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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1-21
하라주큐근처 메이지신궁 Meiji Shrine, 明治神宮(명치신궁)
일본 > 관동(간토)
2014-02-22~2014-02-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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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일본도쿄여행

하라주쿠근처 메이지신궁 Meiji Shrine, 明治神宮(명치신궁)

도쿄의 패션1번지, 하라주쿠까지 왔다면 5분거리에 있는 메이지신궁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조선침략의 원흉 메이지일왕을 신격화한 곳이긴 하지만 신궁과 함께 주변은 70만㎡로 숲이 엄청난 도심공원이다.

그냥 산책하듯이 의미두지않고 둘러볼 만하다.





아사쿠사에서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로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다시 버스에 올라 하라주쿠로 향하였다.

오른쪽 끝에 오다이바선착장과 오다이바해변이 ㄷ자로 보인다.

얼마전 수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형제가 일본방문하여 저녁에 산책하던 곳이 저곳이다.. 






어..여긴 어딜까?

인공으로 만든 정원일까? 궁금해진다.







수상버스로 갈 때는 다리 밑으로 지나갔는데 다시 다리위를 달린다.

이 다리는 일주일에 조명이 7번 바뀐다는 레인보우브릿지로 자동차와 열차가 동시에 다니는 복합식 현수교이다.

1993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미국의 주도하에 건립된 1.6km로 오다이바를 대표하는 상징물 중에 하나이다.



 

 

 

 

 




도쿄에만 3박4일하면서 갔던 도로를 참 여러번 달린다.

풍경이 익숙해서 좋다.

그래서 여행은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하는것도 좋은 것 같다.





하라주쿠시내를 돌아다니기전 메이지신궁에 들렀다.

도로를 사이에두고 있으며 바로 옆에 JR하라주쿠역이 있다.







일단 지도부터 보면서 ~~

우린 오른쪽 하라주큐역이 있는 입구, 신궁교에서 시작하여 한바퀴 돌았다.

시간여유가 된다면 숲을 좀더 즐기면 좋을 것 같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난건 술통~~

길 양쪽에 있는 술통은 메이지 천황에게 진상을 올린 전국 각지의 유명한 술통이다.






신궁으로 가는 길은 울창한 숲으로 이뤄져 있는데 일단 길이 넓어서 좋다.

메이지 신궁으로 가는 참배길이 미나미산도, 키타산도, 니시산도 3곳으로  동선이 갈라져 산책하기 좋다.

메이지신궁은 나무가 많아 경치도 좋고 공기가 좋은데 여기 심어진 나무는 일본 전국에서 모여진 365종이상의 17만그루가 심어져 있다.

 



​많은 사람들중에 일본전통의상을 입은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

메이지신궁은 신도식 결혼식을 치를 수 있는 메이지기념홀이 있어 운좋으면 결혼식 장면을 담을 수 있다.





신궁들어가기전에 손을 씻는 곳이 있다.

한국인이 많이 오는 듯 영어와 한글로 사용방법에 대하여 적혀있다.

전혀 모르는 여행자는 마시는 물인줄 마시는 사람도 있단다.






도리가 보이는데 상당히 크다.

일본은 신사와 신궁으로 나눠지는데 신궁은 역대왕을 섬기는 신사로 도리에 국화가 박혀있고

신사는 일반인의 업적을 신격화한 곳으로 밋밋하다.





메이지신궁은 도쿄의 야스쿠니신사, 오사카의 이세신궁과 함께 일본 3대신사이다.

메이지일왕과 그의 아내 쇼켄 황태후의 영혼을 봉헌하기 위해 1920년 창건한 신사이다.

메이지 일왕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키고 1910년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은 조선침략의 원흉이다.

건물은 주로 일본산 편백나무와 구리로 2차세계대전에 무너져 다시 중창하여 1958년 완공하였다.



  신사는 나이엔과 가이엔 두지역으로 나눠지는데 안쪽은 신사건물과 박물관이 있으며

바깥영역 가이엔은 메이지기념미술관, 결혼식을 치를 수 있는 메이지기념홀, 국립스타디움의 다양한 운동시설이 있다.

 



 ▲부부나무








신궁안에는 팻말에 글을 적어 기도를 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팻말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5000원)

일제침략의 원흉인 메이지왕에게 소원을 빈다? 이건 아닌데...아마도 몰라서 그랬을것이다.


























다른 신사에 갔을 때는 안에도 막~ 들여다 보고 그랬는데 왠지 마당만 서성거리며 구경하는데 운좋게도 결혼식 마치고 지나가는 가족을 발견~~

급히 걸어가는 저분은 결혼식 관계자..인듯





예전 후쿠오카 여행가면서 기모노를 입어보는 체험을 한 적이 있는데..

정말 많이 겹겹이 입는데 그냥 보기에는 그렇게 부피감이 안느껴지고 가볍게 보인다.

크고 하얀 두건을 쓴 신부,, 아마도 신부라 얼굴을 가리는 것일까?












신부,신랑뒤로 가족들이 따르고 있다.

남자들은 검은 양복, 여자들 의상도 왠지 통일 되어 보인다.







 

나오는 길, 다시 도리가 보인다.

메이지 신궁에는 3개의 도리가 있다.. 아~~ 길이 신궁으로 들어오는 길이 세곳이라 도리도 그 입구에 있는 모양이다.

엄청나게 큰 숲을 가지고 있는 메이지신궁은 동경의 폐역할을 한단다. 큰 숲이 있어 공기가 좋아진다는 의미겠지.








 
◎여행정보

메이지신궁 Meiji Shrine, 明治神宮(명치신궁)  1-1 Yoyogikamizonocho, Shibuya, Tokyo 151-8557 일본

   관람료: 무료

   관람시간 : 09:0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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