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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괌여행 프롤로그 : Hilton Guam Resort 에서 즐거웠던 괌여행 (괌 4박5일 일정표 정리)
미주 > 그외지역
2014-10-18~2014-10-2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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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내 생애 처음 가보는 괌 여행

Guam 괌 여행 프롤로그

Hilton Guam Resort 에서 보낸 꿀맛 같던 괌 여행 




어느덧 3개월 전에 다녀온 괌 여행기를 올릴려고 해요. 기존의 손으로 만드는 세상 블로그에 올렸었는데..괌 여행기를 이어서 여기에 올려고보니

예전 괌 여행 이야기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괌여행을 정리하는 차원으로 이렇게 올려봅니디.

9월 18일에 출발해서 9월 22일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괌 여행을 다녀왓었는데요~

제가 깃었던 괌은...막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고, 구름이잔쯕 껴잇었어요.

원래는 괌 여기저기를 다 다닐려고 생각 했었는데..비도 많이 오고 해서 저는 괌 힐튼 호텔을 맘껏 누리고 오는 일정을 계획햇어요.

그리고 버스 한번이면 아울렛 쇼핑몰에  갈수 잇어서 쇼핑을 하러 나가기로 햇죠^^ 괌 시내는 나가기가 쉬웟답니다.

 

 

 

[첫째날]

 

인천공항에서 저녁 8시 40분 제주항공 비행기를 탔어요. 6시간정도 날라가니 괌에는 새벽 2시넘어서 도착했답니다.

괌으로 가는 제주항공에는 기내식이 없었어요. 그리고 괌에 도착하니...더운 여름이더라구요^^ 습도가 한국보다 높아요.

힐튼호텔에서 픽업하러 오셔서 편하게 힐튼 차량을 타고 괌 공항에서 힐튼 괌 리조트 & 호텔 까지 편하게 이동 할 수 있었어요.

힐튼 괌 리조트 & 스파!! 호텔 입구에 도착하고 나서야 실감이 나더군용^^ㅋㅋㅋ

체크인을 하고 힐튼 숙소로 들어가서 짐을 풀고나니 새벽 4시가 넘더라고요. 뭔가 설레여서 잠이 안왔어요. 

새벽 5시쯤 되서야 잠이 들엇답니다. 이렇게 힐튼에서의 하룻밤을 보냈어요.






















 

 

 

[둘째날]

 

새벽까지 수퐁이와 전 둘다 잘못 이뤘어요., 결국 늦잠을 자서 조식은 못 먹고 아침 11시쯤 힐틍 호텔 아일랜더 테라스에서 

점심식사를 하엿답니다. 괌 힐튼 호텔에는 다이밍 식사카드가 잇어서 이 식사키드를 제시하고 식당을 이용하면 되요.

힐튼 호텔에서 가장 처음 먹은 음식은 아일랜더 테라스인데요. 바로 힐튼의 조식,중식,석식을 언제나 부페로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이예요

 아일랜더 테라스의 디너는 매일 요일마다 다른 컨셉을추구하고 잇어서..질리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둘째날은 여유롭게 괌 힐튼 호텔을 구경하고, 아일랜더 테라스에서중식,석식을 이용하고, 괌 시내에 나가 샌드캐슬 쇼와 , 클럽 블로브를 구경

하고 밤 12시가 되서야 숙소로 왓답니다. ^^ㅋㅋ 

 

























 

 

 

[셋째날]

 

아침 일찍 괌 힐튼 호텔의 아일랜더 테라스에서 조식을 먹고 호텔앞 셔틀 버스를 타러 갓어요~ 

셔틀버스는 괌 프리미엄 아울렛과 근처의 호텔들을 다 데려다준답니다. 괌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쇼핑을 하러 갔어요~

그리고 점심때쯤 힐튼호텔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놀다가 야외트리바에서 클럽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엇어요.

어찌나 맛있고 양이 많은지..완전 만족스러운 괌힐튼 호텔의 트리바였지요! 특히 수영을 하고 놀다가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힐튼 호텔의 바닺가 투몬비치에서 스노쿨링 하면서 놀앗답니다. 바닺가가 너무 깨끗하고 물고기가 많아서 스노쿨링하는거 너무 좋았어요!!  비가 와서 더욱 시원하게 즐겼던 스노쿨링이엇어요.

그리고 힐튼 호텔에서 가장 맛있다는 고급 레스토랑 로이스에서 맛잇는 저녁식사를 햇어요. 한껏 멋을 부리고 갔답니다^^

힐튼 호텔의 레스토랑들은 다 맛있더라구요. 특히 로이스 레스토랑이 워낙 맛이 좋아서...한국에 돌아와서도 생각이 났었어요.

천천히 디너를 즐기며 놀다가..수퐁이랑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힐튼 야간 수영을 즐겼답니다. ㅎㅎㅎ

 

























 

 

 

[넷째날]

 

괌 여행온지 4일째 되던날..처음으로 파란 하늘을 맞이햇어요. 비가 안오는 아침을 맞이한건 처음이엇답니다. 

이제 태풍이 살짝 지나갓는데 파란 하늘을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전 또 사진 찍는걸 워낙 좋아해서...결국 사진기를 들고 

괌 힐튼 호텔과 풍경을 담으며 좋아햇답니다.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깐 맑을때 담아야한다는 욕심때문에..새벽부터 사진 찍으러 나갓네요^^

조식은 아일랜더 테라스에서 이용하고, 드리바에서 음료수를 구입해 수영하러 나갔어요. 그리고 힐틍 호텔과 100M 정도 떨어진 

투몬베이 해변가로 산책을 나갓답니다. 해안가를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발 담가서 놀기도 햇어요.,그리고 또 수영놀이..ㅋ

물이 너무 깨끗하고 좋아서...내내 투몬베이에서 수영만 했네요.ㅋ 그리고 저녁은 힐튼 레스토랑 피셔맨즈 코브에서 신선한 해산물 음식과 스테이크를 먹었답니다^^이렇게 4일째 밤을 마무리 햇어요.   

 























 

 

[다섯째날]

 

새벽 3시 비행기라서 잠을 자지 않고 짐정리를 햇어요. 4일내내 묵었던 힐튼 호텔을 떠나려니..너무 아쉽더라고요.ㅠㅠ

짐을 싸고 새벽 1시넘어서 체크아웃을 햇답니다. 정말 일주일 이상 더 잇고 싶엇어요.그래서 아쉽고 아쉽고..ㅠ

새벽 3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푸켓 공하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는 아침 7시 10분에 도착을 했어요.

태풍 때문에 비가 와서 괌의 다른 곳은 많이 못 다녔었지만...처음으로 여행지에서 제대로 푹~ 쉬고 오는 여행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동안 해외에 가면 조금이라도 더 보고, 더 여기저기 다녀야 한다고 생각 해서 엄청 피곤하게 다녔었는데..

괌 여행에서 처음으로 힐튼 호텔에서 푹~ 쉬면서 보냈던 4박 5일이 너무 좋았고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저에게 쉼을 제대로 선물해준 괌..^^ 그리고 괌 힐튼 호텔...제대로 힐튼 호텔을 알고 싶다면..저의 여행기를 주목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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