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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23
그림같은 일출, 부산 오랑대
대한민국 > 경상도
2014-11-08~2014-11-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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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여행중에 일출, 일몰에 대한 욕심은 늘 있지만 제대로 된 사진을 담은 기억이 없는것 같다.

일행과 함께 젖병등대에서 일출을 담을까... 계획하다가

이곳 오랑대의 일출이 명소임을 알고 새벽 5시에 깨어 숙소 해운대 토요코인 호텔에서

 저녁 야경 담을때 알아둔 부산 등대콜 (051-600-1000)을 이용하여 일행과 함께 오랑대로 향하였다.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에 위치한 오랑대는

송정해수욕장을 지나 국립과학원을 지나 해광사절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진입하면 된다.

 

 

 

 

 

 

택시로 해광사를 지나 오랑대주차장까지 내려갔다.

 

 

 

 

 

아직 동해 일출을 담은 기회가 없었기에 내심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오랑대는 약간의 여명을 보여주고 있었다.

언젠가 보았던 파도치는 오랑대 사진은 아직도 선명히 기억에 남는데....

 

 

 

 

 

 

오늘은 바람 한점 없이 고요한 새벽이다.

고요를 깨는건 오랑대 용왕제단에서 기도 준비를 하고 있는 무속인들이 치성을 들이기 위해 부산한 움직임이 보일 뿐이다.

그리고 저 멀리.. 전날 담았던 젖병등대 와 더불어  장승등대가 아득하게 보인다.

 

 

 


 

오랑대는 정확한 설화는 없으나

옛날 기장에 유배온 친구를 찾아온 선비 5명이 절경에 취해 술을 마시며 시와 가무를 즐겼다는 설이 있는 곳이다.

북풍이 불어 올때면 파도가 쳐서 동해 바다 해무와 어우러져 일출 장관이 멋진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출사지로 유명하다.

 

 


 

 

이미 수평선에 뜨는 일출은 구름층을 지나 살짝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드디어 모습을 보인 일출~~

 

 



 


 

어느 정도 오르니 금방 해는 흐뜨러지고 있다.

화이트발란스를 조절해가면서 다양하게 담아본다.

 

 

 



 

 

 

 



 

 

 

 

 



 

여행자의 미련을 아는지 어느새 갈매기?가 무더기로 날라준다.

 

 

 

 



 

 

 

 



 

멀리 대변항과 서암마을,그리고 젖병등대가 있는 연화리 ..

 

 

 

 




 

해는 어느새 중천으로 올라가고 있다.

다시 등대콜을 부르는데 근처에 차가 없어 쉽지 않았다.

버스 정류소가 있는 큰 길까지 걸어가서 20분 간격으로 다니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일출을  담고 나오시던 분의 도움으로 송정해수욕장까지 나와 택시를 이용하여 해운대로 올수 있었다.






 

참고로 부산의 10대 (臺) 명소는

해운대, 태종대, 몰운대, 이기대, 신선대, 오륜대, 자성대, 오랑대, 황학대, 시랑대

 

 

찾아가는길

자가용 : 해운대 - 송정해수욕장 - 수산과학원 지나 - 해광사 (오랑대) 택시 ( 등대콜 051-6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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