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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14
익산여행,지질 역사을 한눈에~ 화석전시관
대한민국 > 전라도
2014-11-29~2014-11-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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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전북,익산여행;지질 역사을 한눈에~ 화석전시관


 

보석박물관 입장권으로 특별전시관과 화석박물관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화석박물관으로 가는길, 화단에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이 전시중이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몸길이가 15m로  몸무게는 7톤에 이르는데 팔은 사냥 습성으로 작아졌지만

한쪽 팔로 150kg을 들어 올릴 정도로 근육이 발달되었고 한번 사냥감을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 폭군 도마뱀이다.

마침 눈속에 파 묻힌 모습이 마치 사냥감을 보고 포호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

 




 

화석전시관은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시대별 화석과  실물 크기의 공룡 골격과 

공룡 작동 모형 등이 전시되어 시청각 효과를 극대화 하며 화석의 의미를 이해하는 공간이다.

 

 



 

공룡박물관이면 대체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지상최대의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를 화석전시관에서도 가장 먼저 만날수 있다.

아기공룡 둘리의 주인공 둘리의 엄마로 등장하여 친근감이 느껴지는 공룡이다.

 

   

 



 

 

전시관을 들어서니 공룡화석의 골격구조를 이해하고 대형 디오라마을 통한 공룡 재현으로

공룡이 지구상에서 어떻게 생활해 왔는가를 알수 있게 전시가 되어 있었다.

 



 


공룡은 "무섭도록 위대한 도마뱀" 이란 뜻으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동물 중에서 가장 성공한 동물 중 하나이다.

약 2억3천만년 전부터 지구를 지배하며 번성하였지만 익룡이나 수장룡처럼 하늘을 날거나 바다 속을 헤엄칠 수는 없었다.

 





 

공룡은 몸 아래에 곧게 뻗은 직립의 다리를 가졌으며 축구장 반 정도의 거대하 초식공룡부터 닭 크기의 육식공룡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화했다.

공룡은 파충류이며 6천5백만년전에 멸종했지만 그들의 후예인 새는 살아 남았다.

 



 


화석은 지질시대에 살았던 동물이나 식물이 퇴적물 안에 묻혀 지층 속에 남아 있는 유해를 말한다.

대개 부드러운 유기물로 된 부분은 썩어 없어지고 부패에 강한 부분만 남는다.

그러므로 화석으로 남아있는 부분은 동물의 뼈나 껍데기, 이빨 또는 식물의 목질부이다.

 

 


 

 

화석은 원래의 성분과 다른 성분으로 변하여 보존되기도 하고 흔적으로 남기도 한다.

화석은 퇴적암, 특히 석회암과 이암으로 많이 발견되며 화석을 통하여 생물의 진화과정과 공룡 암모노이드,

삼엽층 같이 지금은 살지 않고 지질시대에만 살았던 생물을 볼 수도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케라스, 트리세라톱스, 파라사울롤로푸스



 




 

 






 

 

한눈으로 크기가 비교되는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머리가 전시되어 있다.

초식공룡은 작은 머리를 가졌으며 턱은 연필 같은 이빨로 듬성 듬성 채워져있고

이빨은 주둥이 앞에 날카로운 부리가 있어 식물을 뜯는데 효과적이다.

 

육식공룡은 납작하고 칼 같은 이빨로 무장하였으며 이빨의 끝은 안쪽으로 휘어져 먹이를 물때 갈고리 역할을 하고 앞, 뒷날에는

마치 스테이크 칼 처럼 자근 톱니가 발달해 있다.

 



 


 

어룡은 바다에 가장 완벽하게 적응한 파충류로 돌고래와 매우 닮았다

길고 뽀족한 주둥이는 날카로운 이빨로 채워져 있으며 헤엄치기 위한 지느러미와 강력한 반달형의 꼬리가 있다.

어룡은 알을 낳기 위해 육지로 올라 올수 없었기 때문에 물속에서 새끼를 낳았다고 한다.



 

 

어룡과 마주보고 있는 수장룡은 날카로운이빨로 무장된 작은 머리, 뱀같이 긴 목, 짧고 납작한 몸을 자겼다.

이들의 다리는  커다란 노처럼 변해 물 속을 위, 아래로 휘저으며 헤엄친다.

또한 수장룡의 한 그룹인 플리오사우루는 짧은 목에 훨씬 큰 머리를 가졌으며

그 중 리오플레로돈은 2M 가 넘는 머리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육식동물의 머리뼈를 가졌다.

 

 


 

보기만 해도 매서움이 느껴지는 익룡은 날아다니는 파충류로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나타나 백악기 말까지 살았다.

이들은 형태와 크기가 다양하며 가장 큰 익룡인 케찰코아툴루스는 날개 길이가 11m에 이른다.

대부분의 익룡은 강이나 호수, 얕은 바닷가에 서식했으며 주로 곤충, 물고기, 작은 동물 등을 잡아 먹었다.

 

 

화석전시관 (익산보석박물관 옆 063-859-4641)

전북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 575-1(호반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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