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5-01-22
[강화도여행] 일몰명소 해수관음성지 보문사
대한민국 > 경기도
2014-10-09~2014-10-11
자유여행
0 0 532
vivid dream



 

일몰명소 해수관음성지 보문사

 

낙가산 눈썹바위에서 바라보는 일몰의 경관이 아주 일품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 위하여 연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서해를 찾아 떠난다.

서울근교로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서해최고의 낙조장소

강화도, 석모도

 

그 중에서도 일몰경관이 아주 일품인 곳이 있으니

바로

석모도 보문사

 

 

 

 


 

 

 

 

 

 

보문사는 신라선덕여왕4년 (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하던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하게 되었던 사찰이다.

 

 

 

 


 

 

 

 

 

 

보문사로 가는 길

식당가가 있는 주차장에서 하루 주차비를 내고 주차를 해야한다.

보문사까지 오르지 못하도록 막아져 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마을 식당 사이로 오르막길이 보문사로 향하는 길

 

 

 

 


 

 

 

 

 

 

보문사 가는 길에 있는 보문사 관음송

 

이 나무는 수령이 200년 이상된 소나무로써

가지가 옆으로 누운듯 뻗어 잘 발달되어 있으며 그 수령이 수려하여 관음송으로 불리고 있다.

암반위에 뿌리를 내리고 200년을 보문사의 입구를 지키며 살아왔다.

 

 

 

 


 

 

 

 

 

 

보문사 입구로 향하는 길에 보문사 입장료에 대한 커다란 안내판

 

 

 

 





 

 

 

 

 

 

울 가족의 보문사 입장료

 

 

 

 


 

 

 

 

 

 

문밖의 사바세계와 문안의 부처님의 세계를 나누는 상징인

일주문을 지난다.

 

 

 

 


 

 

 

 

 

 

주차장에서부터 매표소 일주문을 지나는 길까지 계속 오르막이다.

울 딸래미는

경사가 있는 오르막을 오르며

겨울에 눈이 오면 썰매타기 좋겠단 말을 한다.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에는 보문사를 오르는 길은 고행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난 먼저든다.

 

 

 

 


 

 

 

 

 

 

400년 은행나무가 있는 보호수와 약수터가 있는 곳

약수터는 있지만

물이 전혀 나오지 않는 약수터인지라

 

보문사를 올때는 물을 꼭 챙겨 오는 것이 좋다.

 

 

 

 


 

 

 

 

 

 

전통찻집 감로다원

물을 마실 수 있는 약수터가 없는 탓인지 감로다원에 사람들이 많다.

 

 

 

 




 

 

 

 

 

 

삼성각이 높이 있고

 

 

 

 


 

 

 

 

 

 

보문사 맷돌

 

신라선덕영와때(635) 건립한 보문사에는 나한상을 모신 보문동천으로 유명하다.

한때는 보문사 승려와 수도사들이 300명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때 사용했던 맷돌이 아직도 남아 있다.

맷돌이 엄청 크다.

 

 

 

 




 

 

 

 

 

 

보문사 맷돌 뒷편에는 보문사 석실이 있다.

 

보문사 석실

 

신라선덕여왕 4년(635)에 회정대사가 처음 건립하고

조선 순조12년(1812)에 다시 고쳐 지은 석굴사원이다.

천연동굴을 이용하여 입구에 3개의 무지개 모양을 한 홍예문을 만들고

동굴 안에 불상들을 모셔 놓은 감실을 설치하여

석가모니불을 비롯한 미륵보살과 나한상을 모셨다.

이들 석불에는 신라선덕여왕때

어떤 어부가 고기잡이 그물에 걸린 돌덩이를

꿈에서 본 대로 모셨더니 부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오백나한

 

천인대는 길이 40m, 폭 5m의 큰바위로 창건 이후로 법회때 설법하는 장소로 사용되었는데,

그 크기가 넓어서 천명이 앉을 수 있다고하여 천인대라 이름 붙었다.

오백나한은 2009년 와불전과 함께 천인대에 조성

진신사리가 봉안된 33 관음보탑을 중앙에 두고 오백나한이 감싸는 형상

나한은 부처님의 제자로

아라한과를 증득한 존자를 말하며, 해탈하여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보문사의 오백나한상은 모습과 표정이 모두 달라

각각의 개성적인 모습을 자유분방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나한님의 좌대에는 봉안에 동참하신 분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저 멀리 낙가산의 눈썹바위가 보인다.

 

 

 

 


 

 

 

 

 

 

보문사의 중심전각인 극란보전

 

 

 

 


 

 

 

 

 

 

극란보전 옆으로 눈썹바위와  마애관세보음보살을 볼 수 있는 곳을 오르는 계단이 있다.

꽤 가파른 곳이라 계단은 지그재그형태로

계단수가 많다.

 

 

 

 


 

 

 

 

 

 

계단을 보던 딸래미는 지쳤는지 오르지 않겠다고 한다.

 남푠과 나만 오른다.

정말,

보문사에 올때는 미리미리 생수를 챙겨와야 한다.

 

 

 

 


 

 

 

 

 

 

마애불 소원지를 적어 병에 메달아 놓은 곳이 있다.

 

주렁~주렁

사랑의 자물쇠를 달아놓은 느낌과 비슷

 

 

 

 


 

 

 

 

 

 

낙가산의 눈썹바위에 다 왔다.

 

 

 

 


 

 

 

 

 

 

마애관세음보살

 

보문사가 관음도량의 성지임을 가장 잘 상징하는 성보문화재

 

 

 

 


 

 

 

 

 

 

눈썹바위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서해 바다의 경치는 장관이다.

멋지다.

 

 

 

 


 

 

 

 

 

 

서해 최고의 낙조

 

일몰명소 해수관음성지 보문사

눈썹바위에서 바라보는 일몰 경광이 아주 일품이다.

 

 

 



 

 

 

 

 

 

일몰이 빠르게 진행

 

2014년을 마무리하며서 일몰을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꽤나 많을듯하다.

석모도 보문사는 일몰명소다.

 

 

 

 


 

 

 

 

 

 

함께 여행을 하면 카메라를 잘 안잡는 남푠인데

손수 일몰을 담고 있다.

 

일몰의 움짤을 만든 사진들은 남푠이 눈썸바위에서 담아낸 일몰의 경치

 

 

 

 


 

 

 

 

 

 

와불전

 

와불전은 오백나한과 함께 천인대에 조성된 전각

열반당시 석가모니 부처님의 모습을 자연석에 그대로 조각하여 모셨으며

전체 신장 10m, 열반대는 12m로

그 규모가 크다.

전각내부는 부처님의 뒤로 공간이 있어 주위를 돌면서 참배 할 수 있다.

부처님의 누워계신 모습과  손의 모양, 불의의 주름들이

삿;ㄹ작으로 표현되어 있고,

운양이 새겨진 열반대는 구름의 모양이 수려하고 아름답게 조각되어 있다.

 

 

 

 


 

 

 

 

 

 

와불전과 오백나한이 신기했던 보문사

 

가장 인상깊음은

아름다운 서해의 일몰을 볼 수 있었던 낙가산의 눈썹바위에서 바라본 서해바다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프로필이미지

일몰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ㅎㅎ
실제로 보고 싶어져요!!!

프로필이미지

일몰찾아~~~~ 서해안여행도 좋을것 같아...^^~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