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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오사카여행> 도톤보리근처 오꼬노미야끼 맛집, 치보
일본 > 관서(간사이)
2013-09-13~2013-09-1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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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여자 둘이서 떠나는 3박 4일 오사카 여행 

 

 

오사카는 식도락 여행을 즐기기엔 최고의 장소 !

다양한 음식들 중 절대 빠질 수 없는, 일본 여행을 한다면 꼭 한번은 먹고와야 한다는 오코노미야끼  

 

호텔에 짐을 풀자마자_ 난바역 도톤보리에서 유명한 치보(千房)로 달려간다~ ♬  

 

 

 

 

 

 

 

 

 

 

 

 

사카는 역시. 이 거리만 걸어다녀도 꽤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맛집들이 가득하고, 재밌는 간판들과 다양한 사람들까지 만나볼수 있는 곳   

 

오사카를 느끼기엔 이곳만한 곳이 없는 듯  

 

 

 

 

 

 

 

 

 

 

음 왔을 때와 사뭇 다른 기분을 만끽하면서, 오사카 난바역 맛집 . 치보를 찾아가는 중  

 

 

 

 


 

   

 

 

 

 

< 千房道頓堀支店 : CHIBO >

 

주소 : 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5-5    

TEL : 06-6212-2211

    

 

 

 

 



 

 

 

 

곳은 워낙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종종 한국사람들과 마주할 수 있다 

물론 일본여행을 하면, 여기저기에서 한국사람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거 ~  

 

 

 

 


  

 

 

 

 

대기를 하다가, 직원의 안내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2명이라고 말을 했더니,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자리로 안내를 받았다 (3인 이상일 경우 대부분 테이블로 안내를 받게 된답니다) 

테이블에 앉는 것 보다는 바로 앞에서 음식 만드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꽤나 쏠쏠하다   

 

 

 

 

 


 

 

 

 

 

 

점심시간은 이미 지났고, 저녁이라고 하기엔 이른 시간 

사람이 바글바글~거리지는 않았지만, 시간대비 나름 사람들이 많았었다

 

그리고 하나 더 . 일하는 직원들의 목소리와 행동들이 워낙 활기차서 여행의 기분을 더 업! 시킬 수 있었다는 거 ~

 

 

 

 


 

 

 

 

 

 

단 맥주 2잔 부터 주문 !  

生中 2잔 - 960円  (환전가 약 11,700원)

 

 

미리 얘기하자면 짧은 여행기간동안, 참 다양한 맥주의 맛을 느껴보았다

본의아니게.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 지극히 계획적으로다가 .. 하하

음.. 아니다. 분명 맥주는 계획적으로 신나게 많이 마셨지만, 맥주의 종류는 절대 계획적이지 않았다  

마시고 마시다 보니 어느새_ 삿포로 맥주부터 크림맥주, 기린맥주, 아사히 맥주, 과일 맥주 등등을 마셨을 뿐

 

 

 

  

 

 

 

 

 

 

 

바로 앞 명당에 앉아 구경하느라 정신없던 나 

하나하나 신기해하며 말 수가 점점 줄어들었던 동행인 슝자양

 

난 분명, 처음 보는 모습이 아닌데 처음보는 것 같았던 . 

사진에 있는 저분의 손놀림에 감탄하고 감탄하고 감탄했다   

 

 

 

 

 

  
  

  

 

 

 

 

 

우리 주문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면서 , 침을 질질질~   

 

이 음식이 우리것이냐~ 저 음식이 우리것이냐 ~ 그러다보면 다른 테이블로 음식이 가고, 요놈은 우리것이다~ 저놈은 우리것이다~ 하다보면 다른테이블로 가고.

췌췌췌, 바쁜게 너무 티나주셨다요 ~  

 

 

 

 


 

 

 

 

 

 

주문이 밀려있어서 좀 오래 기다려야 했지만 , 매력적인 모습으로 눈 앞에 나타난 야끼소바    

으헹헹~ 기다리다가 다크서클 내려왔음   

 

 

 

 


 

 

 

 

  

Pork Yakisoba - 980円 (환전가 약 12,000원)

 

 

 

 


 

 

 

 

 

소바를 처음 맛본 슝자양은 연신 감탄을 내뿜었지만, 곧 시들시들 해졌다는 전설이 ...  

그게 바로 일본 음식의 단점! 처음 먹으면 너~무 맛있지만 좀 먹다보면 느끼하다는...  

 

 

 

그래서 난 처음에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좋아하지 않았다 

몇번의 일본 여행을 하면서 점점 좋아하게 되고, 조금씩 빠져들어버렸다 ~ 흐흐 

 

 

 

 


 

  

 

 

 

번째로 나온  철판요리는 바로 오코노미야끼!!  

오징어, 새우, 치즈, 돼지고기, 소고기 힘줄로 이루어진 녀석으로 주문했드랬다

 

 

 


 

 

 

 

 

Okonomiyaki Dotonbori - 1,550円 (환전가 약 19,000원) 

 

 

 


 

 

 

 

 

느새 일하는 사람들이 교대할 타이밍 . 

 덩치가 좀 든든해주시고, 손이 좀 느릿느릿 하시고, 여유로움으로 무장한 분이 오셨다  

 

 

 

 


 

 

 

 

 

리음식이 아니라서 아무말 하진 않았지만 .. 저는 보았어요 .. 음식이 많이 많이 타고 있는 모습을요 ........ 

누가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뭐 .. 내껀 아니니까요 .. 하하 

 

 

 


  

 

 

 

 있게 배불리 먹고 호텔로 복귀  

내일을 위하여 푹! 쉬어야겠다고 들어 왔는데 .. 손에는 이미 내 사랑 복숭아 맥주 및 과일맥주가 있을 뿐이고 ..

순식간에 내 몸속으로 흡수되었을 뿐이고 ..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복숭아 맥주가 또 그립고 그립고 그리울 뿐이고

 

도쿄에서 한달 , 오사카 2번, 후쿠오카 2번의 여행을 해봤지만 _ 오사카만큼 매력적인 곳도 없는 것 같다

갔던 곳을 또 간다는 생각에 별 생각없이 떠났던 여행이지만, 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돌아 온 오사카

다음에 또 다른 기회가 온다면 나는. 교토에서 머물면서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 여행은, 별생각 없이 즐기고 오는게 최고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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