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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1
[푸켓여행]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리조트와 함께한 푸켓여행 Prologue
동남아 > 태국
2014-10-02~2014-10-06
자유여행
0 0 583
Justin

 

 

 

 

"[푸켓여행]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리조트와 함께한 푸켓여행 Prologue with 비지니스에어"

 

 

 

 

 

 

 

 

안녕하세요 Justin 입니다.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3박 5일간 푸켓에 위치한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리조트에 

 

비지니스에어타고 다녀왔습니다. 운이좋게도 비지니스에어를 이용해 푸켓에 들어갈땐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정말 편하게 푸켓으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신경써주신 비지니스에어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리조트는 푸켓의 방타오지역에 위치한 리조트로 라구나 단지에 위치한 리조트 중 하나입니다. 방타오비치와 

 

호수 그리고 리조트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등을 즐기며 지낼수도 있는곳이죠! 제 3박 5일간 진행되었던 일정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일차

 

 

 

 

 

 

 






 

인천 국제공항에서 1시 55분에 출발하는 비지니스에어를 이용하여 푸켓으로 떠났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좌석은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도착까지 정말 편한 여행을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비지니스에어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를 

하겠지만 비지니스에어는 LCC 항공이지만 타 LCC 항공과는 다르게 좌석이 2 3 2로 되어있어 두개의 토로를 가진 항공기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타 저가 항공사의 경우 3 3좌석배치로 하나의 통로를 사용하다보니 불편함이 정말 많은데 두개의 통로로 

이루어져 있어 타 항공사와 비교했을때 정말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비행기 타러 들어가기전에~ 밖을보는 스튜어디스 누님이 참 이쁘시네요 ㅎㅎ 위치가 애매해 제대로 비행기를 담지 못해 

 

참 아쉬움이 큽니다.

 

 

 

 

 

 

 

 

 

 

 

 

자 요녀석이 제가 이용한 비지니스 에어 입니다. 다른 저가 항공기와 크기부터 달라보이죠~? ㅎㅎ비행기 기종 자체가 틀려 

 

훨씬 편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저야 머 비지니스 석을 이용했지만 올때는 일반좌석을 이용했는데요 통로가 두개 이다보니 

 

이용하는데 정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런거 있자나요 3 3 좌석의 경우! 특히 밤에 창가쪽에 앉았는데 옆으로 덩치 좋은 

 

두분이 앉아있으면 화장실이 급해서 나가기도 미안하고 다시 들어오기도 미안하고 그런경우... 비지니스에어의 경우 그러한 

 

부분은 전혀 불편함을 느낄필요가 없다고 해야할까용~? ㅎㅎ 푸켓을 가신다면 정말 추천해드리고픈 항공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비지니스에어의 또 다른 장점으론 바로 기내식이 따끈한 핫밀로 준비가 된다는점인데요 이건 제가 선택한 비빔밥의 모습입니다. 

확실히 다른 저가항공사와 차별화를 많이 두었더라구요~ 따끈따끈한 핫밀은 진짜 콜드밀과는 천지차이인것 같아요 ㅎㅎ매콤한 

고추장에 슥슥 비비면 제공된 식사는 금새 뚝딱~ 배가 정말 든든해집니다 ㅎㅎ 푸켓말고도 이용할 수 이는 구간이 몇있는데요 

아마 저는 비지니스에어를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푸켓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입구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ㅎㅎ 짐을 차에 싫어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호텔에 들리기전에 방문했던 베지테리안축제! 오늘이 마지막날이어서 그런지 정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여기서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고 둘러보았습니다. 나무를 막쌓아놔서 캠프화이어를 할것처럼보이던데 시간이 참 애매한 상황이어서 호텔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리조트로 들어와보니 와 로비가 이렇게 이쁠수 있을까~ 란 생각~ 바닥에 코팅이 되어있어 비치는게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웰컴드링크를 받고 체크인을 한 후 제공받은 방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요방이 제가 이용한 클럽 라군룸인데요 기존에는 한단계 아래의 디럭스 라군룸을 이용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리조트측의 배려로 

 

조금더 큰 방을 이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비치리조트는 크게 라군윙과 비치윙 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라군윙은 호수를 볼수 있는 뷰이며 비치윙은 방파오 비치를 볼 수 있는 뷰를 가지고 있는 방이랍니다. 이렇게 첫날의 짧았던 

 

일정이 지나갔습니다.

 

 

 

 

 

 

 

2일차

 

 

 

 

 

 

 

 

 





 

요번 여행은 참 아쉬웠던점이 비가 너무 많이 내렸던 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요 저같은경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촬영을 

하고 밤에는 야간촬영까지 즐겨하는 편인데요 푸켓에서는 그러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비가 너무 많이오다보니 

정말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먹고 야경은 고사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하면서 잠이들고... 정말 푹쉬다 온것 같기도 합니다. 

Lacovore 식당에서의 조식은 아침 6시부터 드실수가 있는데요 신선한 과일들과 빵 그리고 즉석조리해주는 달걀요리나 

면요리등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조식의 퀄리티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던곳이랄까요?

 

 

 

 

 

 

 

 






 

조식이후 리조트 인스펙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국 휴일이 껴있다보니 리조트가 거의 풀부킹이었다보니 비치윙에 위치한 

라군뷰방과 비치뷰방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인스펙션이후 진행된 쿠킹클래스! 태국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4가지요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점심으로 즐길수 있는 시간이 

었어요~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쿠킹클래스 이후 진행된 바틱 티셔츠 공예! 바틱기법으로 직접  염료를 티셔츠에 색칠을 하는건데요~ 요것도 정말 재미있게 

했던것 같아요~ 제가 직접 만드는거라 유니크하기도하고 ㅎㅎㅎ 다만들어진옷 색을 보니 캬~ 제가 제일싫어하는게 미술인데 

은근 미술적 기질이 있었나봐요 ㅎㅎㅎ

 

 

 

 

 

 

 

 






 

티셔츠 만들기까지 끝내고 저희는 수영장에서 잠시 수영을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수영장 너머로 보이는 방타오 비치가 매력적 

이네요

 

 

 

 

 

 

 

 


 

 

 

 

 

저녁으로 즐겼던 해산물뷔페~ 굴부터 랍스터 크랩 새우 등등 다양한 해산물들이~ 해산물을 즐기는건 아니지만 새우는 정말 

 

좋아하는편이라 ㅎㅎ배터지게 먹은듯한!! 이렇게 2일차가 끝나네요~ 비만 아니었어도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지낼수 있었을 

 

텐데...ㅠㅠ

 

 

 

 

 

 

 

3일차

 

 

 

 

 

 

 

 

 

 

 

조식이후 첫번째 일정이 원숭이보호소와 방패폭포를 방문하는것이었습니다. 원숭이보호소는 학대받는 원숭이를 데려와 상처를 

 

치료해주고 재활후 방생을 해주는 단체인데요 단체이름이 GRP라고 하는군요 지금 치료중인 원숭이들을 보니 참 마음이 아프더 

 

라구요 팔이 잘린 녀석도 있었고  집이 베트남이었던가? 태국이 아닌지역이어서 평생 이곳에서 재활을 하고 상처를 치료해야 

 

한다더라구요 ㅠㅠ

 

 

 

 

 

 







 

조금 더 올라가면 방패폭포로 올라갈 수가 있는데요 저는 끝까지 올라가고 싶었지만 날씨가 너무 안좋았던 상황인지라 중간에 

내려와야만 했습니다 

 

 

 

 

 

 

 

 


 

 

 

 

 

내려오다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게 형성된 폭포아닌 폭포~~ 장노출을 주어 촬영을 해보았어요 ㅎㅎ 비가 계속 내리는 

 

상황인지라 약간의 몽환적인 느낌도~ 느낄수 잇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방패 폭포에서 내려오다보면 근처에 음식점이 있는데요 점심은 그곳에서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똠양궁과 그린커리 그리고 

생선요리까지 같이 즐길수가 있었어용 ㅎㅎ

 

 

 

 

 

 

 

 






 

리조트 복귀를 했다가 푸켓 빠통비치쪽으로 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비가 많이 와서 너무 아쉬움이...정말 비가 미친듯이...ㅠㅠ

 

 

 

 

 

 

 

 






 

지붕이나 그늘막이 설치되어있어 그나마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던 정실론 쇼핑센터~ 규모는 정말 상당하더라구요

 

 

 

 

 

 

 

 


 

 

 

 

 

정실론의 어떤 음식점에서 밥을 먹었는데 비싸기만하고 양은 너무 작아서 2차로 팟타이전문점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양도 많고 맛도 더 괜찮았던곳~ 푸켓 빠통비치의 넘버6였던가? 정말 유명하자나요~ 사람이 너무 많아 근처의 다른가게에 

 

들어간거였는데~ 이곳도 충분히 맛이 좋았던곳!! 저녁을 먹고 쇼핑을즐긴후 다시 리조트로 복귀했습니다~

 

 

 

 

 

 

 

4~5일차

 

 

 

 

 

 

 

 


 

 

 

 

조식이후 첫번째일정은 앙사나스파에서 마사지를 받는것이었습니다. 앙사나스파는 유명 스파 브랜드로 푸켓과 괌등 의 총 

 

39개의 리조트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코스의 마사지 를 만날 수 있으며 저희는 스트롱 미디엄 소프트 

 

 3가지 강도의 마사지중 선택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비덕분에 리조트에서 정말 푹쉬었지만 그래도 6시간의 비행여독과 피로를 

 

풀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앙사나스파 이후 점심을 먹을 수가 있었는데요 원래는 수영장 근처에있는 엣지워터란 바에서 점심을 즐기려고 했는데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와 미친듯이 불어대는 바람에 결국 Lacovore에서 점심을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리조트 내에서 먹는 식사이긴하나 

 

가격적인 측면과 맛젓인부분도 참 만족스런 식사였는데요 대력적인 가격을 비교해봐도 한국 유명 패밀리레스토랑보다 저렴하게 

 

먹을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식사이후 호수에서 워터액티비티를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카약과 서핑 등을 즐길 수가 있는데요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저희는 

 

카약만 잠시 이용해볼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저의 부주의로 카메라가 비에 젖어 ㅠㅠ 참 우울하기도 했던 시간이 아니었나...ㅠㅠ

 

 

 

 

 

 

 

 

 

 

 

아웃리거 라구나 푸켓 빌라 & 리조트에 잠시 방문하여 인스펙션후 저녁은 클럽 라운지에서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클럽 

 

라운지는 클럽룸 이상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곳으로 아침에는 조식이 제공되고 그이후로 간단한 차와 

 

간식들이 그리고 저녁에는 핑거푸드와 칵테일등이 제공이 되는곳입니다.

 

 

 

 

 

 


 

 

 

 

 

방으로 돌아가 가방을 다시 싸고 로비로 내려와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여전히 비가 ㅠㅠ 3박 5일 약 100시간중 진짜 90시간 

 

이상은 비가 오지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하루종일 비 비 비 비 비 였습니다... 그게 여행기간내내 정말 아쉬운 점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공항으로 이동해 수속을 끝내고 다시 비지니스에어를 이용해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올때는 비지니스 클래스가 있던 모델이 

 

었고 돌아갈때는 일반석만 있던 모델이었는데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정말 편하게 돌아오듯한~~!! 

 

비지니스에어는 담요도 무상으로 제공이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자리에 하나씩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밤비행기라 그런지 

 

빈자리가 좀있어그런지 꽤 춥게 느껴지더라구요~ 전 담요 4장 덥고 잔거 같아요 ㅎㅎ 이래저래 신경 많이 써준 비지니스 에어 

 

덕분에 정말 오고 가고 편안한 여행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새벽 1시30분 출발하여 한국에는 9시쯤 도착을 하였는데요 

 

푹 자고 일어났더니 피곤함도 못느꼇던!! ㅎㅎ

 

 

 

 

 

 

 

 

 

 

 

 

이렇게 3박 5일간의 일정이 끝이났습니다. 이번 푸켓여행은 참 다사다난했던 여행이 아니었나~ 무엇보다 계속 언급하는 비가 

 

너무 많이와서 ㅠ 좋은 사진을 못찍은것 같아 너무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충분히 즐겁게 즐기고 좋은곳에서 좋은사람들을 

 

만났다는점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은점이 아니었나~ 비록 비때문에 해보지 못한것이 많았지만 참 의미있는 여행이었다고 

 

이야기하고 싶네요~^ㅡ^ 절대 잊을수 없는 여행이기도 했구요 ㅎㅎ 앞으로 있을 푸켓 여행이야기~ 기대해주시구요~ 

 

이상 Justin 이었습니다.

 

 

 

 

 

 

아웃리거 공식블로그로 이동하기 => 아웃리거

 

 

 

 

 

 

   

 

 

 

 

 

"아웃리거와 비지니스에어로부터 숙박과 항공을 제공받아 다녀온 여행으로 

아웃리거와 비지니스에어의 입장과는 틀릴수 있습니다"

 

 

 

 

 

 

 

 

 

 

세계여행 오늘의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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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사진이 정말 멋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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