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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1-31
[교토여행] 후시미이나리 끊임없는 도리이, 게이샤의추억의 장면으로 :)
일본 > 관서(간사이)
2014-02-14~2014-03-15
자유여행
0 0 1982
요치요치



 

배부르게 밥먹고 교토역!

후시미이나리 가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오사카(난바)에서 후시미이나리가실 분들은

케이한 타고 오시다가 탄바바시역에서 킨테츠로 환승 킨테츠 타고 후시미이나리 역에서 하차,

교토역에서 버스 이용할 경우 남5 버스를 타고 이나리타이샤마에에서 하차,

그러나 버스가 한시간에 한대 오나? 40분에 한대 오나 해서 시간 맞춰타야하는게 함정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교토역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그냥 교토역에서 JR나라행 타시면 되요.
두정거장에 자주 다니니까요.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앉아서 갈 수 있고,
지나가면서 풍경도 볼 수 있고,
가는 길에 도후쿠지도 갈수 있고



JR이나리 역에서 내리면 진짜 바로 앞에 후시미이나리 입구가 보여요!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사람들이 꽤 모였더라구요



빨간 도리이,
이 후시미아니라는 이 도리이가 참 유명하지요.
게이샤의 추억에 이 장소가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구요.



1년 365일 24시간 공개되어 있고
입장료도 없어서 좋아요!
교토오시는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
대부분 당일 루트라 금각사 은각사 기요미즈데라 기온보고 가실텐데,
JR타고 오사카에서 바로 넘어와서 이거 보고 기요미즈데라 넘어가는 것도 추천이에요!



옆쪽을 보면 이렇게 상점가가 이어져 있어요.
먹을 것도 팔고 기념품도 팔고



기념품 가게가 상당히 많아요.
일본 사람들도 여행왔다가 많이 사가기도 해요



건물들이 큼직큼직,
붉은 건물들이 꽤나 일본스러워요


 

생각보다 커서 놀람,

산길까지 이어져 있는 저 도리이를 다 돌 경우

두시간정도가 소요된다는데..

저는 중간까지 갔다가 옆길로 해서 내려왔어요

 



풍경이 너무 예뻐요



도리이앞을 지키고 있는 두마리의 여우는 
후시미이나리의 상징
이나리가 바로 여우를 뜻하는 일본어에요.
그래서 여우신사라고 불리기도 해요.



800엔을 내고 소원 또는 이름을 적은 다음에 걸어둘수도 있어요.
후시미이나리 신사의 에마는 도리이 모양도 있네요.



보면 두마리의 여우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금주머니를 물고 있는 여우 
열쇠를 물고 있는 여우 등등
자세히 찾아보면 각각 다른 모습



이나리는 여우라는 뜻도 있지만
유부라는 뜻도 있어요.
그래서 여우에게 유부를 바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신기하죠.





동전을 던진후에 밧줄을 흔들면,
종소리가 나요.



옷도 팔고 있다..?ㅋㅋㅋ뜬금



저기 빨간 점이 제 위치에요.
바로 도리이길의 시작이라는 뜻이지요.



한없이 이어져 있는 도리이
게이샤의 추억에 나온 장면도 바로 이 도리이길에서 촬영된 장면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이 앞에서 촬영하려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나는 혼자니까 기다렸다가 그냥 찰칵만 하고 갑니당


 

주홍색 도리이들이 늘어져 있으니

조금 신기한 기분이에요.

산속에 있어서 공기도 좋고 

기분 좋게 룰루랄라 걸어갑니다.

 



이렇게 두갈래로 나누어져 있는 길도 있어요.
차이점은? 잘 모르겠어요 두곳 다 다녀오지를 않아서.



도리이 모양의 에마말고 여우모양의 에마도 있어요.
얼굴이 그려져있지 않아서
이렇게 얼굴을 그려넣으면 되는데,
사람들 개성이 장난아니지요?ㅋㅋㅋㅋㅋ



 요 주황색 도리이를 세우기 위한 가격,
무지 비싸네요
크기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햇볕을 가려주니 살짝 서늘하네요 !
여기서 고개 빼꼼 내밀고 사진 찍는 분들 많으시던데..





한참을 지나도 끝이 안나요!



중간쯤 오니 이런 장소가,
작은 여우 동상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빨간 앞치마를 입혀두기도 했고



다시 도리이가 시작됩니다.



또 한참 올라가면 나오는 장소!
안쪽으로는 작은 불단들이 있어요.
이 불단들에는 밧줄을 묶어두기도 했고,
여우동상들도 세워둔 곳도 있구요


 

맨위까지 올라가는 사람들으 의외로 적더라구요.

저도 이쯤에서 어제 심야버스의 피로가 몰려와서 옆길로 해서 내려왔어요.

 



단풍이 지면 참 예쁠 것 같다는 장소를 지나면,
일반 주택가가 저 건너편에 살짝 보여요,



단풍길이 있는 걸 보니 제가 그곳을 아마 지나친듯!



사람들이 점점 더 몰리고 있더라구요.


 

찾아보니 도후쿠지까지 거리가 좀 되더라구요,

JR로는 한정거장이었는데, 어차피 내려서도 좀 거리가 있어서,

버스를 알아볼까 하다가 걸어서 한시간 거리 그냥 걷기로 합니다 :)

믿을 건 체력뿐이라서요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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