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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방콕 예술 문화 센터(BACC), MBK(마분콩), 씨암 파라곤 MK 수끼
동남아 > 태국
2014-07-24~2014-07-3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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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한진현

 

 

방콕 예술 문화 센터(BACC), MBK(마분콩), 씨암 파라곤 MK 수끼



 

조식을 먹은 후 방콕 예술 문화 센터, 흔히들 BACC로 불리우는 곳으로 갔어요

아침부터 문화생활 하는 남자, 여유롭고 지성돋네-

 

 

 

BACC와 더불어 씨암 파라곤, 씨암 디스커버리, 씨암 센터, 씨암역, MBK(마분콩) 등이

육교로 모두 이어져 있어 이동하기도 편리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죠



 

매번 다른 전시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방문한 기간에는 1층에서 사진전을 하고 있었음

아무래도 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저절로 눈이 가게 되더라고요- 그림 이런거는 잘 몰라서 ;;



 

BACC이니만큼 주변의 상점들도 하나같이 아기자기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곳들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소품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장소



 

둥그런 모양의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는 BACC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문화생활을 한 번 즐겨보세요



 

BACC를 뒤로 한 채, 육교로 나가니 사방팔방 자동차 소리, 택시 소리로 시끄러운 방콕 시내

게다가 푹푹 찌는 무더위 날씨, 하지만 알록달록한 방콕 시내의 택시들과 오토바이들은 반갑네요



 

MBK, 보통 마분콩이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부분 진짜가 아닌 가짜 상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짐

 

하지만 난 마분콩이 늘 반갑고 고맙다, 예전에 방콕여행시 아이폰 분수에 빠뜨렸는데

여기가서 즉석에서 교체해서 수리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나에겐 구세주 같은 곳!


 

너무 더워 씨암 디스커버리에 있는 커피숍에서 잠시 목을 축였다

에어컨 중독인지 에어컨을 쐬니 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진다 -ㅅ-



 

나이가 한 살 한 살 더 먹을수록 게을러지고 있는 악동

누가 내 젊었을때의 열정을 좀 찾아다주세요-

 

더우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씨암 디스커버리에서 연결되어 있는 씨암 센터를 지나



 

점심을 먹기 위해 씨암 파라곤으로 이동, 전부 이어져 있어 편리함


 

 

점심은 MK 수끼, 태국식 샤브샤브, 해산물로 주문


 

짜잔~ 보기만 해도 군침 돌죠?



 

근데 난 샤브샤브보다 오리가 더 맛나더라

오리는 진짜 왜 이렇게 맛있는거죠?

 

그나저나 오늘 말복이라던데 다들 몸보신 하시길-


 

망고 쥬스 한 잔 하며, 방콕의 무더위를 날려버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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