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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23
무한도전 쩐의전쟁2 하하의 홍대인력거
대한민국 > 서울
2014-12-17~2014-12-1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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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무한도전 쩐의 전쟁2

하하의 홍대인력거


홍대명물 인력거 헤이라이더







 





홍대명물 인력거 헤이라이더를 알게 된것은 올 여름이었다.

딸래미가 홍대에 교육이 있어 참석

교육을 받는 동안 남푠과 홍대거리를 투어하는 중 아리따움에 세워져 있는 홍대인력거 헤이라이더를 발견

빨강색의 홍대인력거를 보고는

최근들어

홍대에 밀려드는 중국관광객들을 겨냥한 관광상품인줄 알았다.


그렇게 발견한 홍대인력거 헤이라이더는

나의 블로그 이웃이 되어 홍대의 소식들을 다양하게 접하게 되었더랬다.


외국관광객들을뿐만아니라 홍대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이색놀이가 된 인력거다.






 





매번 홍대를 갈때마다 인사를 하겠다 했지만,

홍대투어를 하고 있는 헤이라이더님들을 쉽게 만날 수 없었더랬는데


얼마전,

무한도전 쩐의전쟁2에서 하하가 인력거로 돈을 버는 이야기가 나왔다.

어찌나 반갑던지


마침,

12월 발리멤버들의 모임을 홍대로 정하고는

이때다 싶었다.

다들 여행멤버들이 여행기분내보자며 홍대2차 모임으로 홍대인력거를 선택

미리 예약을 했다.


그러나

우리가 홍대에서 모임을 한 날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한파

지옥날씨~ 칼바람으로 고개를 들기가 힘든 날

어쩌지~

과연 이런날씨에 인력거가 운행이 될까 싶어 연락을 했더니 미리 예약을 했기에

미리한 약속을 지키시겠단다.






 





그렇게 처음만남을 했던 날

어찌나 칼바람이 부는지 북쩍이는 홍대거리는 너무나 조용했던 날


커피프린스부근에서 홍대명물 인력거 헤이라이더님들을 만났다.


모임의 막내는 이렇게 추운날 너무 미안해서 부담스럽다며

우리 멤버들은 모두 같은 마음이었지만,

헤이라이더님들은 약속을 지키시겠다며 한파를 가르고 오셨다.

정말 추웠던 날이었는데






 





딸래미와 함께 언젠가는 인력거를 타고 홍대투어를 해 보자 했더랬는데

중국북경에서 처음 인력거를 타보았던

딸래미와 나는 새로운 경험에 너무 재미났지만,

중국북경의 인력거는 투어라기보다는 교통수단의 느낌이 많이 들었다고나 할까?


우리나라에서 타는 인력거의 느낌은 어떨까?

홍대에 가면 꼭 타보자






 





홍대인력거로 골목길여행을 하려했는데

딸래미와의 일정을 맞추기가 힘들었고~~~~~탑승할 수 있었던 날은 칼바람이 부는 날






 






홍대골목길 투어는 엄두를 낼 칼바람의 날씨다.






 





겨울 투어를 위하여 비닐천막으로 방한한 인력거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고 따뜻한 담요를 준비해 준 덕분에 뒷자리는 춥지 않았다.






 






뒤에 있는 인력거에는 동생들이 탑승






 





너무 추운 날씨여서~ 여유롭게 가기보다는 빠르게 목적지를 향하여






 





언니와 나는 어찌나 라이더님들에게 미안하던지

날씨만 좋았다면야

여유롭게 홍대거리를 즐기고 담소도 나누었을터인데~~~

탑승의 재미보다는 한파에 탑승했던 일들이 미안마음이 더 앞섰던 날






 





비닐천막으로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따뜻하게 탑승하지만

밖의 풍경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군






 





홍대인력거에는 방향등이 설치가 되어 있어 안전하게 운행이 되었다.






 






목적지에 도착을 했다.






 





홍대명물 인력거 헤이라이더와 함께 운영이 되고 있는 인력거회관

홍대에서 가장 싼 술집이라는 인력거회관


무한도전 쩐의전쟁2에서 하하는 2차로 쩐의전쟁에 도전했던곳

호박식혜도 팔고 소세지도 팔던곳

인력거회관이다.





 





걷지말고 전화하여 인력거로 술집가세~

그리하여

우리 멤버들도 칼바람을 맞으며 걷지 않고 편하게 홍대인력거회관에 왔다.






 





골목안에 위치






 






인력거 주차장






 






인력거회관에서 인력거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력거회관에는 안주를 1인 1메뉴로 주문해야


어린 아이를 두고 있는 동생이 먼저 귀가를 해서 우리멤버는 5명

5개의 안주 주문

홍대인력거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는 메뉴로만






 






올겨울 가장 추운날~~~~~ 한파로 인하여 홍대는 조용하다.

이렇게 조용한 홍대는 처음 보는듯











인력거회관의 사장님이 추천해 주었던 하얼빈맥주

가장 추운날

너무 잘 어울리는 맥주라며 우리도 한겨울의 하얼빈을 상상하며 마셨던 맥주


언젠가는 나도 타볼꺼라 했던

홍대명물 인력거 헤이라이더를 발리멤버들과 함께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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