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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1-19
발칙한 상상으로 즐거운 공원,제주러브랜드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4-12~2014-04-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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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제주도여행]제주러브랜드, 발칙한 상상으로 즐거운 공원



 

제주도를  그동안 그렇게 많이 와도 제주러브랜드는 처음이다.

바로 옆에 있는 제주시립미술관은 자주와서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았던 곳이다.

 

제주러브랜드는 미성년 관람불가 공원이다.

입장이 불가한 어린이를위한 어린이 휴게실이 따로 있다.

 

 

 


 

 


 

제주에서 유일하게 야간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곳, 들어가는 입구 부터 이색적이다~~ㅋㅋㅋ

 

 



 

 

"성"을 주제로 한 공원답게 화장실 표시 또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굳이 ,   살펴볼  필요없이 확~ 눈에 들어온다.

 

 

 



 

 

주간은 물론 야간에는 환상적인 조명 으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데

 많은 사랑을 표시한 하트가 입구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즐거움과 해학으로 가득한 곳으로 보는 러브랜드의 모습

~~~ 어떤 작품들이 가득할까 ~~~

 



 

성테마공원에서 바라보는 성의 미학~~

이곳에서 만큼은 외설이 아닌 예술의 공간으로 아름답게 바라보자~~

 


 



 

그냥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듯 구석 구석 숨어있는 조각품들을 찾아다니며 걷다보내 찾는 재미도 있고 

 "와" 희한하네~~ 발칙함에 신기할 따름이었다.

 


 

 

 

포토존..

 

 



 

백록미술관은 성인용품샵과 성인 장난감을 판매하는데..

들어가는 입구의 강아지의 발칙한 모습이 재미가 있고 미술관 입구에 세 여인의 재미있는 모습 또한 놓칠 수없는 조각품이다.







 

나의 눈에는 미녀삼총사의 환한 미소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누구를 향한 것일까~~

 


 

 



 

다양하면서 일반적이지 않고 기발한 아이디어 가득한 제품들이 가득한데..

어떻게 자세히 드려다 보기 민망한것 같아 사진만 한장담고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전시장에서는 "성에 대한 발칙한 상상" 이란 제목으로 디오라마 시리즈물이 전시중이었다.

이도라마란? 실제장면이나 상황을 확대 또는 축호하여 만들어 놓은 것을 말한다.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당구장의 모습이다.

일상생활에서 이야기 되는 성에 관한 에피소드를 페러디하여 웃음이 나게 하는것 같다.

 




 

아~~ 옛날에는 이랬을꺼야~~

충분히 공감이 가게 재현된 작품들은 해학적이면서 즐거움과 추억을 느끼게 한다.

 





 

아... 이건 어떤 작품일까!!

궁금하죠..

러브랜드에 가시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뒤 돌아서 가면 정말 발칙한 상상이 만난 작품의 재미를 느낄수 있다.

 





 

각국의 의상으로 표현하여 미국인의 사랑, 인도인의 사랑,,,,,으로 부제가 붙은 조형물은

이국적인 맛과 함께  울창한 숲이 배경이 되어서 그런가..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날씨가 무척 좋다.

하늘은 그 어느때보다 파랗고~~ 구름이 한몫하는 러브랜드관람은 발걸음을 자주 멈추게 만든다.

 


 



 

부제가 무얼까???

무릎과 무릎사이

아 .. 정말 오래된 영화의 제목으로 알고 있는데...

통과해야 하나~~

 


 


무릎과 무릎사이를 통과하면~~
선녀와 나무꾼, 용의눈물, 꽃들이 은밀한 대화, 형님들의 문신, 터미네이터...

이름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숨어있다.

어떤 모양의 작품? 상상속에 맡기며~

 

 



 

귀여운 아기돼지의 모습은 러브랜드의 산책길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마치 수중발레를 한 순간을 보는 듯한 조형물과 제주의 가로수, 하늘, 구름...

제주의 여행은 이렇게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그대로 여행의 맛을 느끼게 한다.






 

 가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재미나는 소리까지....ㅎㅎㅎㅎ

누군가 지나가면서 그런다.

몇년전 부터 저러고 있어서 .. 지금은 요동이 작다고..

 



 

와..권력? 의 힘  이 그대로 느껴지는 조형물이다.

둘중에 누가 이런 좌절을 겪을까.....

 



가긴 어딜가~~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우습기도 하고   라고 응원해주자 

 




 

뭘까 멀리서 볼때는 그냥 대소롭지 않게 보았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세면기에서 정말 물이 나온다.

보이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물세기가 다르다...

기발한 발상앞에 헛웃음이 나온다.

 

 


 

 

다들 밤에 잘 간다는 러브랜드, 낮에 만난 러브랜드는 따스한 공원에서 한가롭게 거닐며

산책하듯, 미술품 감상하듯.. 돼지녀석의 미소처럼 편안하게 다가왔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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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가끔 다른분들의 후기 볼때마다 부끄러운 ㅋㅋㅋ
아주머니들은 많이들 즐거워 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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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덤하게 볼려고 노력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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