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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5-01-31
[교토여행]교토 게스트하우스 Ks house 추천! 두번째 방문 :)
일본 > 관서(간사이)
2014-02-13~2014-03-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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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작년 교토 오사카 여행에도 애용했었던 게스트 하우스!

ks house

교토 게스트하우스로 완전 추천해요!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도 또 찾아왔지요.

저번에 다녀온 글은 제가 모르고 삭제를 해버려서,,

그래도 사진은 남아 있어서 섞어서 썼어요 ㅎㅎ

올해는 믹스 6인 도미토리

작년엔 1인 더블룸으로 혼자 예약해서 갔었어요!

 

 



주변에는 전부 가정집.
근처로 조금 나오면 편의점, 드럭스토어 등이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아요.
옆에 작은 노란건물고 교토 게스트 하우스 ks house에요.



꽤나 건물이 큰편이에요.



저는 체크인 시간 훨씬 이전에 도착을 했기 때문에,
짐을 맡겨두고 우선 오늘 일정을 짜기 위해
거실로 올라갑니다.



오전 7시쯤이었나
그래서 그런지 아무도 없네요.
외국인 여자 한분이 쿨하게 커피 한잔 딱 마시고 사라지십니당.



다같이 쓰는 공동 부엌이에요.
가스렌지가 두세대 있어서 요리할때도 불편함은 없어요.
저는 게스트 하우스가서 요리해먹은적은 없는데.
그렇게 서양인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요리해서 먹고 그래요.
재료 남으면 그게 더 아까울거 같은뎅..



코인 란도리,
300엔에 빨래랑 건조까지!
게스트 하우스를 조금만 나가면 100엔 코인 란도리가 있기는 해요.
건조가 필요없는 분들은 저렴하게 거길 이용해도 좋겠지만..
그래도 굳이 뭐하러 200엔 아낀다고 
게스트 하우스 밖까지 빨래를 들고 가나 싶기도 하고?ㅋㅋ



리빙룸은 식사를 할수 있는 테이블.
다같이 이야기할수 있는 소파.
도움이 되는 가이드 북들.
동전을 넣고 사용하는 컴퓨터,
다같이 도란도란 얘기하는 좌식 테이블
테라스까지 있어요.
아침시간이라 사람이없어서 그렇지
저녁에는 진짜 꽉찰정도로 사람이 많은 곳이에요!



엘레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어요.
2층을 내리면 바로 보이게 되어있어유.
저도 이 공간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외국인들이랑도 친해지기도 하고,
일정 동안 딱 한번 본 한국사람이랑도 얘기해보고



교토 게스트 하우스 ks house에서 이용할수 있는 것들이에요.
아참
무비룸이 있었는데, 지금은 몇층이었는지 까먹었어요.
화요일인지 수요일에는 밤새도록 틀어준다고 했던거 같은데.



1층에 위치한 바에서는
아침에는 조식을 저녁에는 간단한 술과 안주를
판매하고 있어요!



체크인 시간이 되자마자 들어온 6인 믹스 도미토리룸이에요.
저는 지금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1층 침대를 사용했어요.
거기가 문도 가깝고 뭔가 메리트가 있어보였음 ㅋㅋㅋㅋㅋ
체크인 수속을 하고 열쇠를 주면
침대커버랑 베개 커버를 주는데 비어있는 침대는 아무거나 사용해도 된다고.
마침 운좋게 1층은 다 비어있었어요.



이불은 폭신폭신한 편,
저 밑에 칸에는 캐리어를 넣을 수 있어요.
24인치 가로로 충분히 들어갔는데 26인치는 힘들것 같네요.
자물쇠는 미리 준비를 해오시면 좋지만.
저는 안가져가서 카운터에서 보증금 내고 빌렸어요.
여러명이 사용하는 방이니 나갈때 꼭 잠구고 가는게 좋아요!



머리맡에는 혼자 켤수 있는 개인 스탠드랑.
콘센트 두칸!
핸드폰이나 카메라 충전하기 딱 좋아요!

*게스트하우스 이용하는데 믹스룸 밖에 없어서 또 걱정했지만,
제 방에 동양인이 저 밖에 없었지만.
또 하필 여자가 저 밖에 없었지만,
제 침대 위층에 외국인이 맨날 검정팬티만 입고 나한테 말걸어서 
눈도 못마주치고 그랬지만
재미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다들 그렇게 팬티만 입고 돌아댕겨요
하 서양문물이란...
하물며 첫날 잠깐 있다 간 백인 언니는 (물론 저보다 동생같아보였지만)
쿨하게 상체 속옷도 그 방 안에서 움찔움찔해서 갈아입음 
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층에 위치한 공동 화장실&욕실
샤워실인 이렇게 부스로 되어 있어요.
문을 열면 또 안에 샤워 실이 있는 식으로.



남녀 공용 화장실이에요.
여성화장실만 있는 곳도 있었는데
그거 역시 기억이 잘..
세면대를 사용하고 나면 앞에 놓여져 있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는게 매너랍니당!



요건 작년에 사용했던 1인 더블룸,
혼자 여행이 처음이기도 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싶은데 마찬가지로 겁이나서 선택했었어요 ㅋㅋ



침대 크죠잉?
저혼자 사용하는 방이에요 ㅋㅋ
아마 도미토리가 2500~2800엔이었으면
이방은 하루에 아마 8000엔 정도 했던거 같아요.



화장실 따로 딸려 있구요.
세면대도 같이 있고 저 맞은편에는 샤워실도 있어요.



방에 TV도 있지요.
사실 거실에서 나가서 노느라 별로 보지는 않았지만요 
TV가 없는 개인룸도 있었던거 같은데,
거긴 조금 더 저렴했던거 같아요!



이건 그날 일정을 마치고 저녁에!
아마도 4일째 묵었던 날인거 같아요.



1층에 위치한 바에요.
자주 와서 하루일정 끝내고
한잔씩 마시고 올라가서 자고 그랬어요!
가격이 되게 저렴한 편이에요.
일반 바보다 훨씬 저렴하니까 그냥 여기서 드시는게 속편함 ㅋㅋㅋ



안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중!
옆에는 데낄라와 함께 먹은 레몬!


 

가라아게 나왔어요!

이걸 서양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얌냠쩝쩝 맨날 시켜먹는 한 서양인도 있었음 ㅋㅋㅋ

 

저는 아마 다시 교토 찾아가도 이 게스트 하우스 찾아갈지도 몰라요 :)

전국에 있다고 하는데 사실 다른 곳은 어쩐지 모르겠고..

여기는 한국사람 적고 외국인들 많고

약간은 활발하고 시끄러운 그런 게스트하우스에요.

정적인 일본 가정식 게스트하우스는 아니지만.

저한테는 너무 맘에 드는 곳 :D

 

http://kshouse.jp/kyoto-e/

교토 게스트 하우스 케이즈하우스 영어 홈페이지

 

 

 

 

 

 

 

京都市下京区土手町通七条上る納屋町418

△교토 게스트 하우스 ks house 찾아가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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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본이라 모든 것이 깨끗하고 잘 되어 있군요.
교토의 게스트하우스는 몰랐는데 괜찮네요.
저기 묵으면서 자전거 빌려서 다녀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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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역 근처라서 좋아요,.
자전거타고 도후쿠지나 후시미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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