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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1-17
자꾸만 생각나는 현지음식, 반차에오와 반쏭면
동남아 > 그외지역
2013-05-03~2013-06-23
자유여행
0 0 558
게으른감성여행자

<반쏭(면), 반차에오-를 맛 보다 >

 

 

맛있고 저렴한 음식이 많은,캄보디아 

 

 

현지에 아는 이들이 있으니- 더 많은 곳을 알게되고, 더 맛있는 것을 먹게되고, 더 즐거웠던 시간 

그 곳에서의 기억은, 현재 정신적으로 힘든 내 생활에 조금의 버팀목이 되어준다  

  

 

캄보디아를 가지 않았더라면, 얻었을 것들 

캄보디아를 다녀와서 흘러버린 시간 탓에, 잃어버린 기회들   

 

 

그게 힘든 현실이 너무 선명해서 힘든 요즘, 그래도 나는 캄보디아 사진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운내고 있는 중이다  

맛있는 음식 사진들을 보며, 그 때를 떠올리며, 당장 비행기를 타고 떠나고 싶어서 문제지만 ........  

 

 

 

 

 

 


 

 

 

 

 

 

내가 캄보디아로 당장 떠나고 싶은 이유 중 하나, 바로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반쏭, 반차에오  

한번만 먹어서 너무 아쉬운, 또 먹으려다가 못 먹고 한국으로 돌아온 . 내 입맛에 너무 딱! 맞아서 기분까지 좋아지게 해 주었던 음식 !  

 

 

 

 

 

 

 



 
 
 
 
 
캄보디아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음식점이자 맛집으로 통하는 이 곳 !
이름은 모른다는 게 함정 .........

 

 

 

 

 

 

 

 

 

 

 

 

위치는 지도에 표시 ! 하지만 아쉽게도 - 주소 모름, 연락처 모름, 영업 시간 모름

 

 

 

..................... 그럴수도 있지 뭐 ........

 

 

 

 

 



 

 

 

 

 

서양인들이 많이 찾는 장소가 아닌,  프놈펜 뚤꼭(뚤콕) 지역 근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지 음식점의 모습  

이 곳의 포인트는, 빨간 의자~? ㅋㅋㅋ 

 

 

나름대로 손을 씻는 곳까지 준비되어 있는 이 곳 ! 완전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는 거 ~!

 

 

 

 

 


 

 

 

 

 

 

주방의 모습은 사진에 보이는 게 전부 .

조리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이도록 아~주 시원하게 오픈되어 있는 공간 ~!

 

 

 

 

 



 

 

 

 

 

아주머니 저는 다 봤어요 ~!!  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니까 , 소녀처럼 쑥스러워 하시던 미소를 ~!   

 

 

 

캄보디아를 다니다보면, 전문 음식점보다 길거리 음식들이 더 맛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아무래도, 깨끗하게 관리하기 힘들기도 하고- 더운 날씨가 음식이 변해버리기 쉬운 탓에 함부로 먹을 수 없기도 하다

(햇볕을 많이 받으면, 음식이 빨리 상하니까요- ) 

 

 

그래서 길거리에 있는 노점보다 깔끔하며, 나름 자리를 잡고 햇볕을 많이 받지 않도록 되어 있는 음식점을 많이 찾았던 것 같다

물론 나는 뭐, 그런 걸 따지면서 먹는 편이 아니라서 길거리에서도 많이 먹고 다녔지만 ㅋㅋ  

 

 

 

 

 

 



 

 

 

 

 맛있는 음식 부탁해요오 ~~~~

 

 

 

 

이 곳으로 안내를 해 준 친구가 추천해 준 음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자리에 앉아서 직원을 불러서 주문까지 완료 !  

 

 

 

 

 

 


 

 

 

 

색감조차 너~~~~무 이쁜 반쏭(면)과 반차에오 ! 

 

 

 

 

 



 

 

 

 

 

반쏭(면) - 5,000 리엘(캄보디아 화폐/ 환전가 약 1,380원)

 

 

 

 

 



 

 

 

 

 

 

햐안 국수와 함께 고기, 야채, 땅콩 가루(?) 비슷한 것을 뿌려서 나온 것

이건 말이 필요없다. 먹는 순간 진짜 빨려 들어간다

 

 

 

진짜 맛있다. 정말 맛있다. 완전 맛있다 !!!

 

 

 

어떤 소스(?)를 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면빨과 함께 잘 어우러져서 살짝 달콤한 맛을 냈던 것 같다

내가 먹어봤던 면 음식 중에서 가장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음식 !

 

 

꼭 다시 먹고 싶었는데, 먹어보지 못해서 한이 되는 음식 ..........   

 

 

 

 

 

 

 

 

 

 

 

 

봄의 느낌을 색으로 낸 것만 같은, 가루로 만든 반차에오(반차에우)

 

 

각종 야채와 함께 쌈을 싸먹는 음식으로, 캄보디아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상추와 야채, 오이, 찌-와 함께 나옴

 

 

 1인분 - 4,000리엘 (캄보디아 화폐 / 환전가 약 1,110원)

 

 

 

 

 



 

 

 

 

 

쌀가루로 반죽을 한 후, 계란 후라이를 만들 듯 노릇 노릇하고 얇게 부친다

그리고 그 속에 콩나물, 돼지고기 등을 넣어 반으로 접으면 됨 !

 

 

★ 음식점에 따라 안에 넣는 재료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가격 또한 다를 수 있음  

 

 

 

 

 



 

 

 

 

 

각자의 취향에 따라 쌈을 싸먹으면 된다

난 상추 위에 얇은 반죽을 얹고 , 속 재료를 넣어서 준비되어 있는 소스에 찍어 먹었음 !

 

 

 

 

 


 
 
 
 
 
▲ 요렇게 ~ 잘 먹었음 ! ㅋㅋㅋ
 
 
 
야채와 함께 먹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기에도 굿굿 !!
시각과 미각을 모두 충족 시켜주었던, 반쏭(면)과 반차에오
 
 
이 곳으로 안내해 주었던 친구는 반차에오를 더 좋아하는 듯 했고, 나는 반쏭(면) 쪽이 훨~씬 맛있었던 것 같다
든든하고, 맛있게 한끼 잘 먹고도 나온 금액이 13,000 리엘 (캄보디아 화폐 / 환전가 약 3,600원)
 
 
이러니, 내가 현지 음식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거 아니겠는가~!!   
도망갔던 내 입맛을 돌려주는 맛있는 캄보디아의 음식 ! 완전 추천! 진짜 추천 ! 대박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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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진짜 맛있어 보여요!
이런 식당 너무 사랑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저도 이런 식당 완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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