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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프놈펜/리버사이드술집 : 칵테일과 맥주 한잔하기엔 딱!! 리버사이드 강변이 보이는 메콩리버
동남아 > 그외지역
2013-05-03~2013-06-2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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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감성여행자

 

 

 

 

 

 

 

 

 

 

캄보디아 프놈펜에서의 50일   - 나의 아지트 메콩리버

  

 

뜨거운 낮의 기운에 지쳐서 헤롱헤롱~거리며 지쳐가는 사이 서서히 어둠이 내려오고 , 뭔가 미적지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이 될 때쯤 _ 

오토바이를 타고 신나게 달리면, 그 만큼 즐거운 일도 없다는 거 !   

( 밤에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달렸던 기억은, 아직도 많이 그립답니다 ) 

 

 

하루의 더위를 날려줄 오토바이 드라이브와 시원~~~한 맥주!! 

그거면 하루의 피곤이 싹 !!! .................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훨~씬 나아진다는 거지~!

 

 

 

 

 

 


 

 

 

 

 

 

 

프놈펜에서 장기간 있으면서 내가 좋아라했던 아지트! Mekong River 

 

캄보디아인 동생도 모르고, 그 곳에서 오래도록 생활했던 친구들도 모르던 나만의 장소!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온 나의 아지트 

메콩리버(Mekonk River)를 알게 된 이들은, 꼭 다시 곳으로 발걸음을 하게 된다 

 

 

 

 

 

 

 

 

 

 

  

일하는 직원들이 웃으면서 일하거나 많이 친절하지는 않다 

하지만 조금 친해지다보면 웃기도 잘하고, 재밌는 직원들이라는 .  

 

요즘도 가끔, 이 곳 생각이 많이 난다 . 일하는 애들이 얼굴은 좀 나이들어 보였는데, 21~24살이라는 말에 좀 놀랬던 기억도 함께 ... 하하  

 

 

 

 

 

 

 

 

 


한국에서 다니던 술집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 매료된 나 !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 ! 좋아 좋아 !

 

 

 

 



  

 

 

 

 

 

내가 처음 이 곳을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많지도 않았고- 동양인 손님은 나 뿐이었다. 그래서 옆자리에 있던 외쿡인 들이 말을 걸기도 했던 ..   

( 누군가 말을 걸면 이어폰을 조심스레 귀에 꽂아 음악을 듣는 척 했드랬죠  ) 

 

거의 매일 찾다보니, 어느 새 손님들도 많아지고 점점 활기찬 가게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는 거 ~!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거의 모든 이들이 1층을 선호한다   

난 .. 거리의 모습과 야경을 보고 싶어서 2층을 선호하는 편인데 말이지 ...   

그리고 나는 보았다, 한국으로 돌아올 때즈음- 2층에도 손님이 꽤 많아지는 현상을  ...

 

근데, 메콩리버에 오면 가끔은 1층에 앉아 있고 싶을 때가 많아진다는 거 . 참... 희한한 곳이야 ..        

 

 

 

 

 


 

  

 

 

 

 

내가 좋아하던, 내 자리  

 

화장실과 너무 가까이 있는 게 흠이지만, 너무 도로 옆에 있지도 않고 - 사람들 구경도 할 수 있는 딱! 좋은 자리

맥주는 1층에서!  칵테일은 2층에서 먹는 게 좋다 ~

 

 

 

 


 

 

 

 

  

내가 메콩리버(Mekong River)를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 

 

다른 가게들은 Happy hours 라고 하여, 맥주 또는 칵테일을 저렴하게 파는 시간대가 따로 있다 (거의 저녁 5시 혹은 7~8시까지) 

 하지만 이 곳은! Midnight까지 쭉~ 저렴하게 맥주와 칵테일을 마실 수 있다

 칵테일 종류는 많지 않지만,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는게 어딘가! 

 

 1층보다는 2층에서 마시는 칵테일이 저렴하다

자주 방문하다보니 친해진 직원 들에게 물어봤지만 , 다들 1층과 2층의 가격이 다른 이유를 모르겠다고 ..

더군다나, 전망이 좋은 2층이 왜 더 저렴한 건지 물어봤더니- 그 이유는 더더욱 모르겠다고 ..        

 

 

 

  


 

  

 

 

 

 

단한 아침 식사도 판매하는 듯 

( 거리가 멀어서 아침 식사를 하러 가지는 못했습니다 ^^; )

 

 

 

 


 

 

 

 

 

 

 앙코르 비어(Angkor Draft by Mug) 0.75$ (환전가 약 830),  

     메뉴판에 없는  감자튀김(후렌치후라이) 1.25$ (1,382)  

 

* 맥주는 1층과 2층의 가격이 동일합니다 ^^ 

 

 

 

메뉴판에 없는 감자 튀김까지 알고 있을 정도로 자주 갔던 나의 아지트 !  

감자 튀김의 양은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간단한 안주로 저렴하게 먹기엔 썩 괜찮았다 

 

감자 튀김이 맛있는 곳은 또 따로 있다는 거 !! 오동통한 감자 튀김의 새콤함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맛 !!

But!!  위치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 ........   

 

 

 

 

 

  

 

 

 

 

  칵테일 1층은 한잔에 2.50$ (환전가 약 2,768원),   

2층은 한잔에 1.75$ (환전가 약 1,938)   

 

 

 

 

  

 

 

 

 

 

여기가 바로 2층 Mekong Lounge

 

실내도 있지만, 어차피 2층에서 마실 거라면 밖으로 - ( 야경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듯 해요^^)

천장에 선풍기도 몇 대 달려 있어 너무 덥지도 않고, 저녁 시간 바로 직전에 온다면 점점 어두워지는 프놈펜의 거리를 볼 수 있어서 굿!!  

 

 

 

  



  

 

 

 

 

2층에는 밤에 앉아 있는게 매력적이지만, 단점은 밤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 다는 ... 췌

         

 

 




 

 

 

  

프놈펜은 점점 어두워지는 중  

좋아하는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고품격으로 선풍기 바람을 쐬며, 칵테일 한잔 손에 쥐고 점점 어두워지는 프놈펜을 바라보는 ..... 허세를 ...  

 

 

 

 

 


  

  

 

 

 

 

내가 좋아하게 된 MaiTai 

 

싱가폴 슬링도 추천받아서 마셔봤는데, 난 역시 MaiTai [

칵테일은.. 만드는 이에 따라 맛이 쵸큼씩! 달라질 수 있다는 .. 살짝 치명적인 단점이 .....

 

여기 직원들 중에, 분명 누군가가 2% 부족한 맛을 내는 이가 있어 ...

그래도 한번 빼고는 다 맛있었으니 ~

 

 

 

 

 


 

 

 

 

 

Chicken Spring Rool - 3.50$ ( 환전가 약 3,880원) 

 

메뉴에 없는 감자튀김 (후렌치 후라이)을 알기 전, 자주 시켜먹던 안주

간단하게 먹기엔 딱 ! 좋은

 

이 곳에서 계산을 할 때는, 리엘(캄보디아 화폐)이 아닌 달러로 하는 것이 좋음 !

 

 

 

 

 

 

 

 

 

 

 

 

 

★ Mekong River Restaurant Open 24 Hours 

 

Address : N°1, St. 118, Corner of the Sisowath Quay

Tel : 023 991 150 / 015 425 06 / 092 415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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