 

 

 

 

 

 

 

 

 

 

 

 

 

 

 

 

 

 

 

 

관람을 하다보면, 곳곳에서 작은 영상들을 볼 수 있다

몇 가지의 작품을 360도 회전시켜 움직임의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내가 몰랐던 사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기하학, 역학, 기계학 등을 이용해- 오늘날 도시의 모습을 최초로 설계한 건축 공학자 였던 것이다

어렸을 때, 나의 뇌리에 박혔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알게 된 계기가 되고 있었다

 

 

 

 

 



 

 

 

 

 

 

 

아르키메데스의 나사(Archimedean Screw)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압력차에 의해 바닥의 물이 위로 올라오게 된다

 

 

 

 

 

 



 

 

 

 

 

 

 

천~천히 느긋~하게 돌리면 절대 안 올라옴

완전 열심히 돌리고~돌리고~ 해야 올라옴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든 기록을 볼 수 있는 수기노트 코덱스

 

 

다 빈치의 발상과 발명, 스케치, 메모 등이 담긴 수기 노트를 코덱스가 부른다
자신의 생각 뿐 아니라, 희귀하고 특이한 것0 또한 개인적 경험들을 데생이나 문자로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코덱스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다빈치 코드(Davinci Code)

 

 

다 빈치는 해부학, 생물학, 수학, 물리학 등에 열정을 다해 전념하였는데-

그의 수기노트(코덱스)를 보면, 당시의 많은 실제 문제점과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그만의 과학적 관찰과 독창적인 해결책을 볼 수 있다

 

 

현재, 수기노트들 중 4분의 1가량이 보존되어 있고, 그 대부분은 후에 학자들이 다양한 연대기와 크기 별로 코덱스를 분류하였다


 

 

 

 




 

 

 

 

 

 

 

 

관람을 하다보면, 다 빈치의 작품과 발명품들에 대한 설명이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다

그의 생각과 원리,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으므로- 시간적 여유로움이 따른다면, 천천히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윗 글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 ~!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모나리자 작품은 원래, 눈썹과 속눈썹을 모두 그렸다고 한다 . 하지만 과거의 복구 작업으로 인해 지워진 것 !

또한 그는 모나리자의 왼쪽 손- 손가락 두개의 위치를 변경했다

 

 

 

 

 

 

 




 

 

 

 

 

 

 

다빈치 박물관을 관람하는 동안, 천장을 주시해야 한다

다양한 작품이, 천장에 전시되어 있으며 - 이는, 다빈치가 노력해 온 시간을 보여주기 때문 !

 

 

 

 

 




 

 

 

 

 

 

 

 

 

" 인간은 부수적인 점을 제외하면, 다른 동물들과 다르지 않다 "

 

 

 

 

 

 

 

 



 

 

 

 

 

 

 

탱크(Carro Armato)

 

 

현대 탱크의 원형인 중무장전차 디자인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 중 하나이다

 

 

 




 

 

 

 

 

 

 

 

 

탱크의 외관은 거북이 등과 같은 형태로 내부의 군인들을 보호할 수 있으며,

가장 자리에 대포들을 가방으로 배치하여 모든 방향으로 발사할 수 있게 고안도었다

 

 

 

 

 

 

 

 

 

 

 

 

 

 

 

 

그리고, 작성한 수기노트와 실제로 만들어지는 방법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작품과 수기노트를 자세~히 바라보면 알 수 있을 것 !

모르겠다면 이는, 직접 방문하여 알아내길 ~

 

 

 

 

 

 

 


 

 

 

 

 

 

 

 

 

" 누구나 원하고 있지만, 아무도 그것을 상상하지는 못했다"

누구나 할 수 있었을 테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못했던 일을 다 빈치는 해 나갔던 것이다

 

 

 

 

 

 

 

 


 

 

 

 

 

 

 

해부와 드로잉을 반복하며 깨달은 발명, 인체의 모형과 관절의 원리를 이용한 로봇의 탄생을 보여주는 곳

 

 

 

 

 

 


 

 

 

 

 

 

 

로봇(Automa O Robot)

 

 

 

무장한 기사처럼 생긴 이 로봇은, 인체의 체내 작용을 근거로 만든 것

인간과 거의 같은 관절을 가지고 있어, 의자에 앉거나 팔다리를 구부리고 또한 머리를 움직일 수 있다

 

 

 

 

 




 

 

 

 

 

 

 

왠지 고문 할 때 사용하는 것 같은 모습을 갖췄던 바로 이 작품 !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지만, 바로 헬스(운동) 기구인 것이다    

 

 

 

 

 

 



 

 

 

 

 

 

 

 

 

미래에서 온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래를 예상하여,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 상상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 나간 과학자이자 예술가

 

 

 

 

 

 

 

 



 

 

 

 

 

 

 

 

인체(Human Body)

 

 


신생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해부에 대한 연구를 하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그림을 그렸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이러한 해부학에 대한 관점은, 인간의 신체를 다루는 관점이 주관적인 생각에서 객관적인 사실로 바뀌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낙하 실험, 재현에 성공

다빈치가 고안한 85kg의 낙하산은, 현대의 낙하산 못지 않게 광활하게 낙하했다고 한다

 

 

 

 

 

 

 



 

 

 

 

 

 

 

하늘을 나는 기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발명되어지는 작품들을 관람 한 후, 옥외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는 곳을 살짝 봤더랬다

그리고 2층으로 고고 !

 

 

 

 

 

 

 

 

 

엘레베이터가 있지만, 언니양과 나는 계단을 통해 2층으로 ~!

 

 

 

 

 

 


 

 

 

 

 

 

 

 

 

1층과 2층 사이에는, 작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이탈리아를 방문하지 않았어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진실의 입과 피사의 사탑

 

 

나도 살며시 사진 한 장 남겼다 . 완전 수줍게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작은 체험실

무료라고 적혀 있지만, 무료 같지 않은 기분이 들어서 패스 ~! 

 

 

 

 

 

 


 

 

 

 

 

 

 

 

 엘레베이터와 계단

 

 

 

치마를 입었을 경우에는, 계단 이용을 삼가하는 게 좋을 듯 하다

아랫쪽에서 아~주 잘 보이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2층을 관람하기 전에, 전망테라스가 보여서 밖으로 나가봤더랬다

 

 

 

 

 

 

 



 

 

 

 

 

 

 

몇 가지의 돌 조각상이 놓여셔 있는 테라스

 

 

 

 

 

 




 

 

 

 

 

 

석양이 비춰져서, 멋진 장면을 연출했지만 - 좋지 않은 내 카메라는 그 모습을 담지 못하고 .....

밖에 있으니 솔솔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이 상쾌해졌다

 

 

 

 

 

 

 

 

 

 


 

 

 

 

 

 

 

2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1층 옥외 조각상

 

 

 

 

 

 


 

 

 

 

 

 

 

그리고 언니양이 시켜서- 조각상과 똑같이 자리잡고 앉기

뭔가 갑자기 쑥스러워져서, 급 일어남

 

 

 

이유는 모름 

 

 

 

 

 

 



 

 

 

 

 

 

 

언니양은 셀카를 찍는 중 ~ 

 

 

석양과 하나된 테라스의 분위기 그리고 솔솔 불어오는 바람 ! 상쾌하니 좋구나~~~ 역시 제주도 !

과학적인 이야기들을 조금은 손쉽게 접근 할 수 있지만, 잠시 휴식은 필요한 법 !

 

 

 

자칫 지겨운 관람이 될 수도 있는, 과학 박물관에 -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작품들을 전시해 놓음으로써- 흥미를 유발시키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어른에게는 몰랐던 새로운 정보를,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레오나르도다 빈치 뮤지엄/과학 박물관

제주도 여행지/ 제주 관광지로 많이 알려져서, 많은 이들이 공부하고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다빈치 박물관 위치
 

 

 

 

 

 

★ 다빈치 박물관 찾아가는!

 

 

1. 렌터카 이용시 - 네비게이션 이용 추천, 주소 입력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837)

2. 리무진 이용시 - 제주 국제 공항 1번 출구에서 600번 버스 승차, 중문 관광단지 입구에서 하자(여미지 식물원 앞)

중문 관광단지에서 택시 이용 (약 15,000원 정도)

 

 

 

 

 

 
 
 
- 2014년 초에 다녀온 이야기를 담은 포스팅이며, 현재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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