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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보라카이를 즐기는 방법, 버그카/버기카 투어와 지프니투어
동남아 > 필리핀
2014-12-11~2014-12-15
자유여행
0 0 611
게으른감성여행자

 

 

 

 

 

 

 

 

보라카이를 즐기는 방법, 버그카 투어와 지프니투어

- 보라카이 여행 -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나면, 당연스럽게 하게되는게 바로 다양한 액티비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다는 머무는 동안 실컷 볼 것이고, 밤이 되면 자연스레 그 흥미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내게 될테니까요~!

 

 

그렇다면, 제대로 그 여행을 즐기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나요? ㅋㅋㅋㅋㅋ

 

원정대란 이름으로 함께했던 우리 해적단은, 버그카와 지프니투어를 하게되었는데요~

자신이 여행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투어와 액티비티를 즐기는 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럼 투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야 고민을 하겠지요? ㅋㅋ

저희가 했던 투어를 만나보러 가봅시다잉~ ㅋㅋㅋ

 

 

 

꺄르르 꺄르르~~~~~~~ cony_special-13 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하게된  투어는 버그카 or ATV를 타고, 루호산 전망대를 보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를 즐기는 것이었습니다~!

 

 

 

3박 5일간 보라카이에서의 낮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우리의 가이드 좐!

오늘도 역시 그를 따라 투어를 나섰습니다

 

 

우리는 친절한 좐~의 안내에 따라 이동을 하기만 하면 되었어요! 헤맬 필요도 없고, 다른 고민도 필요없었지요 ㅋㅋ

 

 

 

 

 

 

 


 

 

 

 

 

 

 

 

가이드 좐~과의 만남은 대부분 디몰의 버짓마트에서 이루어졌는데요,

마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픽업차량이 도착을 했습니다

 

 

투어에 픽업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대부분 디몰의 버짓마트 앞에서 미팅을 하는 듯 하더라구요~!

 

 

 

 

 

 

 


 

 

 

 

 

 

 

 

 

차량을 타고 이동한 곳은, 해피 드림랜~~~~~~~~~~~~~~드!!

 

 

 

 

 

 

 


 

 

 

 

 

 

 

깜찍한 조각상들이 우리를 반기는 드림~~~~~~~~~~~~랜드!! 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으로 지나가는 가이드 좐.

좐의 손에 들려있는건 내 가방이지만 마치 좐의 가방같은 저 하얀 가방 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운영을 하고는 있는듯했지만, 저희가 방문했을땐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사람이 없었던 드림랜드

동화속의 작은 공간에 와 있는 듯한 캐릭터들이 보여서, 사진찍기에는 괜찮았던 곳이랍니다

 

사진은. 소중하니까요~ ㅋㅋㅋ

 

 

 

james_special-10

 

 

 

 

 


 
 

 

 

 

 

 

 

 

안으로 들어가다보니 , 노래 한곡으로 세계적으로 뻗어나갔던(?) 싸이의 조각상도 보입니다

 

 

 

 

 

아 . 그러고보니 생각났네요

저 혼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했던 때, 지나가기만 하면 사람들이 강남스타일이라고 절 불렀어요

 

 

마치 그게 이름인냥.

자꾸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부르면, 그래 나 강남여자다!- 라고 장난쳤지요 ㅋㅋㅋ

 

 

 

 

 

 

 


 

 

 

 

 

 

 

 

아이들의 로망, 동심의 세계 드림~~~~~~~~랜드 ㅋㅋㅋㅋㅋㅋ

 

 

 

 

 

 

 


 

 

 

 

 

 

 

 

안내를 받아서 도착한 곳에는, 한국인 직원이 있었습니다

저희에게 투어에 대한 짧은 설명을 해준 후, 바로 옆에 있는 장소로 이동을 했더랬죠

 

 

 

 

 

 

 


 

 

 

 

 

 

 

 

 

요녀석이 바로 버그카 인데요, 두명이서 함께타고 현지 가이드를 따라 보라카이 풍경을 만나러 떠나게 됩니다!!

 

 

 

 

 

 

 

 

 

 

 

 

 

 

 

버그카 말고 ATV로 선택하여 투어하는 것도 가능한데요~

버그카와 ATV를 이용하는 요금은 각각 다르며, 버그카는 두명이서 이용을 하고 ATV는 혼자서 운전을 하며 움직이게 된다는 거~!!

 

 

 

 

 

 

 

 

 

 

 

 

 

 

 

 

늘 함께 붙어다녔던 하늘이햐님과 저는 출발할때 버그카를 타고, 다시 돌아올때 ATV를 타고 오기로 했습니다

 그게 어찌 가능하냐구요~?!

 

 

함께 여행을 갔던 원정대는 총 4명!!

함께 갔던 다른 오라버니들은 ATV를 타고 출발을 하기로 했고, 돌아올땐 바꿔타기로 했거든요 ㅋㅋㅋㅋ

 

 

 

만약 4명이 함께 투어를 하게 된다면, 저희처럼  다른 것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갈때와 올때 각각 다른 것을 타볼수 있으니까요!

 

 

 

 

brown_and_conys_loveydovey_date-33

 

 

 

 

 

 


 

 

 

 

 

 

 

 

 

자. 이제 설렘설렘을 안고 보라카이의 풍경을 즐기러 출발~~~~~~~~~~~~~~~~~!!!

 

 

 

 

 

 

 


 
 

 

 

 

 

 

 

 

제가 레이서 못지 않은 속도로 운전을 하는 동안, 사진을 하늘이햐님께서 촬영해주었답니다 ㅋㅋ

레이서 못지 않은 속도. 궁금하시죠?

 

 

 

정말 완전 스피드함을 즐기고 싶지만, 안전때문에 조금 천천히.

가이드가 우리가 잘 따라오는지 확인할 수 있을만큼 여유롭게 움직이는 속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

 

 

 

 

 

 

 


  
 
 

 

 

 

 

 

 

처음 버그카를 봤을땐 시시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직접 타보니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ATV는 제주도 바다 바로 옆에서, 조금 위험한 루트를 따라 타본적이 있지만 ... 버그카는 처음이었거든요! ㅋㅋㅋ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은 루호산 전망대

 

 

 

 

 

 

 


 
  

 

 

 

 

 

 

저와 함께한 해적단의 모습을 담는 것으로,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은 시작되었습니다

 

 

실은 계단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3일 동안 잠을 안자고 돌아다닐 수 있을만큼 체력이 좋은 편이지만, 계단 올라가는 체력은 좋지 않은 저에게만 힘들었을 뿐이죠 ....

 

 

 

 

cony_special-33

아.... 저질체력을 탑재한 저는 ...금방 방전.....

 

 

 

 

 

 

 


 
 

 

 

 

 

 

 

 

 

그렇게 전망대를 올라가서 보라카이를 바라보니, 마음이 확 트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저희가 올라가던 곳이 아닌, 반대편에 있는 전망대인데요 -

그곳은 입장료를 받기 때문에 저희는 무료입장이 가능한 곳으로 올라왔지요!

 

 

후훗. 사람은 알뜰해야해요 ㅋㅋㅋㅋㅋ

 

 

 

 

 

 

 

 


 
 

 

 

 

 

 

 

 

전망대에서 가슴 속에 있는 말을 고래고래 소리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함께 갔던 사람들을 창피하게 할 순 없기에 그냥 내려왔습니다 . 흐흐. 전 함께있는 사람들을 존중해요(?) ㅋㅋ

 

 

전망대로 올라가던 중간에 보면 휴게소와 나름의 매점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저희는 망고쥬스를 마셔주었죠 !

 

 

 

 

근데....................... 옴마나!!!!!!!!!!!!!!!

 

 

moon_and_james-74

 

겁나 맛있어요!!!!!!!!!!!!!!!!!!!!!!!!!!!! 이건 꼭 마셔줘야해요!!!

 

 

 

 

 

 


 
 

 

 

 

 

 

 

 

시원하고 달달구리한 망고쥬스를 마시고 다시 돌아오는 길!

갈때는 버그카를 타고 이동했지만, 돌아올때는 ATV로 바꿔탄 후 이동을 했더랬습니다

 

 

갈때와 올때 다른 걸 타게되니, 한번의 경험을 더 한것 같아 좋았어요 ㅋㅋㅋㅋ

4명이 함께 투어를 한다면, 꼭 2명씩 다른 것을 타고 이동해보세요~~ 갈때와 올때 바꿔타구요! ㅋㅋㅋㅋ

 

 

 

 

 

 

 

  

 

 

 

 

▲ 클릭시 자세한 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원정대로 선정되어 떠났던 원투고 사이트에서는 버그카 - 31,000원 / ATV - 33,000원 (각각 1인 요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소 2명 이상 예약할때만 진행되고, 타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사람들은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버그카 투어가 자신이 직접 운전을 하면서 보라카이를 누빈다면, 지프니투어는 정해진 차량을 타고 해변을 둘러보게 됩니다~!

 

 

 

 

 

 

 

 

 

 

 

 

 

 

 

투어 시작 후 처음 방문하게 되는 곳은, 버그카/ATV 투어를 할때도 갔던 루호산 전망대!

 

 

 

 

 

 

 


 
 

 

 

 

 

 

 

전망대에서 시원~~~~~~한 보라카이의 공기와 풍경을 만끽하고,

휴게소에서 달콤한 망고쥬스 한잔을 마시면서 투어를 시작하게 되지요 ㅋㅋㅋㅋ

 

 

물론, 망고쥬스는 필수가 아니지만. 필수여야해요 ㅋㅋㅋㅋㅋㅋ

맛있어용 ㅋㅋㅋㅋ

 

 

 

moon_and_james-20

 

 

으흐흐흐헤헤헤헤헤헤

 

 

 

 

 

 

 


 
 

 

 

 

 

 

 

 

 

전망대를 본 후 이동한 곳은, 푸카쉘 비치~~

 

 

 

 

 

 

 

 


 
 

 

 

 

 

 

 

 

 

보라카이의 두번째 화이트비치라고도 불리고, 예전에 가수 이효리씨가 망고 CF를 촬영한 장소이기도 하다네요~!

화이트 비치에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조금 조용하게 바다를 즐기고 싶을땐 여기를 찾으면 될 듯 합니다

 

 

정말 고요한, 여유로움을 실컷 만끽할 수 있는 곳!

 

 

 

 

 

 


 

 

 

 

 

 

 

 

 

부드러운 모래를 뒤적거리며 찾아낸 어여쁜(?) 돌

제 손에 ......... 보라카이 돌 있었어요 . 이 손으로 보라카이의 모래를 만지기도 했지요.

 

 

 

moon_and_james-12

 

전 이제 .... 언제 다시 그 모래를 만질 수 있을까나요 ...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제주도에서 느끼는 바다와 비슷한 듯 다른점이 있었습니다

같은 에메랄드 빛을 가지고 있지만, 제주도의 바다는 이렇게 평온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분위기 잡고 바다를 바라보려하면, 갑자기 막 강한 파도가 치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ㅋㅋㅋㅋ

 

 

푸카쉘비치는 연인들이 손잡고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사진도 찍고 음악도 듣고. 가만히 앉아서 맥주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잠시 짧은 낭만(?)을 즐긴 뒤, 다시 이동 !!

 

 

 

 

 

 

 


 
 

 

 

 

 

 

 

 

 

곳곳에 빨대로 만든 별(?)이 눈에 띄는 곳을 따라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바로 나미비~~~~~~~~~~~치!

 

 

 

이곳은 유럽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으로, 화이트비치의 복잡함이 싫은 유럽인들이 와서 즐기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푸카쉘 비치는 잠시 둘러보기 좋았다면, 이곳에서는 우리만의 전용 바다가 있는 것처럼 편하게 놀 수 있겠더라구요! 

 

 

놀 준비가 되어있냐고 물어보는 듯, 자리까지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ㅋㅋ

 

 

 

 

 

 

 


 
 
 

 

 

 

 

 

 

푸카쉘 비치에서는 물에 뛰어들어서 노는 사람들은 보지 못했는데요, 나미비치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저는 화이트비치의 낭만에 빠져있었지만 ...

만약 그곳이 진짜 제주도와 비슷하다고 느낀다면 나미비치를 찾아도 좋을 듯 합니다 (보라카이와 제주도는 비슷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ㅎㅎ)

 

 

비치 바로 옆에 있는 산, 그리고 그 위에 지어진 건물들이 굉장히 이국적이거든요!!

 

 

 

 

 

 

 


 

 

 

 

 

 

 

 

그렇게 비치를 따라 걷고 걸어,

 

 

 

 

 

 


 
 

 

 

 

 

 

 

 

 

 

뭔가 탐험가된 느낌으로 줄을 잡고 산을 넘어갔습니다(?)

그냥 줄을 잡고 길을 따라 걸어갔을 뿐이지만, 순간적으로 탐험하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동굴 탐험? 아니면 .. 정말 뜬금없지만 아바타에 나왔던 것처럼 저 산 뒤로 가면 나를 위한 날아다니는 공룡이 있을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마치. 미친생각인가요? ㅋㅋㅋㅋ

 

 

 

moon_and_james-71

 

뭐. 난 그냥 이런 환상속에 살래유~~~~~~~~~~~~~

 

 

 

 

 

 


 

 

 

 

 

 

 

 

산의 바로 옆 길을 따라 이동하니 공룡(?)은 없었지만,

 

 

 

 

 

 



 


 

 

 

 

 

 

 

 

 

바다를 친구삼아 뛰어노는 아이들은 있었습니다

 

 

너무도 자유로워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에, 잠시 어릴때 제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아무생각없이 뛰어놀고, 뛰어놀고, 뛰어놀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부러웠어요. 정말

 

 

 

 

 

 


 
 

 

 

 

 

 

 

 

지프니 투어는 보라카이의 빛나는 해변을 둘러보는 코스인데요,

만약 화이트비치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즐기고 있다면 다른 액티비티를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제주도에 바다를 보러 여행을 오지만, 조금만 이동하면 보이는 바다에만 있으면 지겹듯이 말이죠 ㅋㅋ

 

 

하지만 그건 아시죠?

협재해변과 월정리가 다르듯. 화이트비치와 푸카쉘비치, 나미비치의 느낌은 조금씩 다르답니다 ~!

 

 

협재해변을 보았다고 해서, 월정리를 안가지는 않잖아요? ㅋㅋㅋㅋㅋ

 

 

 

 

 

 

 


  

 

 

 

 

 

 

 

만화에서 갑자기 툭-하고 튀어나온 듯한 여기에서 하루종일 책을보고 음악을 들으며 뒹굴고 싶기도했어요.

그런 여유를 부리는 것만으로도 진짜 여행이 되는거죠.

 

 

하지만 저희에겐 3박 5일이라는 여행기간이 있고, 저는 더 있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할 사정이 있었다는 거죠 ............

 

 

아직도 생각합니다.

다시 보라카이를 가면, 하루종일 음악만 들으면서 바다 앞에서 맥주를 마시겠노라고 ㅋㅋㅋㅋㅋㅋ

 

 

 

 

 

 

 

 

 

 

 

▲ 클릭시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원투고사이트에서는 지프니투어를 35,000원에 예약가능하구요 -

이 투어 역시 최소 2인이상 예약시에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moon_and_james-44

 

자. 두가지의 투어를 보니 자신이 어떤 것을 즐겨야 될지 감이 오시나요~?

 

 

 

 

 

 

 

 

 

 

 

버그카 투어는버그카와 ATV 중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며, 총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직접 운전을 하면서 보라카이의 풍경을 즐기고, 루호산 전망대를 둘러보고 돌아오는 코스이지요~!

 

 

 

 

 

 


 
 

 

 

 

 

 

지프니 투어 역시 루호산 전망대를 방문하게되는데요,

버그카투어와 다르게 차량을 따고 이동하게 되기에 자신이 직접 운전을 할 필요가 없어요!

 

 

지프니투어는 총 2시간여 정도가 소요되며, 보라카이의 다양한 바다를 전부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만약 바다를 보는 것은 사치다! 라고 한다면 버그카 투어를 하면 되겠죠~? ㅋㅋ

 

 

 

 

여행은 원래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자신이 최고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것을 누려야합니다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자신이 원하는! 진정 하고 싶은 것을 찾으세요!

 

 

 

 

보라카이는. 매력이 듬뿍듬뿍 흐르는 곳이예요

이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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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카/ATV 35,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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