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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
2015-01-17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이 자주찾는 뷔페, 삼다정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1-02~2014-01-02
자유여행
0 0 616
게으른감성여행자

 

 

 

 

 

 

< 제주 그랜드 호텔뷔페, 삼다정 >

 

 

 

 

재작년 캄보디아를 다녀온 후 잠시 제주도에 있으면서, 아는 분께서 주신 뷔페 이용권 덕분에 한번 방문했던 곳

두번째도 사촌언니양에게 아는 분이 주신 이용권으로, 다시 재방문 할 수 있었다

 

현재는 제주도에 살고 있지만, 작년 초까지는 잠시 방문하는 제주도였으니 . ㅋㅋㅋ

 

 

 

호텔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관광객들, 제주도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써-

가격은 좀 비싼 듯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뷔페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죠  )

 

 

현재는 롯데시티호텔 뷔페가 이곳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고는 있으나, 가격이 더 비싸다는 단점도 있음

하지만 음식이 굉장히 잘 나오기때문에, 두곳이 은근히 비교된다는 사실.

 

 

 

 

 

 


 
 
 
 
뷔페 런치 이용권
 
 
실은, 처음 방문했을 때- 사촌언니양이 받은 티켓은, 디너 이용권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런치에 이용했었고, 뒤늦게 런치와 디너의 음식 수준(?)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정말, 진심으로, 굉장히 후회를 했다는 ....  
 
 
 
 
 


 
 
 
 
 
 
★ 제주그랜드 호텔 뷔페, 삼다정
 
 
 
주소>  제주도 제주시 연동 263-15 (도로명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63-15)
Tel> 064. 710. 8231
 
 
 
 
 
 
 
 
 
 
 
 
 
▲ 삼다정 영업시간 및 요금
 
 
 
입장할 수 있는 시간보다 일찍 왔다고 해서, 손님이 별로 없다고 해도- 절.대! 일찍 들어갈 수 없음
시간에 딱- 맞춰서 입장 가능 !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더랬다 ~  


 
 


 
 
 
 
 
 
 
 
 
일요일 1시 40분 (2부)에 식사를 하러 들어갔고- 직원분들이 자리를 안내해 주신다
 
 
 
 
 


 
 
 
 
 
작은 정원이 보이는 창가 테이블
 
 
 
 
 

 

 
 
 
 
테이블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나름 정원이 보이는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단체 손님들을 위한 넓은 테이블과, 일부 룸도 마련되어 있었다
 
 
 
 
 
 
 

 
 
 
 
 
 
열심히 일하고 계신 요리사님들
 
 
 
내가 좋아하는 초밥 종류는 많지 않아서 서운하긴 하지만, 음식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도 없었음
그래도 롤과 스시가 좀 더 준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는 거 ~!
 
 
 
 
 


 
 
 
 
 
그리 넓어 보이지는 않지만, 이 곳 저곳 보면- 생각보다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디저트와 음료, 커피도 준비되어 있기는 하나 - 뷔페 가격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많다
음료도 조금 더 신경썼으면 좋겠고, 디저트도 그냥 그냥 먹을만한 ....?
 
 
 
 
 


 
 
 
 
 
 
커피와 맥주도 준비되어 있음 - 물론 맥주는, 따로 금액을 지불해야 함~!
디너에는 맥주 한잔이 무료라는 말도 들은 것 같긴 한데 ..
 
 
 
 
 


 
 
 
 
 
제주도를 방문한 이들과 제주도민들에게 워낙 잘 알려진 곳이다보니- 어느새 꽉 찼음!
더군다나 주말에 방문했기 때문에 사람이 너무 많.......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곳은 바로 여기 !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 메인 스테이지~~~~~~!!!! (?)

 

 

 

 

 

 

 

 

 

 

 

 

 

 

 

 

 

 

역시 모든 이들의 마음은 같은 것일까............. 왜 이 곳만 줄이 길어...... 아주 그냥 ...

 

 

 사촌언니양은 나중을 기약하고 다른 음식부터 공략!

하지만 난 절대로 스테이크를 먹겠다는 생각하나로 - 꿋꿋하게 줄을 서서, 기나긴 지루함을 이겨냈음

 

 

 

난. 승리하였음  

 

 

 

 

 

 


 
 
 
 
 
 
일단 심플하게 시작한 나의 접시~!
 
 
스테이크가 가장 잘나가는 인기 메뉴 중 하나지만, 개인적인 취향을 따지자면 - 두개는 절대 먹지 않음  !
처음 방문했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 나의 입맛에는 잘 맞지 않는다
 
 
아무래도 소스가 문제인 것 같긴 한데...  그냥, 고기의 질김 정도도 나랑은 맞지 않았음
 
 
워낙, 고기양을 사랑해 마지않기 때문에 먹긴 했지만 - 꼭 먹어줘야 할 것 같아서 먹긴 했지만 -
뭐 그랬지만 - 두개는 안 먹음     
 
 
 
이 정도쯤이야~ 순!식!간!에 해치워주시고 ~~~~~!!    
 
 
 
 
 

 
 

 
 
 
싱싱한 샐러드 접시도 한가득 ~!    
 
 
 
요즘 어느 뷔페를 가든, 양상추가 참 크게 잘려 있는데 .. 난 그게 참 마음에 안든다
조금 더 작게 잘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연어는, 부드러움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 시원하게 맛있게 잘 먹었더랬다
감자튀김은 좀 눅눅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고, 새우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많이 먹었음
 
 
 
 



 
 
 
 
 
 
그리고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전문점에서 먹는 것에 비할 수는 없지만, 기본 맛을 생각한다면 만족스러웠다
그리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말 기본에 충실한 맛 !
 
 
 
 
 
 


 
 
 
 
 
 
우아하고 고급스럽지만, 절대 주저하지 않으면 식사 중 !
역시 난 고품격으로다가, 식사 중엔 많은 말을 하지 않음 - 접시와 음식에 집중함
 
 
 
흐흐,    
 
 
 
 

 
 
 
 
 
 
롤은 뭔가 분리되어 있는 맛을 느꼈더랬다 . 하나 되지 못한 롤
입안에 쏘~옥 들어가서, 오손도손 내 식도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줘야 하는데 ... 서로 친하지 않은 듯
 
 
 
 
 
 
 
 
 
 
 
 
초밥은 워낙 좋아하는데,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아이는 .... 맛의 정체를 알 수 없었음
다른 초밥은 야들~야들하니 맛있게 꼭꼭 잘 씹어 먹었음  
 
 
 
 
 


 
 
 
 
 
 
언니양이 챙겨온 이 녀석은, 맛이 없다고 한마디로 딱 잘라서 말했음. 언니양이 . 난 아님. 안 먹어봤으니    
 
 
 
 
 
 


 
 
 
 
 
 
더 많이 먹고 싶었지만, 배가 뽀~~~올록 솟은 모습을 보며 스톱  !
간단하게 디저트와 아이스크림을 챙겨왔다
 
 
 
 
 


 
 
 
 
 
 
케이크 한두개는 맛있게 먹을 만 했고, 나머지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커피와 함께 마지막 후식을 즐기고 있다가 문득, 아직 먹지 않은 스파게티가 떠오르는 것이 아닌가 !!
 
 
 
 
 
 


 
 
 
 
 
당장 스파게티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까르보나라를 먹기로 하였음   
 
 
 
 
 
 


 
 
 
 
 
 
파스타를 먹기 위해서는 일단, 스파게티 면이 있는 곳 옆에 접시가 놓여 있는데 -
그 접시에 자신이 먹을만큼의 면을 담아 쉐프님에게 드리면 됨
 
 
 
 
 
 

 

 
 
 
 
 
 즉석에서 소스와 하나로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주신다
 
 
바로 바로 조리해서 주시니 따뜻하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파스타라서 좋고 -
자신이 원하는 양만큼 선택해서 먹을 수 있으니, 남기지 않아서 좋고~   
 
 
 
 
 


 

 

 

 

 

 

 

 

나는 까르보나라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

느끼~하고 느끼~~~하고 느끼해서, 절대 주문해서 시켜먹지 않는다

 

 

하지만 이 곳에서 나오는 까르보나라는, 느끼함이 강하지 않고 - 나름 괜찮다

물론 많이 먹으면 느글 느글 해질지도 모르겠지만, 적당히 양을 조절해서 먹으니 -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음

 

 

 

 

 


 

 

 

 

 

 

이 외에도 ,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 기회가 있다면 방문해도 좋을 듯

 

 

맛있게 기분 좋게 잘 즐기긴 했지만, 원래 가격 그대로를 지불하고 다시 방문하라고 한다면 ...... 음 ... 글쎄 .

호텔 뷔페치고 비싼편은 아니겠지만, 선뜻 가겠다는 반응은 나오지 않을 듯 하다

 

 

조금만 더 저렴하다면, 언제든 다시 가보고 싶지만 - 런치뷔페 가격의 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디너시간에 한번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뭐... 다시 말하면,

 비싸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호텔뷔페란 이름이 있으니 조금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듯 

 

 

 

 

- 방문당시 생각과 상황을 고려하여 작성하였으며, 현재와 요금 및 음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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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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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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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너무 실하게 나와요
헐....? 진짜 푸짐하넹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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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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