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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5-02-02
보라카이여행 지프니투어를 하다 - 나미비치 편
동남아 > 필리핀
2014-12-11~2014-12-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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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보라카이 여행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지프니 투어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지프니 투어는 약 2시간 정도 루호산 전망대, 푸카쉘 비치, 나미 비치를 돌아보는 일정인데요.








http://www.12go.co.kr/03sale/01.asp?g_idx=892&s_keyword=®ion=0&g_cate=philippin2#listmap



지프니 투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세요.








루호산 전망대에 오른 이야기와 푸카쉘 비치에 방문했던 이야기는 지난번에 소개를 했는데요.


http://www.12go.co.kr/01travelstory/02_view.asp?s_idx=8310&menu_gubun=S&wpage=C&ptbl=story&page=1®ion=&nt_rcate1=&nt_rcate2=&nt_rcate3=&s_keyword=&page_gubun=






조용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푸카쉘 비치와 다르게 나미비치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나미비치는 어떤 모습일지 한 번 가볼까요?







우리 일행은 지프니를 타고 푸카쉘 비치에서 나미 비치로 왔어요.


나미 비치를 들어가는 골목에는 형형색색 별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는데요. 자세히 보면 빨대로 만든 것들이더라고요.







나미 비치(Nami Beach)는 분위기가 또 다릅니다.


해변은 작고 소박한 느낌이었지만 주변 경관은 너무나 아름다웠는데요. 화이트 비치에 비하여 훨씬 프라이빗 한 느낌이 들었어요.


시끄러운 것보다는 조용한 것을 더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고 싶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곳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곳에 딱 들어서는 순간, 마치 영화에서나 보았던 휴양지에 들어선 느낌이었어요.







배를 타는 사람들,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도 여럿 보이지만 현지인들도 많이 놀고 있더라고요.


특별히 유난스러워 보이는 상점도 보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라서 더 마음에 듭니다.








우리들 스스로 보라카이 해적단이라고 별명을 지었는데요.


그 이름을 이곳 나미 비치에 새겨 봅니다.







소규모 배들이 놓여 있네요. 저런 배를 타고 나가서 낚시라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군데군데에 돌탑이 쌓여져 있는데요. 누가 왜 쌓아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소원을 빌며 쌓아놓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 오른쪽 것은 어떻게 올려놨을까요? 아니 어떻게 안 떨어지고 있는 걸까요?







해변을 따라가다 보면 이렇게 돌산을 돌아가는 길도 만날 수 있어요.


이 길이 있어서 더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1999년 6월 14일에 만들어졌나 봅니다.









바다 중간에 떠 있는 바위의 모양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곳에서 기념 사진을 남겨봅니다.









한가롭고 여유로운 해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곳에서 책도 읽고 풍경도 보며 한참을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해변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도 만났어요.


관광객이 많이 와서 익숙해진 것인지, 잘 오지 않기 때문에 순수함에 때묻지 않은 것인지


제가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어도 특별히 의식하지 않습니다.









뭘 그렇게 찾고 있는 거니? 저도 같이 껴서 놀고 싶습니다.


사실 이곳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어요. 전 여행을 하며 아이들 사진을 찍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이곳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얼른 발걸음을 옮깁니다.








바다의 풍경도 너무나 여유롭습니다.







해변에 있는 바에요. 필리핀에는 총 7107개의 섬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섬의 숫자가 가게 이름인 곳이네요.







저녁에는 이곳에서 술 한 잔을 하는 관광객들이 제법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언제 시간이 되면 한번 와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요. 결국 여행이 끝날 때까지 찾아오지 못했네요.


해변 풍경이 너무 예뻐서 한가롭게 맥주 한 잔을 하며 마냥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나미 비치는 보라카이에서 유명한 해변 중에 하나인데요.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은 아닙니다.


이곳 앞에도 리조트가 몇 개 있던데 조금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이곳에 숙소를 잡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라카이 여행을 하며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편안하게 즐기기를 원한다면 꼭 한 번 찾아와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루호산 전망대와 푸카쉘 비치, 나미 비치를 돌아본 후 오전 일정을 마치고 다음 일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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