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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5-01-31
(방콕맛집) Shabushi에 도전장을 내밀다, Sukishi 태국식 샤브샤브집.
동남아 > 태국
2012-05-12~2012-05-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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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태국에서 샤브샤브 부페로 너무나 유명한 Shabushi 수끼집.
 인기가 많은 만큼 대기는 필수. 
특히나 방콕시내 씨암센터 4층점은 늘 붐비기 일수라 Shabushi 옆에 떡하니 오픈한 이름,
 컨셉 비슷한 Sukishi 샤브샤브 부페. 
늘 짝퉁이라는 편견때문에 줄서서 기다리더라도 Shabushi를 가곤 했는데 이번엔 그 짝퉁이 어떤지 궁금해서 Sukishi로 들어갔다. 






입구사진. 
Shabushi는 블랙이 컨셉인데 Sukishi는 그에 맞대응이나 하듯이 화이트의 밝은 컨셉이다. 
 
 





입구에 붙어있는 메뉴들. 메뉴는 Shabushi와 크게 틀리진 않아보인다. 
 
 




내부사진. 오픈형 주방이라 믿음이 간다. 
 
 




밝고 컬러풀한 가게 내부사진. 
샤브샤브 재료들이 회전트레인에 꽉 차 있어서 먹음직스럽다. 
 
 




한쪽에 놓인 롤, 초밥코너. 칼라풀한 롤들이 먹음직스럽게 놓여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김치코너. 
Shabushi에는 없는 김치가 이곳에 있다니!! 감동이다. ㅎㅎ
 
 




튀김코너. 소세지에 감자튀김, 새우튀김까지~ 
 
 
 




음료수 코너도 있다. 
 
 
 





구석에 놓인 찐빵(?) 만두(?)코너. 
 
 





주문한 육수가 나오기 전에 음식바에서 퍼온 에피타이져들. 
 
 





주문한 1인용 육수. 
먼저 내가 주문한 매운 똠얌수프.
 
 




이건 일행이 시킨 다시육수. 
 
 





트레인에서 집어온 샤브샤브 재료들. 작은 접시에 1인분에 알맞은 양만큼 놓여있다. 
 
 
 
 
 
 
 
 
 
 
 





자, 이 재료들을 이렇게 육수에 풍덩~~ 
난 무조건 한꺼번에 전부 투하. 그래야 국물이 쫘악~ 잘 우러난다. ㅎㅎ 
 
 




맛있게 식사를 마치면 디저트 코너로 고고씽. 
종류가 많진 않지만 적당한 느낌이다. 
 
 





내가 퍼온 디저트접시. 
 
 
이렇게 해서 나온 가격은 315밧, 우리돈으로 12000원정도이다. 
전체적인 평은 일단 음식이 신선한 편이었고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으며
 가게 분위기가 밝아 기분까지 밝아지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그 전에 자주다니던 Shabushi와 비교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복잡한 Shabushi를 가느니 다음에도 Sukishi를 가리라 마음먹었다. 

싸고 깔끔한 샤브샤브를 배터지게 먹고싶다면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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