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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5-01-31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
대한민국 > 경기도
2014-12-19~2014-12-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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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


남북이 분단이 되어 있는 우라니라 아이들과 꼭 가야할곳

남북분단이 유지되고 있는 동안은 평화 안보를 위하여 꼭 방문해야할 곳

DMZ체험관이라 생각한다.







 





1950년 6월 25일 시작된 한국전쟁은 정전협정으로 3년간의 기나긴 전투를 멈추게 되고

그 이후

휴전선을 경계로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인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가 형성되었다.


DMZ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전쟁의 상처를 자생적으로 치유하며 전 세계에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불리고 있다.


남북통일의 전진기지이자 생태계의 무한한 보고

관광과 역사가 살아 있는 교육의 장인 DMZ는 이제 분단과 좌절의 아픔을 넘어

생명의 품은 희망의 땅으로 그 가치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평화와 공존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곳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


DMZ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캠프그리브스는

한국전쟁 이후 50년간 미군이 주둔하던 공간


미군철수 이후 그 역사, 문화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철거위기에 놓였지만,

정부는 2013년 민간인들을 위한

평화안보 체험시설로 리모델링하여 DMZ 민통선안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캠프그리브스에 도착하니 먼저 만난건 평화기원 리본이 철망 사이로 휘날리고 있다.












 





평화와 공존을 이야기 하는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은

경기관광공사에서 운영

DMZ는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허락을 받아야만 들어 갈 수 있다.

미리 신청접수해야만 출입이 가능한데

캠프그리브스는 30인 이상 단체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점심시간에 도착하여 식당에서 먼저 식사를 한다.






 






오랜만에 식판으로 식사






 





긴장감이 감도는 판문점, 길게 뻗은 철조망, 그 안의 1만여 개의 지뢰,

한국전쟁 이후 남북 간의 충돌을 막기 위해 만들어 놓은 비무장지대 DMZ






 





캠프그리브스 DMZ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다.


그 중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다는

캠프그리브스 전략도미노 게임을 팀을 나누어 하기로 했다.








 





5명이 한조가 된 우리조가 만들어야할 도미노는 D

 

도미노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쉬울듯 하면서도 한번의 실수로 모든것이 무너지는

허망해지는 순간도 있는 게임

집중이 필요한 게임

한팀의 팀의 단합이 필요한 게임이었기에


1박을 하는 동안에도 서먹했던 일행들이 더욱 친숙함이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다.






 






4개의 팀이 모두 완성한 DMZ한반도 지도

마지막

발포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팀원들






 






4개의 팀들이 만들어 놓은 도미노~~~~ 멋지게 쓰러지는 모습에 환호성






 





도미노게임에서 1등과 2등에 수여되는 상품권

우리팀이 2등


처음엔 여러번 실수를 하여 애써 세워놓은 판들이 무너져서 허망했는데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던가?

여러번의 실수가

엄청난 속도를 만들어주어서 2번째로 성공












 





예전 미군들이 사용했던 건물이라 간접 병영체험도 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

캠프그리브스DMZ체험관


캠프그리브스는 예전 미군부대에서 사용했던 부대 이름이라고 한다.






 





빈 건물로 덩그란히 남겨진 건물들이

폐허도시의 느낌도 들지만

미군의 문화와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니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예전 미군장교들이 이용했다는 클럽은 페허가 되어 방치되어 있다.






 





폐허가 된 장교들의 클럽에서 바라본 임진강은 아름답기만 하다.

앞으로 바라보는 곳이 남쪽

뒤로보이는 곳이 북쪽이라는데


파주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었다.












철책없는 DMZ의 창공을 나는 남과 북의 전령사 독수리가

유유히 날고 있다.


DMZ는

분단의 아픔과 절망을 넘어 생명을 품은 희망으로 가는 곳이다.

평화와 공존을 이야기 하는 DMZ

 꼭 가봐야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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