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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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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마닐라베이 가는길, 시내 다양한 거리풍경
동남아 > 필리핀
2013-04-06~2013-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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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마닐라 시내 다양한 거리풍경


 

 

 

필리핀 마닐라는 익히 들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교통체증이 심하였다.

몇분만에 갈수 있는 거리도 한번 갇히면 몇시간 걸려서 가는...

무질서처럼 보이는 곳에서도 무언가 보이지 않는 질서가 보이는 것 같고 급하지 않은 느긋함이 느껴졌다.

 

 

 

 

 


또 이색적인 거리풍경은 역시 간판이었다.

색감 자체도 현란하였지만 모든 간판에 인물 이 있는게 처음에는 정신이 없더니 한며칠 지나니 친숙하게 여겨졌다.

 

 




 

 

우리나라도 건물은 안보이고 간판으로 뒤덮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차츰 간판정화가 이뤄지고 있는데

필리핀 만의 특징으로 기억된다.

 

 

 



 

 

 



 

 

자동차로 달리다보면 규모가 큰 쇼핑몰을 보면서

도심의 빈부의 격차가 굉장히 심한것 알 수있었다.

 

 

 



 

 

내가 간 주에이틀정도 필리핀 국민들이 모두 휴일로  부활절 행사를 치르고 있었다.

대형 쇼핑몰도 물론 남김없이 문을 닫는 대대적인 큰 필리핀 명절?인것 같은 분위기였다.

일단, 거리에 그렇게 많아 교통체증으로 고생했는데 거리에 차가 없었으니.....

 

 



 

 

교통체증으로 막히는 곳에서 이렇게 아카시아를 엮어서 파는 사람을 볼 수있었다.

호기심에 하나 샀는데 값은 기억이 안난다.

몇백원 정도였는데...

 

 



 

 

차 백미러에 걸어두었더니 차 안에 아카시아 향으로 가득하다.

하루 정도 향기로운 향으로 취하는 시간이되었다.

 

 

 



 

 

길 거리 가게는 이렇게 철조망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건을 살수 있는 창구를 통하여 구매를 할수 있는 것 같았다.

그 만큼 치안에 대비한 것이겠지..

이런 구멍가게가 참 많은 것 같았다.

 

 

 

 

 

 

거리에서 사는 사람들로 보였다.

매연 가득한 길가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환경,

근처에는 엄청나게 큰 쇼핑몰이 천지던데

어딜가나 빈부의 격차는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마닐라 베이로 가는길, 운전하시는 분이 큰길이 막혀서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이곳 역시 장난아니게 막혔다.

재래시장을 끼고 있는 듯 주도로에서 조금 벗어났는데 환경은 완전 달랐다.

슬리퍼도 없이 길가 흙에서 천진난만하게 노는 아이들까지...

그렇다고 무조건 카메라를 드리 댈수도 없었다.

 

 

 

 



 

 

필리핀 도로의 특징이라면 역시 지프니 였다.

엄청나게 많아  그 매연이 그대로 느껴졌는데

날씨는 덥고 에어컨도 없으며 사람마져 꽉 찼는데 차 까지 밀린다면....보기만 해도 으악~~

가격은 약 8페소로 우리나라 돈으로 240원 정도이다.

 

 



 

 

 눈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치프니를 보면 호기심에 저절로 고개가 돌려졌다.

지프니는  저마다 개성을 발휘하여 정~~말 다양하게 꾸며져 있었다.

 

 



 

 

필리핀 혁명을 일으킨 청년들을 기리기 위한 필리핀 독립운동 선봉단체 영웅 기념탑으로

이곳은 마닐라 시청 왼쪽 사거리 코너에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라고 한다.

 

 

 

 

 

 

 

 

번화가인 타프로 대로에 있는 마니라 시청은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담박 한눈에 들어왔다.

보이는 마닐라 시청 시계탑은 1930년대 완공하였으며 지금은 마닐라 시장실이라고 한다.

 

 

 



 

 

중심가에 있는 성당..

마닐라성당인가??

이름을 모르겠다.

 

 

 



 

 

마닐라 시내관광하면 보통 마닐라 성당, 산티아고요새, 성어거스틴교회, 인트라무로스성당, 리잘공원등을 꼽을 수 있다.

생소한 우리는 마닐라에서 볼 수있는 이런 곳을 보고 싶었는데

현지에 살고 있는 친구는 별로 볼거 없다면서 그냥 이렇게 리잘 공원도 스쳐지나갔다.

현지인하고 여행자는 틀리는데...ㅠ.ㅠ

 

 

 



 

 

필리핀의 색다른 풍경중에 하나가 고속도로 톨게이트 입장할때 였다.

이렇게 사람들이 서서 미리 표를 주는 풍경, 물론  매표부스에도 사람이 있었는데,

아마도 교통 체증을 막기위하여 신속하게 빠져나가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거리에 길거리 노점 또한 참 많았다.

물론 도심의 한복판에는 이런 모습을 볼 수없었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특유의 도심 풍경이 펼져진 마닐라 였다.

 

 

 

 

 

첫날, 교통체증을 뚫고 바닐라 베이 아름다운 일몰에 취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해후는 들떤 필리핀에서의 첫날밤을 설레이게 하기 충분하였다.

돌아오는길, 역시 풀리지 않은 교통체증을 겪으며 숙소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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