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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
2015-02-05
기모노를 입어볼 수 있는, 오사카 시립 주택박물관
일본 > 관서(간사이)
2013-09-13~2013-09-1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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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여자 둘이 떠나는 오사카 3박 4일 여행 

< 오사카 시립 주택박물관(大阪くらしの今昔館) >

 

 

 

 

국으로 돌아가는 날 

오후 비행기로 돌아가기 때문에, 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주택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실은, 전날 갔었는데 휴관이었다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

 

 

 

어찌하였든, 가긴 갔으니 된것이 아닌가!!! 라고 하기엔 일본은 교통비가 너무 비싸.......... 요

부디, 다른 사람들은 이런일이 없기를 . 원래 이런건 잘 체크하고 다니는데, 이날은 왜 알아보고가지 않았던 건지 .. 제 자신을 자책하며 ..

 

 

자~! 주택 박물관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카 난바 역에서 센니치마에 센을 타고 닛폰바시 역으로 ~  

 

 

 


 

 

 

 

폰바시 역에서 사카이스지 센으로 갈아탄 후, 텐진바시스지로쿠쵸메 역 하차  

 

 

 

 

 

 

 

 

 

 

3번를 따라 나오면 ~ 

 

 

 


 

 

 

 

 

 

택 정보센터 지하 입구가 나오고, 여기에서 왼편으로 !

안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8층으로 올라가서 안내 데스크 왼편을 보면, 티켓 판매기가 있다

입장료 포함, 30여분 정도 기모노를 입어볼 수 있는 티켓을 구매 

 

 

 

 

 

  

 

 

 

 

티켓  - 600円 (환전가 약 7,800원) 

 

 

 

 



 

 

 

 

 

스크 맞은 편에 보면, 짐을 맡길 수 있는 락커가 있다 

카메라 및 휴대폰을 포함한 가벼운 물건만 주택 박물관 안으로 반입 가능

 

100円을 넣고 옷과 가방을 맡기고 안으로 입장 (돈은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 주택 박물관 이용안내

 

1. 개관시간 - 10:00 ~ 17:00 (입관은 16:30 까지)

 

2. 휴관일 - 화요일(휴일인 경우 다음날), 경축일의 다음날(일요일, 월요일인 경우는 제외), 

                   세번째 월요일(경축일이나 대체 휴일인 경우는 그 주의 수요일), 연말연시(12/29~1/3)     

 

 * 골든 위크 기간 중의 경축일 ( 4/29, 5/3 ~ 5/5)은 상기와 관계없이 개관 

               * 상기 이외에도 임시휴관일인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

 

3. 관람료 - 일반  600円 (20인 이상의 단체 500円),  고등·대학생 300円 (20인 이상의 단체 200円)

 

* 중학생 이하, 신체 부자유자, 시내거주 65세 이상의 분은 무료(증명서 제시)

* 특별전시 개최 기간 중은 별도의 요금이 책정됨 

 

★ 주소 : 주소:오사카시 기타구 텐진바시 6-4-20 8층 ( 大阪市北区天神橋6-4-20 大阪市立住まい情報センター内) 

 

 

 

 

 

 


 

 

 

 

 

관 시간을 맞춰 왔기 때문에 아직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곳을 둘러보고 있으면 갑자기 실내가 어두워지고, 하늘에는 별이 보이고, 잠시 후엔 점점 밝아지며 닭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 

밤이 되고 아침이 되는 시간을 느껴볼 수 있다 

매일 아침을 맞이하고, 밤을 만나지만 - 작은 박물관 안에서 잠시나마 체험을 해보니 기분이 또 색달랐다 

 

 

 

 



 

 

 

 

 

단, 입장하자마자 기모노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표를 받고 잠시 앉아있었다

대기하는 동안 직원 분께서 주신 나막신으로 갈아신고, 예쁜 기모노가 있기를 속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차례가 되면, 준비되어 있는 기모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면 되고 - 직원 분이 직접 입혀주신다 

기모노로 갈아입고, 원래 입고 있던 자켓은 100円을 넣고 락커에 보관 (기모노가 진열되어 있는 곳 옆에 준비되어 있고, 직원 분이 안내를 해주신답니다^^) 

  

 

 

 


 

 

 

 

 

모노를 입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은 30분

처음엔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데, 실내가 생각보다 작아서 그리 오래 입고 있을 필요는 없는 듯 하다 

 

 

 

 


  

 

 

 

 

래의 내 성격과 정 반대로 나온 사진 

안하고 얌전히 앉아있으니 쵸큼!! 여성스럽지 아니한가 ~ 아니한가? 아닌.....가 ?

 

 

 

 

 

 

 

 

 

 

도시대와 근대 오사카의 건물과 거리가 재현되어 있는 곳
일본 유일의 에도 시대 도시전체의 모델이 이곳에 소장되어 있어,전시물을 통해 에도시대의 생활양식과 오사카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본의 옛 문화를 들여다 볼 때면, 굉장히 정갈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 주택 박물관의 사진은 거의 업로드 하지 않았습니다.

작은 실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다 보고 가면, 직접 가서 볼게 없을 것 같아서 일부러 제외 시켰습니다^^ 

 

 

 

 


 

 

 

 

전한 컨셉   

 

  

날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았다 

원래 밤마다 워낙 많이 먹고, 눈 앞에 있으면 배가 터질 것 같아도 끝까지 먹는 편이긴 한데 ..

 하루 종일 맥주와 함께 잠자기 바로 직전까지 쉴 새 없이 먹은 탓에 .. 여행가서 아픈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체 했다는 거

 

 

 

 

 

 

 

 

 

리하여 오사카 공항까지 가는 사진은 존재하지 않고, 초췌의 절정을 달려주신 내 얼굴 덕에 인증샷도 없다  

오로지 .. 비행기 티켓과 몇장의 여행 증거샷만 존재할 뿐

 

 

 

 


 

 

 

 

 

이 안좋아서 좀 많~이 일찍 도착한 오사카 공항 

 게이트 근처에서 기다리는 중 

 

 

 

 


 

 

 

  

사카에서 인천까지 우리를 데려다 줄 아시아나 항공 OZ 113편

 

 

 


 

 

 

 

 

제는 익숙해도 너~~~무 익숙해 주시는 아시아나 항공 

왠지 버스 같은 친근함 ?

 

 

 

 


 

 

 

 

오사카 - 인천 구간 OZ 113 편 기내식 

 

는. 먹지 못하였다 기내식을

나는. 마시지 못하였다 맥주를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내가 비행을 하면서 기내식을 안 먹다니 ....

체 한 덕분에 비행시간 내내 손을 주무르고, 약을 먹고, 멍때리고를 반복하니 도착한 인천

밤 늦게 집에 도착해서 교촌 치킨 레드를 시켜먹었다는 거 .......... 분명 심하게 체 했는데 치킨은 잘 들어가더라 ...

 

 

오사카 여행이야기는 끝

다음에 또 보게 된다면, 그 때는 교토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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